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스 브래너

Kenneth Brana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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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12-10 출생ㅣ아일랜드ㅣChariots of Fire (1981) 데뷔
연극과 영화를 오가며 배우뿐만 아니라 연출가로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영국을 대표하는 지성파 배우 케네스 브래너는 자신이 연기한 ‘로렌스 올리비에’와 많은 부분에서 비슷하다. 세익스피어의 작품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였던 로렌스 올리비에와 마찬가지로 <헛소동> <햄릿> 등 셰익스피어 원작의 영화를 연출한 케네스 브래너는 지성미와 남성미를 동시에 갖춘 최고의 영국 배우라는 공통점까지 지니고 있어 ‘로렌스 올리비에’ 역에 적역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012년 골든글로브에 이어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보도자료 중에서-

영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인물이자 연극계의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데 이어 연극과 영화를 오가며 연출가로서뿐만 아니라 배우, 제작자, 각본가로써 다방면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케네스 브래너 감독. <헨리 5세>의 각본, 감독, 주연을 도맡아 영국 아카데미와 뉴욕 비평가 협회상을 휩쓸었으며, 베니스 영화제에 초청된 <햄릿 만들기>, <헛소동>, <햄릿>, <오델로> 등의 작품을 통해 셰익스피어의 원작을 가장 훌륭히 재해석하는 최고의 셰익스피어 전문가로 평가 받았다. 뿐만 아니라 베니스 영화제에 출품된 영화 <추적>으로 다시 한번 연출력을 인정받았으며 제작과 주연을 맡은 드라마 <왈렌더>로 영국 아카데미를 석권하는 등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토르 : 천둥의 신>은 내 작품에 담아왔던 것들과 같은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프로젝트 자체가 나에게 매우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는 강한 자신감으로 자신의 첫 블록버스터 연출작으로 <토르 : 천둥의 신>을 선택한 케네스 브래너 감독. 셰익스피어 작품을 완벽히 소화해낸 그의 비범한 스토리텔링과 연출력이 더해진 <토르 : 천둥의 신>은 스펙터클한 볼거리 이상의 풍부한 서사와 전개로 웰메이드 블록버스터의 새 장을 열 것이다.

-<토르: 천둥의 신> 보도자료 중에서-

로렌스 올리비에의 후예로 일컬어지는 영국의 연극무대 출신 배우. 23살에 영국의 왕립 극단에 입단해 <헨리 5세>와 <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했다. 너무 비대하고 관료적인 극단에 실망하여 스스로 르네상스 극단을 창설했다. 29살 때인 89년 전처인 엠마 톰슨과 공연한 연출작 <헨리 5세>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과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셰익스피어 작품을 직접 연출하고 출연하며 영화로 옮기기를 즐긴다. 91년 연출과 출연을 겸한 스릴러 <환생>에서 다시 한번 아내 엠마 톰슨과 공연했다. 메리 셀리 원작의 <프랑켄슈타인>도 직접 연출하고 출연했으나 대실패했고, 현재의 연인인 헬레나 본햄 카터를 얻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야 했다. 98년 로버트 알트먼의 <진저브레드 맨>에 출연해 호평을 받았지만, 흥행은 참패했다. 우디 앨런의 < Celebrity >에 출연했으며 <해피포터와 비밀의 방>에서는 록하트 박사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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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12-10 출생아일랜드Chariots of Fire (1981) 데뷔
연극과 영화를 오가며 배우뿐만 아니라 연출가로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영국을 대표하는 지성파 배우 케네스 브래너는 자신이 연기한 ‘로렌스 올리비에’와 많은 부분에서 비슷하다. 세익스피어의 작품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였던 로렌스 올리비에와 마찬가지로 <헛소동> <햄릿> 등 셰익스피어 원작의 영화를 연출한 케네스 브래너는 지성미와 남성미를 동시에 갖춘 최고의 영국 배우라는 공통점까지 지니고 있어 ‘로렌스 올리비에’ 역에 적역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012년 골든글로브에 이어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보도자료 중에서-

영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인물이자 연극계의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데 이어 연극과 영화를 오가며 연출가로서뿐만 아니라 배우, 제작자, 각본가로써 다방면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케네스 브래너 감독. <헨리 5세>의 각본, 감독, 주연을 도맡아 영국 아카데미와 뉴욕 비평가 협회상을 휩쓸었으며, 베니스 영화제에 초청된 <햄릿 만들기>, <헛소동>, <햄릿>, <오델로> 등의 작품을 통해 셰익스피어의 원작을 가장 훌륭히 재해석하는 최고의 셰익스피어 전문가로 평가 받았다. 뿐만 아니라 베니스 영화제에 출품된 영화 <추적>으로 다시 한번 연출력을 인정받았으며 제작과 주연을 맡은 드라마 <왈렌더>로 영국 아카데미를 석권하는 등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토르 : 천둥의 신>은 내 작품에 담아왔던 것들과 같은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프로젝트 자체가 나에게 매우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는 강한 자신감으로 자신의 첫 블록버스터 연출작으로 <토르 : 천둥의 신>을 선택한 케네스 브래너 감독. 셰익스피어 작품을 완벽히 소화해낸 그의 비범한 스토리텔링과 연출력이 더해진 <토르 : 천둥의 신>은 스펙터클한 볼거리 이상의 풍부한 서사와 전개로 웰메이드 블록버스터의 새 장을 열 것이다.

-<토르: 천둥의 신> 보도자료 중에서-

로렌스 올리비에의 후예로 일컬어지는 영국의 연극무대 출신 배우. 23살에 영국의 왕립 극단에 입단해 <헨리 5세>와 <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했다. 너무 비대하고 관료적인 극단에 실망하여 스스로 르네상스 극단을 창설했다. 29살 때인 89년 전처인 엠마 톰슨과 공연한 연출작 <헨리 5세>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과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셰익스피어 작품을 직접 연출하고 출연하며 영화로 옮기기를 즐긴다. 91년 연출과 출연을 겸한 스릴러 <환생>에서 다시 한번 아내 엠마 톰슨과 공연했다. 메리 셀리 원작의 <프랑켄슈타인>도 직접 연출하고 출연했으나 대실패했고, 현재의 연인인 헬레나 본햄 카터를 얻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야 했다. 98년 로버트 알트먼의 <진저브레드 맨>에 출연해 호평을 받았지만, 흥행은 참패했다. 우디 앨런의 < Celebrity >에 출연했으며 <해피포터와 비밀의 방>에서는 록하트 박사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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