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캐리

Jim Carrey  

8,407,514관객 동원
 1962-01-27출생ㅣ캐나다ㅣCopper Mountain (1983)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할리우드 최고의 희극지왕 짐 캐리. 그는 영화 <마스크>를 통해 ‘인간이 어떻게 이런 표정을 지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의 과장된 표정과 완벽한 연기로 할리우드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특유의 슬랩스틱 코믹연기를 더욱 강조한 그는 <덤 앤 더머><케이블 가이><라이어 라이어> 등으로 자신만이 소화할 수 있는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코미디의 제왕으로 등극하게 된다. 이후 짐 캐리는 코미디 물에만 적격인 배우라는 예상을 깨고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이게 된다. 모두에게 공개되어 있는 자신의 삶에 대한 두려움과 쾌활함을 적절히 조화시키며 대중과 평단 모두를 만족시켰던 <트루먼쇼>, 익살스러움과 가벼움을 완벽히 거둬낸 채, 가슴 절절한 멜로연기로 최고의 찬사를 받았던 <이터널 선샤인> 등의 작품을 거치며 그는 코미디뿐만 아니라 정극 연기도 완벽히 해내는 배우,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연기파 배우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수년간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하며, 한 배우가 소화해냈다고 하기에는 믿기지 않을 만큼 폭넓은 연기의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짐 캐리. 자신의 장기를 유감없이 발휘한 코미디 영화 <파퍼씨네 펭귄들>로 돌아온 그는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파퍼씨네 펭귄들> 보도자료 중에서-

이 시대 최고의 광대이자 천의 얼굴을 지닌 그는 코미디의 대명사로 불림과 동시에 <트루먼 쇼><맨 온 더 문>으로 골든 글러브 남우주연상을 수상,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는 보석 같은 배우. 지금까지 출연작 중 흥행에 실패한 작품이 거의 손에 꼽힐 만큼 매 작품마다 전세계적인 성공을 이룬 그는 정통 코미디 뿐만 아니라, <이터널 선샤인>과 같은 다양한 드라마에서도 명연기를 펼쳐 평론가와 관객 모두에게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필립모리스>에서는 천재 사기꾼으로 싱크로율 100%, 카멜레온 같은 연기 내공에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 <필립 모리스> 보도자료 중에서-

3살 때 연기에 소질이 있음을 알게 된 그는 15세가 되던 해 유명 코미디 클럽 ‘역 역스 YUK,YUKS’ 에서 공연하기 위해 토론토로 떠났다. 그 후 캐나다 전역에서 코미디 공연을 하며 성가를 올리던 그는 1981년 19살의 나이로 미국 로스 엔젤레스로 이주, 단번에 ‘미치 쇼어 코미디 클럽 MITZI SHORE’S COMEDY CLUB’ 의 고정 출연자가 된다. 이후 그는 코미디 계의 전설 로드니 데인저필드의 관심을 끌어, 그의 투어 공연 파트너로 발탁되며 승승가도를 달리게 된다. 1982년은 짐 캐리에게는 마법의 해였다. MTM이 NBC-TV의 시리즈 <덕 팩토리> 주인공으로 그를 캐스팅했던 것. 비록 이 시리즈는 방영 13주 만에 끝났지만 이 작품으로 그는 할리우드의 큰 주목을 끌게 됐고 그 이듬해 로렌 허튼 주연의 <나이스 보이스>에서 주요 배역을 맡게 된다. 이후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페기 수 결혼하다>를 비롯, <이지 걸> <조니 스퀘어> <더티 해리 5: 추적자> 등에 계속 출연하던 중 1994년 워너 브러더스의 코미디 <에이스 벤추라>로 공전의 히트를 치며 세계적인 코미디 배우의 반열에 우뚝 서게 된다. 그 다음 작품은 다크 호스 코믹 북의 동명의 시리즈를 영화화한 <마스크>로, 이 영화는 미국에서만 1억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렸다. 같은 해 패럴리 형제의 <덤 앤 더머>에서 제프 다니엘스와 공동 주연을 맡아 또 한번 흥행 대박을 터뜨렸고 1995년엔 블록버스터 <배트맨 포에버>에서 악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1996년에는 <에이스 벤추라 2> <케이블 가이> <라이어 라이어> 등에 연이어 출연, 모두 흥행 성공을 거두었고 그 덕에 ‘NATO/SHO WEST’에서 올해의 코미디 스타 상을 받기도 했다. 코미디에 주력해오던 짐 캐리는 피터 위어 감독의 <트루먼 쇼>로 특별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코미디 배우 짐 캐리가 피터 위어 감독의 <트루먼 쇼>에 캐스팅 되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그러나 이 영화의 짐 캐리는 ‘감동이 묻어나는 웃음’의 전달자로 손색이 없었다. <트루먼 쇼로 골든 글로브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 수상으로 자신감을 얻은 짐 캐리는 이후 <맨온더문>과 <그린치>, <마제스틱>과 <브루스 올마이티>를 오가며 연기의 폭을 더욱 넓혀갔다. 또한 <이터널 선샤인>에서 사랑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 연기파 배우로도 인정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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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01-27 출생캐나다Copper Mountain (1983) 데뷔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할리우드 최고의 희극지왕 짐 캐리. 그는 영화 <마스크>를 통해 ‘인간이 어떻게 이런 표정을 지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의 과장된 표정과 완벽한 연기로 할리우드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특유의 슬랩스틱 코믹연기를 더욱 강조한 그는 <덤 앤 더머><케이블 가이><라이어 라이어> 등으로 자신만이 소화할 수 있는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코미디의 제왕으로 등극하게 된다. 이후 짐 캐리는 코미디 물에만 적격인 배우라는 예상을 깨고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이게 된다. 모두에게 공개되어 있는 자신의 삶에 대한 두려움과 쾌활함을 적절히 조화시키며 대중과 평단 모두를 만족시켰던 <트루먼쇼>, 익살스러움과 가벼움을 완벽히 거둬낸 채, 가슴 절절한 멜로연기로 최고의 찬사를 받았던 <이터널 선샤인> 등의 작품을 거치며 그는 코미디뿐만 아니라 정극 연기도 완벽히 해내는 배우,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연기파 배우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수년간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하며, 한 배우가 소화해냈다고 하기에는 믿기지 않을 만큼 폭넓은 연기의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짐 캐리. 자신의 장기를 유감없이 발휘한 코미디 영화 <파퍼씨네 펭귄들>로 돌아온 그는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파퍼씨네 펭귄들> 보도자료 중에서-

이 시대 최고의 광대이자 천의 얼굴을 지닌 그는 코미디의 대명사로 불림과 동시에 <트루먼 쇼><맨 온 더 문>으로 골든 글러브 남우주연상을 수상,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는 보석 같은 배우. 지금까지 출연작 중 흥행에 실패한 작품이 거의 손에 꼽힐 만큼 매 작품마다 전세계적인 성공을 이룬 그는 정통 코미디 뿐만 아니라, <이터널 선샤인>과 같은 다양한 드라마에서도 명연기를 펼쳐 평론가와 관객 모두에게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필립모리스>에서는 천재 사기꾼으로 싱크로율 100%, 카멜레온 같은 연기 내공에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 <필립 모리스> 보도자료 중에서-

3살 때 연기에 소질이 있음을 알게 된 그는 15세가 되던 해 유명 코미디 클럽 ‘역 역스 YUK,YUKS’ 에서 공연하기 위해 토론토로 떠났다. 그 후 캐나다 전역에서 코미디 공연을 하며 성가를 올리던 그는 1981년 19살의 나이로 미국 로스 엔젤레스로 이주, 단번에 ‘미치 쇼어 코미디 클럽 MITZI SHORE’S COMEDY CLUB’ 의 고정 출연자가 된다. 이후 그는 코미디 계의 전설 로드니 데인저필드의 관심을 끌어, 그의 투어 공연 파트너로 발탁되며 승승가도를 달리게 된다. 1982년은 짐 캐리에게는 마법의 해였다. MTM이 NBC-TV의 시리즈 <덕 팩토리> 주인공으로 그를 캐스팅했던 것. 비록 이 시리즈는 방영 13주 만에 끝났지만 이 작품으로 그는 할리우드의 큰 주목을 끌게 됐고 그 이듬해 로렌 허튼 주연의 <나이스 보이스>에서 주요 배역을 맡게 된다. 이후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페기 수 결혼하다>를 비롯, <이지 걸> <조니 스퀘어> <더티 해리 5: 추적자> 등에 계속 출연하던 중 1994년 워너 브러더스의 코미디 <에이스 벤추라>로 공전의 히트를 치며 세계적인 코미디 배우의 반열에 우뚝 서게 된다. 그 다음 작품은 다크 호스 코믹 북의 동명의 시리즈를 영화화한 <마스크>로, 이 영화는 미국에서만 1억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렸다. 같은 해 패럴리 형제의 <덤 앤 더머>에서 제프 다니엘스와 공동 주연을 맡아 또 한번 흥행 대박을 터뜨렸고 1995년엔 블록버스터 <배트맨 포에버>에서 악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1996년에는 <에이스 벤추라 2> <케이블 가이> <라이어 라이어> 등에 연이어 출연, 모두 흥행 성공을 거두었고 그 덕에 ‘NATO/SHO WEST’에서 올해의 코미디 스타 상을 받기도 했다. 코미디에 주력해오던 짐 캐리는 피터 위어 감독의 <트루먼 쇼>로 특별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코미디 배우 짐 캐리가 피터 위어 감독의 <트루먼 쇼>에 캐스팅 되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그러나 이 영화의 짐 캐리는 ‘감동이 묻어나는 웃음’의 전달자로 손색이 없었다. <트루먼 쇼로 골든 글로브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 수상으로 자신감을 얻은 짐 캐리는 이후 <맨온더문>과 <그린치>, <마제스틱>과 <브루스 올마이티>를 오가며 연기의 폭을 더욱 넓혀갔다. 또한 <이터널 선샤인>에서 사랑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 연기파 배우로도 인정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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