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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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12-12출생ㅣ한국ㅣ연산일기(1987)
충무로에서 가장 바쁜 관록의 배우 이경영. 최근 <해적: 바다로 간 산적>, <군도:민란의 시대> 등의 작품을 통해 흥행까지 책임지며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캐릭터를 변화무쌍하게 연기해온 그가 <제보자>를 통해 성공과 신념 앞에 흔들리는 지식인의 이중적인 모습을 밀도 깊은 연기로 표현해낸다. 말투부터 행동, 눈빛까지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묵직한 존재감으로 사건의 중심에 선 캐릭터를 연기한 이경영은 때론 부드럽고, 때론 강렬한 모습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것이다.

-<제보자> 보도자료 중에서-

독보적인 비주얼로 악랄한 속내를 짐작케 하는 해적 선장 소마는 여월의 해적단을 따라다니며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인물이다. 사람 목숨을 귀하게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부하조차 돌보지 않는 냉혈한이다. 피도 눈물도 없는 차가운 카리스마의 소마는 여월 일당을 무찌르고 복수를 이루려는 욕심과 부귀영화를 독차지하려는 야욕에 눈이 멀어 개국세력인 모흥갑과 손을 잡게 된다. 어떤 역할이든 믿음직스럽게 소화하며 매 작품마다 충무로 최고의 대배우임을 입증해 내는 이경영은 이번 작품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해적 선장 소마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할 것이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보도자료 중에서-

현자의 지혜로움과 노장의 여유. ‘군도’의 정신적인 지주로 노사장 대호와 함께 전략을 책임지고 신입단원을 발굴하는 일을 하는 총무, 유사 땡추 역에는 단순한 중견배우가 아닌, 남다른 무게감을 가진 배우가 필요했다. 얼굴 자체로 연륜을 넘어서는 깊이를 전달하는 배우 이경영은, 승려 출신의 영적인 분위기까지 풍기는 ‘땡추’ 역에 윤종빈 감독이 가장 먼저 떠 올린 배우. 이성민의 ‘노사장’과 함께 안팎으로 ‘군도’를 이끄는 ‘땡추’ 이경영은 든든하게 ‘군도’의 무게중심을 책임진다.

-<군도:민란의 시대> 보도자료 중에서-

한국영화의 거장 임권택 감독의 제작부 스탭으로 시작해, 영화 <연산일기>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그는 충무로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정통파 연기배우이다. 폭 넓은 연기력을 바탕으로 수많은 청춘 영화와 TV 드라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인 그는 근래에는 중후한 분위기에 안정된 연기력을 바탕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사랑 받고 있다. 1990년, 5.18 민주화운동을 다룬 최초의 극영화 <부활의 노래>에 출연한 적 있었던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희생자들과는 또 다른 아픔을 평생 가슴 속에 안고 살게 한 ‘그 사람’을 향한 분노를 폭발시키는 열연을 선보인다.

-<26년> 보도자료 중에서-

<하얀 전쟁>, <헐리우드키드의 생애>, <부러진 화살>, <단편 이헌의 오딧세이>, <남영동1985>로 정지영 감독 영화에 최다 출연한 이경영은 충무로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정통파 연기배우이다. 그는 이번 역할을 통해, ‘잔혹한 고문기계’라는 욕 때문에 귀가 아플 각오로 최고의 열연을 선보인다.

-<남영동1985> 보도자료 중에서-

이경영은 원래 의학을 전공하다 연기에 뜻을 두게 된다. 그래서 뒤늦게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해 연기를 전공했다. 1987년 임권택 감독이 연출한 <연산일기>가 이경영의 영화 데뷔작. 그가 팬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작품은 곽재용 감독의 <비오는 날의 수채화>부터다. 당시 주연보다 더 관심을 끌었을 정도. 이경영은 주조연을 가리지 않고 캐릭터 위주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경영은 90년대 중반까지 많은 영화에 출연하며 관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사의 찬미> <하얀 전쟁> <세상 밖으로> <게임의 법칙> 등이 그가 출연한 대표작들. 또 대종상 등 각종 영화제에서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이경영은 배우 뿐 아니라 제작자 겸 감독으로도 자신의 활동영역을 넓히게 된다. 96년에 무협영화인 <귀천도>를 연출해 감독으로 데뷔하기에 이른 것. 이 영화는 흥행에도 어느 정도 성공해 무난한 감독 데뷔를 치루었다는 평가를 얻어냈다. 이경영은 TV 드라마 <불꽃> <푸른 안개> 등에 출연해 한층 관록이 붙은 연기력을 자랑했다. 잠깐 동안 TV 드라마에 전력하던 이경영은 오랜 활동 무대인 스크린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 <몽중인>은 이경영이 또 다시 감독과 주연을 겸한 영화. 하희라를 주연으로 내세운 멜로 영화로 감독 이경영이 빚어낸 멜로적 감성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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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12-12 출생한국연산일기(1987) 데뷔
충무로에서 가장 바쁜 관록의 배우 이경영. 최근 <해적: 바다로 간 산적>, <군도:민란의 시대> 등의 작품을 통해 흥행까지 책임지며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캐릭터를 변화무쌍하게 연기해온 그가 <제보자>를 통해 성공과 신념 앞에 흔들리는 지식인의 이중적인 모습을 밀도 깊은 연기로 표현해낸다. 말투부터 행동, 눈빛까지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묵직한 존재감으로 사건의 중심에 선 캐릭터를 연기한 이경영은 때론 부드럽고, 때론 강렬한 모습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것이다.

-<제보자> 보도자료 중에서-

독보적인 비주얼로 악랄한 속내를 짐작케 하는 해적 선장 소마는 여월의 해적단을 따라다니며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인물이다. 사람 목숨을 귀하게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부하조차 돌보지 않는 냉혈한이다. 피도 눈물도 없는 차가운 카리스마의 소마는 여월 일당을 무찌르고 복수를 이루려는 욕심과 부귀영화를 독차지하려는 야욕에 눈이 멀어 개국세력인 모흥갑과 손을 잡게 된다. 어떤 역할이든 믿음직스럽게 소화하며 매 작품마다 충무로 최고의 대배우임을 입증해 내는 이경영은 이번 작품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해적 선장 소마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할 것이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보도자료 중에서-

현자의 지혜로움과 노장의 여유. ‘군도’의 정신적인 지주로 노사장 대호와 함께 전략을 책임지고 신입단원을 발굴하는 일을 하는 총무, 유사 땡추 역에는 단순한 중견배우가 아닌, 남다른 무게감을 가진 배우가 필요했다. 얼굴 자체로 연륜을 넘어서는 깊이를 전달하는 배우 이경영은, 승려 출신의 영적인 분위기까지 풍기는 ‘땡추’ 역에 윤종빈 감독이 가장 먼저 떠 올린 배우. 이성민의 ‘노사장’과 함께 안팎으로 ‘군도’를 이끄는 ‘땡추’ 이경영은 든든하게 ‘군도’의 무게중심을 책임진다.

-<군도:민란의 시대> 보도자료 중에서-

한국영화의 거장 임권택 감독의 제작부 스탭으로 시작해, 영화 <연산일기>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그는 충무로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정통파 연기배우이다. 폭 넓은 연기력을 바탕으로 수많은 청춘 영화와 TV 드라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인 그는 근래에는 중후한 분위기에 안정된 연기력을 바탕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사랑 받고 있다. 1990년, 5.18 민주화운동을 다룬 최초의 극영화 <부활의 노래>에 출연한 적 있었던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희생자들과는 또 다른 아픔을 평생 가슴 속에 안고 살게 한 ‘그 사람’을 향한 분노를 폭발시키는 열연을 선보인다.

-<26년> 보도자료 중에서-

<하얀 전쟁>, <헐리우드키드의 생애>, <부러진 화살>, <단편 이헌의 오딧세이>, <남영동1985>로 정지영 감독 영화에 최다 출연한 이경영은 충무로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정통파 연기배우이다. 그는 이번 역할을 통해, ‘잔혹한 고문기계’라는 욕 때문에 귀가 아플 각오로 최고의 열연을 선보인다.

-<남영동1985> 보도자료 중에서-

이경영은 원래 의학을 전공하다 연기에 뜻을 두게 된다. 그래서 뒤늦게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해 연기를 전공했다. 1987년 임권택 감독이 연출한 <연산일기>가 이경영의 영화 데뷔작. 그가 팬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작품은 곽재용 감독의 <비오는 날의 수채화>부터다. 당시 주연보다 더 관심을 끌었을 정도. 이경영은 주조연을 가리지 않고 캐릭터 위주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경영은 90년대 중반까지 많은 영화에 출연하며 관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사의 찬미> <하얀 전쟁> <세상 밖으로> <게임의 법칙> 등이 그가 출연한 대표작들. 또 대종상 등 각종 영화제에서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이경영은 배우 뿐 아니라 제작자 겸 감독으로도 자신의 활동영역을 넓히게 된다. 96년에 무협영화인 <귀천도>를 연출해 감독으로 데뷔하기에 이른 것. 이 영화는 흥행에도 어느 정도 성공해 무난한 감독 데뷔를 치루었다는 평가를 얻어냈다. 이경영은 TV 드라마 <불꽃> <푸른 안개> 등에 출연해 한층 관록이 붙은 연기력을 자랑했다. 잠깐 동안 TV 드라마에 전력하던 이경영은 오랜 활동 무대인 스크린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 <몽중인>은 이경영이 또 다시 감독과 주연을 겸한 영화. 하희라를 주연으로 내세운 멜로 영화로 감독 이경영이 빚어낸 멜로적 감성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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