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슬리 스나입스

Wesley Snipes 

3,140,133관객 동원
 1962-07-31출생ㅣ미국
영화 <디토네이터>는 루마니아를 배경으로 헐리우드 최고의 액션 배우 웨슬리 스나입스가 출연, 화려한 볼거리를 자랑한다. 자동차 액션과 현란한 무술 액션 등 그가 보여주는 강렬한 액션은 이 영화를 보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영화 <디토네이터>는 전 CIA요원이자 현재 안보부 소속의 소니 그리피스가 우연히 CIA지부의 음모를 알게 되면서 루마니아 축구 구단주이자 무기 밀거래상인 조셉 보스타네스쿠와 맞서 한판 대결을 하게 되는 내용의 액션 영화이다. 웨슬리 스나입스는 영화 <블레이드> 시리즈에서 선보인 독특한 흡혈 캐릭터와 달리 이 작품에서는 안보부 소속의 소니 그리피스 역으로 스크린을 제압한다.

-<디토네이터> 보도자료 중에서-

어렸을 때부터 아프리카의 전통 무술인 카포에라를 익혀온 웨슬리 스나입스는 <패신저 57>에서 무술 실력을 발휘하였고, <데몰리션 맨>에서는 사이코 킬러 역할로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주었다. <고공침투>에서 지적인 형사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기고 흑인 배우답게 <덩크 슛>에서는 농구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기도 하였다. 이번에 보는 그만의 액션은 기존에 그가 선보였던 액션과 달리 조금은 스티븐 시걸의 액션과 닮은 듯한 액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다양한 액션을 선보이는 웨슬리 스나입스를 보고 있노라면 96분의 러닝타임이 훌쩍 지나갈 것이다. 웨슬리 스나입스는 85년 골디 혼이 공연한 와일드 캣츠로 성공적으로 데뷔하였다. 그는 이 영화가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면서 새로운 흥행배우로 확고히 자리매김을 했고, 그 후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뮤직비디오 < BAD > 에서 마이클 잭슨의 라이벌 갱 두목을 열연하여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킨 그는 스파이크 리 감독의 눈에 들어 <모베터 블루스>,<정글 피버>등과 같은 리 감독의 작품에 출연하며 진정한 연기자로써 거듭났다. 결국 그를 최고의 흥행배우로 만들어준 SF액션 대작 <데몰리션 맨>을 만나면서 최고의 주가를 올린 그는 그 후에도 <라이징 선>,<더 팬>,<고공침투>,<블레이드>,<도망자2>등 흥행을 몰고 온 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에 출연하여 그의 역량을 어김없이 발휘했다. 그는 훌륭한 연기력 뿐 아니라 가라데, 쿵후, 아프리카의 전통 무술인 카포이라등에도 능숙하고 대부분의 액션은 대역을 마다하고 자신이 직접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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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07-31 출생미국 데뷔
영화 <디토네이터>는 루마니아를 배경으로 헐리우드 최고의 액션 배우 웨슬리 스나입스가 출연, 화려한 볼거리를 자랑한다. 자동차 액션과 현란한 무술 액션 등 그가 보여주는 강렬한 액션은 이 영화를 보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영화 <디토네이터>는 전 CIA요원이자 현재 안보부 소속의 소니 그리피스가 우연히 CIA지부의 음모를 알게 되면서 루마니아 축구 구단주이자 무기 밀거래상인 조셉 보스타네스쿠와 맞서 한판 대결을 하게 되는 내용의 액션 영화이다. 웨슬리 스나입스는 영화 <블레이드> 시리즈에서 선보인 독특한 흡혈 캐릭터와 달리 이 작품에서는 안보부 소속의 소니 그리피스 역으로 스크린을 제압한다.

-<디토네이터> 보도자료 중에서-

어렸을 때부터 아프리카의 전통 무술인 카포에라를 익혀온 웨슬리 스나입스는 <패신저 57>에서 무술 실력을 발휘하였고, <데몰리션 맨>에서는 사이코 킬러 역할로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주었다. <고공침투>에서 지적인 형사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기고 흑인 배우답게 <덩크 슛>에서는 농구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기도 하였다. 이번에 보는 그만의 액션은 기존에 그가 선보였던 액션과 달리 조금은 스티븐 시걸의 액션과 닮은 듯한 액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다양한 액션을 선보이는 웨슬리 스나입스를 보고 있노라면 96분의 러닝타임이 훌쩍 지나갈 것이다. 웨슬리 스나입스는 85년 골디 혼이 공연한 와일드 캣츠로 성공적으로 데뷔하였다. 그는 이 영화가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면서 새로운 흥행배우로 확고히 자리매김을 했고, 그 후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뮤직비디오 < BAD > 에서 마이클 잭슨의 라이벌 갱 두목을 열연하여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킨 그는 스파이크 리 감독의 눈에 들어 <모베터 블루스>,<정글 피버>등과 같은 리 감독의 작품에 출연하며 진정한 연기자로써 거듭났다. 결국 그를 최고의 흥행배우로 만들어준 SF액션 대작 <데몰리션 맨>을 만나면서 최고의 주가를 올린 그는 그 후에도 <라이징 선>,<더 팬>,<고공침투>,<블레이드>,<도망자2>등 흥행을 몰고 온 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에 출연하여 그의 역량을 어김없이 발휘했다. 그는 훌륭한 연기력 뿐 아니라 가라데, 쿵후, 아프리카의 전통 무술인 카포이라등에도 능숙하고 대부분의 액션은 대역을 마다하고 자신이 직접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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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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