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사 토메이

Marisa Tom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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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4-12-04 출생ㅣ미국ㅣThe Flamingo Kid (1984) 데뷔
마리사 토메이는 진중한 연기와 재치 넘치는 코믹 연기를 쉽게 오가는 배우 중 한 명이다. 젊은 시절 ‘로맨틱 코미디’의 주인공 역을 주로 맡아왔던 그녀는 이제 출연하는 모든 영화에서 지속적으로 독립영화 정신을 갖고 연기하고 있다. 2009년 미키 루크의 자전적 이야기를 보는 듯한 감동 드라마 영화 <더 레슬러>를 통해 안정적이면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마리사 토메이는 그 해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2011년에 그녀는 좀 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찍었다. 최근에는 스티브 카렐과 함께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법정 스릴러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에서도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연출에도 욕심을 갖고 있어 2009년 니콜라스 크리스토프와 셰릴 워던의 책 ‘Half the Sky’를 원작으로 한 단편영화 연출을 위해 ‘에디오피아’를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프로페셔널한 정치부 기자로 분한 영화 <킹메이커>에서는 친근한 ‘친구’의 얼굴과, 숨통을 조여오는 ‘모략가’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며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킹메이커> 보도자료 중에서-

할리우드에서 가장 넓은 연기 폭을 가진 여배우 중 한 명으로 상업 영화와 독립 영화 사이를 오가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1984년 맷 딜런 주연의 <플라밍고 키드>로 스크린에 데뷔한 뒤 1992년 작 <내 사촌 비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거머쥐었다. 2001년 <침실에서>로 다시 한 번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2008년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역작 <더 레슬러>로 세 번째로 아카데미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와 연극을 오가며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작품에서도 깊은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보도자료 중에서-

마리사 토메이는 84년 맷 딜런과 공연한 <플라밍고 카드>로 호평을 받자, 학교도 그만두고 연기자의 길로 나섰다. TV 드라마 < A Different World >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지만, <오스카>에 실베스터 스탤론의 딸로 출연하면서 작품을 잘못 선택했다는 평과 함께 연기 생활이 파장나는 불운을 겪을 뻔했다. 그러나 조 페시의 약혼자로 출연한 <내 사촌 비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면서 반전의 기회를 잡는다. 후속작 <언테임드>에서 처음 주연을 맡았고 크리스찬 슬레이터와 애절한 사랑의 이야기를 펼쳐 좋은 반응을 얻었다. <페이퍼>와 <온니 유>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줬다. 또한 <왓쳐>에서는 연쇄살인마 키아누 리브스 덕에 신경쇄약에 빠져 있는 전직 FBI 제임스 스페이더의 정신 상담의로 나왔고, 멜 깁슨이 여자들의 마음을 듣는(심지어 동물 암컷들까지도) 영화 <왓 위민 원트>에서는 멜 깁슨의 기이한 능력에 속아 같이 하룻밤을 보내는 까페 종업원으로 출연했다. <썸원 라이크 유>에서는 제인(애슐리 쥬드 분)의 친구로 잡지사에서 일하는 리즈 역으로 나온다.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와 심각한 문제작들을 오가며 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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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12-04 출생미국The Flamingo Kid (1984) 데뷔
마리사 토메이는 진중한 연기와 재치 넘치는 코믹 연기를 쉽게 오가는 배우 중 한 명이다. 젊은 시절 ‘로맨틱 코미디’의 주인공 역을 주로 맡아왔던 그녀는 이제 출연하는 모든 영화에서 지속적으로 독립영화 정신을 갖고 연기하고 있다. 2009년 미키 루크의 자전적 이야기를 보는 듯한 감동 드라마 영화 <더 레슬러>를 통해 안정적이면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마리사 토메이는 그 해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2011년에 그녀는 좀 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찍었다. 최근에는 스티브 카렐과 함께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법정 스릴러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에서도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연출에도 욕심을 갖고 있어 2009년 니콜라스 크리스토프와 셰릴 워던의 책 ‘Half the Sky’를 원작으로 한 단편영화 연출을 위해 ‘에디오피아’를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프로페셔널한 정치부 기자로 분한 영화 <킹메이커>에서는 친근한 ‘친구’의 얼굴과, 숨통을 조여오는 ‘모략가’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며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킹메이커> 보도자료 중에서-

할리우드에서 가장 넓은 연기 폭을 가진 여배우 중 한 명으로 상업 영화와 독립 영화 사이를 오가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1984년 맷 딜런 주연의 <플라밍고 키드>로 스크린에 데뷔한 뒤 1992년 작 <내 사촌 비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거머쥐었다. 2001년 <침실에서>로 다시 한 번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2008년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역작 <더 레슬러>로 세 번째로 아카데미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와 연극을 오가며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작품에서도 깊은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보도자료 중에서-

마리사 토메이는 84년 맷 딜런과 공연한 <플라밍고 카드>로 호평을 받자, 학교도 그만두고 연기자의 길로 나섰다. TV 드라마 < A Different World >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지만, <오스카>에 실베스터 스탤론의 딸로 출연하면서 작품을 잘못 선택했다는 평과 함께 연기 생활이 파장나는 불운을 겪을 뻔했다. 그러나 조 페시의 약혼자로 출연한 <내 사촌 비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면서 반전의 기회를 잡는다. 후속작 <언테임드>에서 처음 주연을 맡았고 크리스찬 슬레이터와 애절한 사랑의 이야기를 펼쳐 좋은 반응을 얻었다. <페이퍼>와 <온니 유>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줬다. 또한 <왓쳐>에서는 연쇄살인마 키아누 리브스 덕에 신경쇄약에 빠져 있는 전직 FBI 제임스 스페이더의 정신 상담의로 나왔고, 멜 깁슨이 여자들의 마음을 듣는(심지어 동물 암컷들까지도) 영화 <왓 위민 원트>에서는 멜 깁슨의 기이한 능력에 속아 같이 하룻밤을 보내는 까페 종업원으로 출연했다. <썸원 라이크 유>에서는 제인(애슐리 쥬드 분)의 친구로 잡지사에서 일하는 리즈 역으로 나온다.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와 심각한 문제작들을 오가며 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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