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모딘

Matthew Modine  

1,300,945관객 동원
 1959-03-22 출생ㅣ미국
81년 TV 드라마에 출연하여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 83년 존 세일즈 감독의 <베이비, 온리유>로 데뷔했다. 니콜러스 케이지와 공연한 알란 파커의 <버디>에서는 세상에서 도피해 하늘을 나는 새가 되고 싶어하는 젊은이의 역할을 훌륭하게 연기해 격찬을 받았다. 베트남전을 시가전으로 해석한 스탠리 큐브릭의 <풀 메탈 자켓>에서 열연했다. 존 슐레진저 감독의 <퍼시픽 하이츠>에서는 멜라니 그리피스와 공연했다. 아벨 페라라 감독의 <블랙 아웃>, 로버트 알트먼 감독의 <숏컷>,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바람과 야망> 등 거장들이 캐스팅 1순위에 올려놓은 연기파 배우다. 일반적인 오락영화보다 작가영화를 선호하는 취향 때문인지 핸섬한 외도에도 불구하고 불록버스터 흥행작을 내놓고 있진 못하다. 큰맘먹고 출연한 블록버스터 <컷스로트 아일랜드>도 흥행에서 참패해 흥행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데는 실패했다. 독립 영화 몇 편을 연출해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하기도 했다.
더보기
1959-03-22 출생미국
81년 TV 드라마에 출연하여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 83년 존 세일즈 감독의 <베이비, 온리유>로 데뷔했다. 니콜러스 케이지와 공연한 알란 파커의 <버디>에서는 세상에서 도피해 하늘을 나는 새가 되고 싶어하는 젊은이의 역할을 훌륭하게 연기해 격찬을 받았다. 베트남전을 시가전으로 해석한 스탠리 큐브릭의 <풀 메탈 자켓>에서 열연했다. 존 슐레진저 감독의 <퍼시픽 하이츠>에서는 멜라니 그리피스와 공연했다. 아벨 페라라 감독의 <블랙 아웃>, 로버트 알트먼 감독의 <숏컷>,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바람과 야망> 등 거장들이 캐스팅 1순위에 올려놓은 연기파 배우다. 일반적인 오락영화보다 작가영화를 선호하는 취향 때문인지 핸섬한 외도에도 불구하고 불록버스터 흥행작을 내놓고 있진 못하다. 큰맘먹고 출연한 블록버스터 <컷스로트 아일랜드>도 흥행에서 참패해 흥행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데는 실패했다. 독립 영화 몇 편을 연출해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하기도 했다.
더보기
2013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