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론 디아즈

Cameron Diaz 

18,379,733관객 동원
 1972-08-30 출생ㅣ미국ㅣ마스크 (1994) 데뷔
카메론 디아즈는 지난 10년 동안 시리즈를 통해 캐릭터가 변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옆에서 쭉 지켜봐왔기 때문에 <슈렉> 시리즈는 그녀의 연기 인생에 있어 매우 특별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슈렉 포에버>에서는 오거 군단을 이끄는 여전사로 파격 변신한 피오나의 변신이 즐거웠다는 카메론 디아즈. “시간이 지나면 모든 사람들이 피오나를 잊겠지만 제 삶에선 피오나는 영원할 거에요”라며 피오나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 <슈렉 포에버> 보도자료 중에서-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톰 크루즈의 눈에 띄어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경험하게 되는 평범한 여자, 준 역의 카메론 디아즈 역시 이전에 보지 못한 강인하고 파워플한 액션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스페인 세비야의 좁은 골목길을 질주하는 오토바이에서 자세를 바꿔가며 펼쳐보인 총격씬은 <미녀삼총사>에서도 보지 못한 명연기이다. 특유의 코믹하고 섹시한 매력으로 돌아와 할리우드 최강 커플의 히로인으로서 손색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 <나잇 & 데이> 보도자료 중에서-

모델 출신인 카메론 디아즈는 미모를 앞세워 영화계에 데뷔하였다가 슬며시 사라지는, 그리고 종종 차라리 출연하지 않은게 더 낫다는 소리를 관객들에게 듣는 다른 모델 출신의 배우와는 다른 여배우이다. 카메론 디아즈가 94년 <마스크>로 데뷔했을때 영화를 본 대다수의 관객들은 카메론 디아즈의 섹시한 몸매를 화제거리로 삼았었다. 하지만 지금 카메론 디아즈가 나온 영화를 보고, 그녀의 몸내나 외모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관객은 많이 사라졌다. 그대신 그녀가 얼마나 연기를 잘했는지, 또는 변신을 잘했는지... 그것이 관객의 화제거리가 되었다. 카메론 디아즈는 이제 헐리우드에서 확고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헐리우드의 대표적인 여배우로 성공한 것이다. 카메론 디아즈는 성공적인 모델 생활을 하던 중 21살에 짐 캐리의 상대역으로 출연했던 <마스크>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후 <필링 미네소타>, 97년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등 출연작의 대부분이 흥행에 성공하였고, 98년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로 뉴욕 평론가 협회 여우주연상, 골든 글러브, 아메리칸 코미디 대상을 수상했다. 신중한 작품 선택과 함께 늘 색다른 연기변신가 돋보이는데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의 도도하고 세련된 도시여성의 이미지와 <존 말코비치 되기>의 부시시하고 지저분한 동물집착적 여성이 동일인물이라는 것은 영화를 한 참 보고서야 느낄 수 있을 정도이다. 2000년에 그녀가 고른 작품으로는 TV물을 리메이크한 <그녀를 보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것>에서는 시각장애인 역할을 맡아 자연스러운 시선처리와 대사로 내면감정을 표출하기에 이른다. 2000년 11월경에 국내에 개봉했던 영화 <미녀 삼총사>에서는 드류 배리모어, 루시 리우와 더불어 세 미녀의 한 축을 이루며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2001년에는 드림웍스의 야심작 애니메이션인 <슈렉>에서 피오나 공주역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는데, 피오나 공주의 이미지와 카메론 디아즈의 이미지가 너무나 똑같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00년 가을 <바닐라 스카이>에서는 톰 크루즈와 함께 공연했다. 2003년 <갱스 오브 뉴욕>의 제니 에버딘 역으로 분해 생존과 재기를 꿈꾸는 팜므파탈로 완벽하게 변신,2003년 골든 글로브 여우조연상에 오르는 둥 다시 한번 자신의 연기력을 인정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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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08-30 출생미국마스크 (1994) 데뷔
카메론 디아즈는 지난 10년 동안 시리즈를 통해 캐릭터가 변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옆에서 쭉 지켜봐왔기 때문에 <슈렉> 시리즈는 그녀의 연기 인생에 있어 매우 특별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슈렉 포에버>에서는 오거 군단을 이끄는 여전사로 파격 변신한 피오나의 변신이 즐거웠다는 카메론 디아즈. “시간이 지나면 모든 사람들이 피오나를 잊겠지만 제 삶에선 피오나는 영원할 거에요”라며 피오나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 <슈렉 포에버> 보도자료 중에서-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톰 크루즈의 눈에 띄어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경험하게 되는 평범한 여자, 준 역의 카메론 디아즈 역시 이전에 보지 못한 강인하고 파워플한 액션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스페인 세비야의 좁은 골목길을 질주하는 오토바이에서 자세를 바꿔가며 펼쳐보인 총격씬은 <미녀삼총사>에서도 보지 못한 명연기이다. 특유의 코믹하고 섹시한 매력으로 돌아와 할리우드 최강 커플의 히로인으로서 손색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 <나잇 & 데이> 보도자료 중에서-

모델 출신인 카메론 디아즈는 미모를 앞세워 영화계에 데뷔하였다가 슬며시 사라지는, 그리고 종종 차라리 출연하지 않은게 더 낫다는 소리를 관객들에게 듣는 다른 모델 출신의 배우와는 다른 여배우이다. 카메론 디아즈가 94년 <마스크>로 데뷔했을때 영화를 본 대다수의 관객들은 카메론 디아즈의 섹시한 몸매를 화제거리로 삼았었다. 하지만 지금 카메론 디아즈가 나온 영화를 보고, 그녀의 몸내나 외모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관객은 많이 사라졌다. 그대신 그녀가 얼마나 연기를 잘했는지, 또는 변신을 잘했는지... 그것이 관객의 화제거리가 되었다. 카메론 디아즈는 이제 헐리우드에서 확고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헐리우드의 대표적인 여배우로 성공한 것이다. 카메론 디아즈는 성공적인 모델 생활을 하던 중 21살에 짐 캐리의 상대역으로 출연했던 <마스크>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후 <필링 미네소타>, 97년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등 출연작의 대부분이 흥행에 성공하였고, 98년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로 뉴욕 평론가 협회 여우주연상, 골든 글러브, 아메리칸 코미디 대상을 수상했다. 신중한 작품 선택과 함께 늘 색다른 연기변신가 돋보이는데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의 도도하고 세련된 도시여성의 이미지와 <존 말코비치 되기>의 부시시하고 지저분한 동물집착적 여성이 동일인물이라는 것은 영화를 한 참 보고서야 느낄 수 있을 정도이다. 2000년에 그녀가 고른 작품으로는 TV물을 리메이크한 <그녀를 보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것>에서는 시각장애인 역할을 맡아 자연스러운 시선처리와 대사로 내면감정을 표출하기에 이른다. 2000년 11월경에 국내에 개봉했던 영화 <미녀 삼총사>에서는 드류 배리모어, 루시 리우와 더불어 세 미녀의 한 축을 이루며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2001년에는 드림웍스의 야심작 애니메이션인 <슈렉>에서 피오나 공주역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는데, 피오나 공주의 이미지와 카메론 디아즈의 이미지가 너무나 똑같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00년 가을 <바닐라 스카이>에서는 톰 크루즈와 함께 공연했다. 2003년 <갱스 오브 뉴욕>의 제니 에버딘 역으로 분해 생존과 재기를 꿈꾸는 팜므파탈로 완벽하게 변신,2003년 골든 글로브 여우조연상에 오르는 둥 다시 한번 자신의 연기력을 인정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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