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클라인

Kevin Kline 

7,102,819관객 동원
 1947-10-24 출생ㅣ미국ㅣ소피의 선택(1982) 데뷔
맥 라이언과 함께 열연한 <프렌치키스>를 통해 전세계 여심을 사로잡았던 중후한 멋과 매력의 배우 케빈 클라인. 공연계의 아카데미 시상식이라 불리는 토니 어워즈에서 두 차례나 남우주연상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연기력을 자랑했던 그는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를 통해 제 6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차지, 무대와 스크린 모두를 장악한 배우로 찬사를 받았다. 이후 꾸준한 연기 활동을 통해 평단은 물론 관객들에게도 변함 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케빈 클라인은 <라스트베가스>에서 나이를 잊고 라스베가스의 자유와 젊음을 만끽하는 꽃할배로 변신,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라스트베가스> 보도자료 중에서-

1972년 연극을 시작하며 토니상을 수상하는 등 연극계의 거목으로 성장한 배우. 이후 <소피의 선택>이란 작품으로 영화에 도전을 하고 그 작품으로 골든 글로브에 노미네이트 된다. 코믹 연기와 정극 연기 양 쪽 모두를 섭렵한 배우이다.

-<음모자> 보도자료 중에서-

원래 음악을 전공하던 학생이었으나 연기로 방향을 바꾼 배우. 줄리어드의 존 하우스먼 밑에서 수학했다. 다양한 미국 영화가 꽃피던 70년대 내내 케빈 클라인은 무대만을 고집해 토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80년대 들어서야 스크린에 투신하게 된 그의 데뷔작은 메릴 스트립의 상대역으로 출연한 <소피의 선택>. 흥행이 잘 될만한 영화에서는 단역으로, 흥행성이 없는 영화에서는 주연급으로 출연하던 그는, 88년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받는다. 이어 출연한 코미디 <바람둥이 길들이기>와 <베이브>는 흥행과 비평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엉겁결에 커밍아웃을 할 수 밖에 없게 된 노총각 교사로 출연한 <인 앤 아웃>도 호평을 받았으며, 97년 영화 <아이스 스톰>에서는 70년대 황폐한 미국인의 심성을 잘 표현했다. 피비 케이츠의 남편.
더보기
1947-10-24 출생미국소피의 선택(1982) 데뷔
맥 라이언과 함께 열연한 <프렌치키스>를 통해 전세계 여심을 사로잡았던 중후한 멋과 매력의 배우 케빈 클라인. 공연계의 아카데미 시상식이라 불리는 토니 어워즈에서 두 차례나 남우주연상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연기력을 자랑했던 그는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를 통해 제 6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차지, 무대와 스크린 모두를 장악한 배우로 찬사를 받았다. 이후 꾸준한 연기 활동을 통해 평단은 물론 관객들에게도 변함 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케빈 클라인은 <라스트베가스>에서 나이를 잊고 라스베가스의 자유와 젊음을 만끽하는 꽃할배로 변신,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라스트베가스> 보도자료 중에서-

1972년 연극을 시작하며 토니상을 수상하는 등 연극계의 거목으로 성장한 배우. 이후 <소피의 선택>이란 작품으로 영화에 도전을 하고 그 작품으로 골든 글로브에 노미네이트 된다. 코믹 연기와 정극 연기 양 쪽 모두를 섭렵한 배우이다.

-<음모자> 보도자료 중에서-

원래 음악을 전공하던 학생이었으나 연기로 방향을 바꾼 배우. 줄리어드의 존 하우스먼 밑에서 수학했다. 다양한 미국 영화가 꽃피던 70년대 내내 케빈 클라인은 무대만을 고집해 토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80년대 들어서야 스크린에 투신하게 된 그의 데뷔작은 메릴 스트립의 상대역으로 출연한 <소피의 선택>. 흥행이 잘 될만한 영화에서는 단역으로, 흥행성이 없는 영화에서는 주연급으로 출연하던 그는, 88년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받는다. 이어 출연한 코미디 <바람둥이 길들이기>와 <베이브>는 흥행과 비평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엉겁결에 커밍아웃을 할 수 밖에 없게 된 노총각 교사로 출연한 <인 앤 아웃>도 호평을 받았으며, 97년 영화 <아이스 스톰>에서는 70년대 황폐한 미국인의 심성을 잘 표현했다. 피비 케이츠의 남편.
더보기
미정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