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슬레이터

Christian Slater 

1,223,003관객 동원
 1969-08-18출생ㅣ미국
크리스찬 슬레이터는 7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해 한때 ‘제 2의 제임스 딘’으로 불리우던 배우였다. 캐스팅 담당자인 어머니를 둔 덕에 이른 나이에 연예계에 진출할 수 있었다. 17살 때 중세를 배경으로 한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을 영화로 만든 <장미의 이름>에서 숀 코너리와 공연하며 헐리우드의 주목을 받았다. 이 영화에서 그는 숀 코너리를 따라 수행하는 동자승 같은 역으로 나온다. 특유의 반항적인 이미지를 살린 <헤더스>와 <볼륨을 높여라>로 젊은이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청춘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헤더스>에서는 베로니카(위노나 라이더 분)가 무심코 말한 얘기대로 헤더스 클럽의 여자들을 손쉽게 죽이는 십대 살인마 J.D 역을 맡았다. 특히나 <볼륨을 높여라>에서는 아마추어 무선 라디오 중계기를 이용하여 젊은이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말해주는 해적방송을 하는 마크 역을 맡았다. 그 후, <트루 로맨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일급 살인> 등에서 열연했다. 96년 오우삼 감독이 헐리우드에서 인정을 받게한 영화 <브로큰 애로우>에 존 트라볼타와 나와 흥행 배우 대열에 합류했다. 하지만, 직접 제작하고 출연한 <하드 레인>과 <베리 배드 씽>은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 마약 중독과 여자 친구 폭행, 경찰과의 추격전으로 한동안 타블로이드 신문에 좋은 가쉽성 기사 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3000마일>에서는 엽기적인 희대의 작전에 가담하게 된 걸 큰 영광으로 여기는 천생 악당 헨슨 역을 맡았다. < Cletis Tout >에서 팀 앨런과 함께 출연하고 있으며, 오우삼 감독의 제2차 세계대전 서사 드라마 < Windtalkers >에서 니콜라스 케이지와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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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08-18 출생미국 데뷔
크리스찬 슬레이터는 7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해 한때 ‘제 2의 제임스 딘’으로 불리우던 배우였다. 캐스팅 담당자인 어머니를 둔 덕에 이른 나이에 연예계에 진출할 수 있었다. 17살 때 중세를 배경으로 한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을 영화로 만든 <장미의 이름>에서 숀 코너리와 공연하며 헐리우드의 주목을 받았다. 이 영화에서 그는 숀 코너리를 따라 수행하는 동자승 같은 역으로 나온다. 특유의 반항적인 이미지를 살린 <헤더스>와 <볼륨을 높여라>로 젊은이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청춘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헤더스>에서는 베로니카(위노나 라이더 분)가 무심코 말한 얘기대로 헤더스 클럽의 여자들을 손쉽게 죽이는 십대 살인마 J.D 역을 맡았다. 특히나 <볼륨을 높여라>에서는 아마추어 무선 라디오 중계기를 이용하여 젊은이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말해주는 해적방송을 하는 마크 역을 맡았다. 그 후, <트루 로맨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일급 살인> 등에서 열연했다. 96년 오우삼 감독이 헐리우드에서 인정을 받게한 영화 <브로큰 애로우>에 존 트라볼타와 나와 흥행 배우 대열에 합류했다. 하지만, 직접 제작하고 출연한 <하드 레인>과 <베리 배드 씽>은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 마약 중독과 여자 친구 폭행, 경찰과의 추격전으로 한동안 타블로이드 신문에 좋은 가쉽성 기사 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3000마일>에서는 엽기적인 희대의 작전에 가담하게 된 걸 큰 영광으로 여기는 천생 악당 헨슨 역을 맡았다. < Cletis Tout >에서 팀 앨런과 함께 출연하고 있으며, 오우삼 감독의 제2차 세계대전 서사 드라마 < Windtalkers >에서 니콜라스 케이지와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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