줄리엣 비노쉬

Juliette Bino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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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4-03-09 출생ㅣ프랑스ㅣLiberty belle (1983) 데뷔
오스카 수상에 빛나는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의 <그레이트 뷰티>(13) 조감독 출신의 이탈리아 천재 신예 피에로 메시나가 연출을 맡아 부활절에 돌아오기로 한 남자를 기다리는 두 여인의 비밀스런 기다림을 그린 이 작품에서 줄리엣 비노쉬는 차마 꺼낼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엄마 역을 맡았다. 우리는 <당신을 기다리는 시간>에서 나이가 들수록 고혹적인 아름다움의 향기를 뿜어내는 그녀, 그리고 그간의 필모그래피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많은 얼굴들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세월의 깊이가 더해진 눈빛으로 슬픔과 절망, 상실과 회한, 체념 등의 감정 등을 오롯이 뿜어내는 그녀의 얼굴. 대사와 대사 사이 여백을 가득 채우는 그 얼굴은 영화 내내 차곡차곡 감정들을 쌓아올리다가 대단원에서 완벽하게 빛나며 우리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을 잊지 못할 감동을 전한다.

-<당신을 기다리는 시간> 보도자료 중에서-

전세계 거장들과 영감을 주는 영원한 뮤즈로서 세계 3대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석권한 이 시대의 가장 위대한 프랑스 여배우. 영화 <엘르>에서는 파격적인 인터뷰로 치명적인 스캔들에 휘말린 상류층 여성의 일탈과 욕망의 본능을 숨막히게 표현해내 관객들을 단숨에 매혹시킨다.

-<엘르> 보도자료 중에서-

명실공히 세계가 사랑하는 최고의 여배우. 특히 <사랑을 카피하다>를 통해 제63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세계 3대 영화제를 모두 석권했다. 줄리엣 비노쉬는 1993년 크쥐시토프 키에스로프스키 감독의 세 가지 색 시리즈 제1편인 <블루>로 베니스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 이후 1997년 그녀를 세계적인 스타의 반열에 오르게 한 <잉글리쉬 페이션트>로 베를린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줄리엣 비노쉬는 <잉글리쉬 페이션트>로 아카데미시상식 여우조연상 수상의 기쁨까지 더했다. 그리고 2010년, 줄리엣 비노쉬는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과 함께한 <사랑을 카피하다>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누리며 비로소 세계 3대 영화제를 전부 석권한 희대의 여배우로 등극했다. 줄리엣 비노쉬는 <사랑을 카피하다>에서 투스카니에서 골동품 갤러리를 운영하며 혼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으로 ‘그’에게 하루 동안 투스카니를 소개해주는 역을 맡아 이탈리아어, 불어,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그녀의 세계적 명성에 걸 맞는 면모를 드러낸다.

-<사랑을 카피하다> 보도자료 중에서-

프랑스 국립 연기학교 졸업한 줄리엣 비노쉬는 장 뤽 고다르 감독의 의 문제작 < Hail Mary(85)>에 출연하면서 유명해지고, 레오 까락스 감독의 <나쁜 피(86)>에 출연하여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비노쉬는 1997년 <잉글리쉬 페이션트>의 앤소니 역으로 여우조연상을 받았으며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국제적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오랜 동안 크리스토프 키에슬로브스키 감독과 작업하면서 그 작품 ‘삼색’에 모두 출연했다. <블루>에서는 남편과 아이를 잃은 슬픔에 직면한 작곡가로 분해 베니스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프랑스 예술학교를 나온 후, 장 뤽 고다르의 <해일 매리>로 데뷔했으며 <랑데뷰>에서 앙드레 역을 맡았고, 레오 까락스 감독의 <퐁네프의 연인들> <나쁜 피>, 제레미 아이언즈와 함께였던 <데미지>, <지붕위의 기병>등 많은 영화에 출연했다. 비노쉬는 다이안 커리의 <세기의 아이들>, 앙드레 테키네의 <엘리스와 마틴>에 출연하기도 했다. 2000년에 출연한 라세 할스트롬 감독의 <초콜렛>에서는 마을 사람들을 사랑에 빠지게 하는 초코렛을 만드는 여인 비안느 역을 맡았다. 이 역으로 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파트리스 르콩트 감독의 <길로틴 트래지디>에서는 사형수의 감시를 맡은 대위(다니엘 오테이유 분)의 부인 마담 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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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03-09 출생프랑스Liberty belle (1983) 데뷔
오스카 수상에 빛나는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의 <그레이트 뷰티>(13) 조감독 출신의 이탈리아 천재 신예 피에로 메시나가 연출을 맡아 부활절에 돌아오기로 한 남자를 기다리는 두 여인의 비밀스런 기다림을 그린 이 작품에서 줄리엣 비노쉬는 차마 꺼낼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엄마 역을 맡았다. 우리는 <당신을 기다리는 시간>에서 나이가 들수록 고혹적인 아름다움의 향기를 뿜어내는 그녀, 그리고 그간의 필모그래피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많은 얼굴들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세월의 깊이가 더해진 눈빛으로 슬픔과 절망, 상실과 회한, 체념 등의 감정 등을 오롯이 뿜어내는 그녀의 얼굴. 대사와 대사 사이 여백을 가득 채우는 그 얼굴은 영화 내내 차곡차곡 감정들을 쌓아올리다가 대단원에서 완벽하게 빛나며 우리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을 잊지 못할 감동을 전한다.

-<당신을 기다리는 시간> 보도자료 중에서-

전세계 거장들과 영감을 주는 영원한 뮤즈로서 세계 3대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석권한 이 시대의 가장 위대한 프랑스 여배우. 영화 <엘르>에서는 파격적인 인터뷰로 치명적인 스캔들에 휘말린 상류층 여성의 일탈과 욕망의 본능을 숨막히게 표현해내 관객들을 단숨에 매혹시킨다.

-<엘르> 보도자료 중에서-

명실공히 세계가 사랑하는 최고의 여배우. 특히 <사랑을 카피하다>를 통해 제63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세계 3대 영화제를 모두 석권했다. 줄리엣 비노쉬는 1993년 크쥐시토프 키에스로프스키 감독의 세 가지 색 시리즈 제1편인 <블루>로 베니스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 이후 1997년 그녀를 세계적인 스타의 반열에 오르게 한 <잉글리쉬 페이션트>로 베를린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줄리엣 비노쉬는 <잉글리쉬 페이션트>로 아카데미시상식 여우조연상 수상의 기쁨까지 더했다. 그리고 2010년, 줄리엣 비노쉬는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과 함께한 <사랑을 카피하다>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누리며 비로소 세계 3대 영화제를 전부 석권한 희대의 여배우로 등극했다. 줄리엣 비노쉬는 <사랑을 카피하다>에서 투스카니에서 골동품 갤러리를 운영하며 혼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으로 ‘그’에게 하루 동안 투스카니를 소개해주는 역을 맡아 이탈리아어, 불어,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그녀의 세계적 명성에 걸 맞는 면모를 드러낸다.

-<사랑을 카피하다> 보도자료 중에서-

프랑스 국립 연기학교 졸업한 줄리엣 비노쉬는 장 뤽 고다르 감독의 의 문제작 < Hail Mary(85)>에 출연하면서 유명해지고, 레오 까락스 감독의 <나쁜 피(86)>에 출연하여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비노쉬는 1997년 <잉글리쉬 페이션트>의 앤소니 역으로 여우조연상을 받았으며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국제적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오랜 동안 크리스토프 키에슬로브스키 감독과 작업하면서 그 작품 ‘삼색’에 모두 출연했다. <블루>에서는 남편과 아이를 잃은 슬픔에 직면한 작곡가로 분해 베니스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프랑스 예술학교를 나온 후, 장 뤽 고다르의 <해일 매리>로 데뷔했으며 <랑데뷰>에서 앙드레 역을 맡았고, 레오 까락스 감독의 <퐁네프의 연인들> <나쁜 피>, 제레미 아이언즈와 함께였던 <데미지>, <지붕위의 기병>등 많은 영화에 출연했다. 비노쉬는 다이안 커리의 <세기의 아이들>, 앙드레 테키네의 <엘리스와 마틴>에 출연하기도 했다. 2000년에 출연한 라세 할스트롬 감독의 <초콜렛>에서는 마을 사람들을 사랑에 빠지게 하는 초코렛을 만드는 여인 비안느 역을 맡았다. 이 역으로 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파트리스 르콩트 감독의 <길로틴 트래지디>에서는 사형수의 감시를 맡은 대위(다니엘 오테이유 분)의 부인 마담 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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