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Lee Mi Suk 

7,923,579관객 동원
 1960-04-02 출생ㅣ한국ㅣ불새 (1980) 데뷔
경력 20년의 연기생활동안 철저한 자기관리와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해온 베테랑 연기자이다. 지고지순한 여인에서 독기품은 여인의 모습까지 연기의 폭을 가늠하기 힘든 배우이다. 철저하게 작품속의 인물에 몰입하기 위해 가장 일상적인 행동과 대화에서부터 오감을 열어놓고 연구하는 스타일이라 한다. 98년 <정사>로 자신보다 나이어린 이정재와 사랑에 빠지는 유부녀 역할을 맡아, 중년여셩의 심리를 섬세하게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TV 드라마 <퀸>에서는 푼수끼 있는 직장여성으로 분해 코믹한 연기를 보여줘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대 배우 못지 않은 미모와 자타공인 최고의 연기력을 갖춘 한국 최고의 여배우로 <...ing> 이후 4년 동안 공백기를 가지며 차기작 선정에 신중함을 기했던 이미숙은 미국 체류 중 <뜨거운 것이 좋아> 시나리오를 읽고 주저 없이 영미 역으로 스크린 컴백을 결정했다.
더보기
1960-04-02 출생한국불새 (1980) 데뷔
경력 20년의 연기생활동안 철저한 자기관리와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해온 베테랑 연기자이다. 지고지순한 여인에서 독기품은 여인의 모습까지 연기의 폭을 가늠하기 힘든 배우이다. 철저하게 작품속의 인물에 몰입하기 위해 가장 일상적인 행동과 대화에서부터 오감을 열어놓고 연구하는 스타일이라 한다. 98년 <정사>로 자신보다 나이어린 이정재와 사랑에 빠지는 유부녀 역할을 맡아, 중년여셩의 심리를 섬세하게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TV 드라마 <퀸>에서는 푼수끼 있는 직장여성으로 분해 코믹한 연기를 보여줘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대 배우 못지 않은 미모와 자타공인 최고의 연기력을 갖춘 한국 최고의 여배우로 <...ing> 이후 4년 동안 공백기를 가지며 차기작 선정에 신중함을 기했던 이미숙은 미국 체류 중 <뜨거운 것이 좋아> 시나리오를 읽고 주저 없이 영미 역으로 스크린 컴백을 결정했다.
더보기
2013
2003
2000
1998
1984
1983
1962
미정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