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

Olivia Hu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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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1-04-17 출생ㅣ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70년대, 아니 8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다방이나 이발소,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가면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그녀의 사진이 걸려있었다. 그녀는 클레어 데인즈보다 30년은 앞선 선배이며 요즘의 아이돌 스타들은 범접하기 힘들 정도로 흡인력있는 70년대 젊은이의 우상이었다. 아른헨티나 출신의 그녀는 이탈리아에서 살다 17살의 나이에 엄청난 경쟁력을 뚫고 줄리엣에 캐스팅되어 프랑코 제피렐리의 [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하면서 일약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다. 그러나 72년 로버트 미첨의 아들 크리스 미첨과 찍은 액션 영화 [섬머타임 킬러]를 끝으로 그녀는 대중의 기억 속에 영원한 줄리엣으로 박제된 채 사라졌다. 78년 화려한 출연진의 일원으로 [나일 살인사건]에 출연했지만 그다지 관심을 끌지 못했다. 90년 아시아권에 존재하는 그녀에 대한 향수를 겨냥한 홍콩 여와가 만들어졌지만 그녀는 이미 예전의 청초함을 잃고 있었다. 30대 후반과 40대 초반에게 소중하게 간직될 추억의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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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04-17 출생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70년대, 아니 8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다방이나 이발소,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가면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그녀의 사진이 걸려있었다. 그녀는 클레어 데인즈보다 30년은 앞선 선배이며 요즘의 아이돌 스타들은 범접하기 힘들 정도로 흡인력있는 70년대 젊은이의 우상이었다. 아른헨티나 출신의 그녀는 이탈리아에서 살다 17살의 나이에 엄청난 경쟁력을 뚫고 줄리엣에 캐스팅되어 프랑코 제피렐리의 [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하면서 일약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다. 그러나 72년 로버트 미첨의 아들 크리스 미첨과 찍은 액션 영화 [섬머타임 킬러]를 끝으로 그녀는 대중의 기억 속에 영원한 줄리엣으로 박제된 채 사라졌다. 78년 화려한 출연진의 일원으로 [나일 살인사건]에 출연했지만 그다지 관심을 끌지 못했다. 90년 아시아권에 존재하는 그녀에 대한 향수를 겨냥한 홍콩 여와가 만들어졌지만 그녀는 이미 예전의 청초함을 잃고 있었다. 30대 후반과 40대 초반에게 소중하게 간직될 추억의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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