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27,031,411관객 동원
 1973-11-30출생ㅣ한국ㅣ남부군 (1990)
영화 <위대한 유산><색즉시공><1번가의 기적><청담보살>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코믹한 연기로 호감을 사며 두터운 팬층을 형성한 임창정. 그는 범죄 스릴러 영화 <공모자들>에서 그간 코믹한 이미지를 버리고 냉혈한 인물을 연기하며 연기변신과 흥행에 성공했다. 그런 그가 탄탄히 쌓아온 연기력을 바탕으로 생애 첫 느와르에 도전하는 영화 <창수>. 임창정은 <창수>에서 감춰졌던 폭발하는 연기력으로 올 가을, 가장 강력한 연기변신을 보여줄 것이다.

-<창수> 보도자료 중에서-

다수의 흥행작으로 관객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임창정. 평범한 소시민의 얼굴을 한 그는 특유의 넉살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함께 선사하며 코미디 장르의 영화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해 왔다. 그런 그가 영화 <공모자들>에서는 기존의 선한 모습을 감추고 냉혈한 장기밀매 조직의 현장총책 영규로 분해 이제껏 감춰두었던 내면의 강인한 모습을 보여준다. 냉혈한 생계형 악인이지만 내면의 상처를 폭발시키는 모습은 ‘임창정’이기에 더 드라마틱한 울림을 준다. 웃음기를 거둬내고 선사하는 그의 카리스마 짙은 연기는 그가 가장 가까운 곳에 늘 있어왔던 소시민의 얼굴을 하고 있기에 더욱 잔인한 배반감을 선사하며 격정적 공분을 이끌어낸다.

-<공모자들> 보도자료 중에서-

배우 임창정은 2002년 <색즉시공> 이후 10년 동안 코미디라는 장르 안에서 ‘임창정식 코미디’ 연기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흥행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색즉시공>의 순수한 복학생, <위대한 유산>의 반백수, <청담보살>의 진상 백수까지 비슷한 캐릭터 안에서도 다양한 스펙트럼을 펼쳐 보이는 임창정은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톤의 코믹 연기로 언제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아름다운 여배우 옆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그의 찌질남 연기는 가히 독보적이다. 코믹함 속에 진심을 녹여낼 줄 아는 배우 임창정이 선보이는 코믹 연기가 기대된다.

-<사랑이 무서워> 보도자료 중에서-

1990년 영화 <남부군>으로 데뷔한 임창정은 2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하며 평균 150만 명, 총 2천만 명이 넘는 관객들을 동원하며 베테랑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비트>의 건들대는 날라리에서 <색즉시공>의 순수 차력남, <청담보살>의 진상 백수까지 맡는 역할마다 마치 자기 자신이 그 인물인 듯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코믹연기를 선보이며 코믹지존으로 우뚝 섰다. 이번 <불량남녀>에서 친구의 빚 보증을 서주는 의리파 형사 방극현을 연기하며 데뷔 20년 만에 신분상승의 꿈을 이뤘다. 코믹함 속에 진솔함과 따뜻함을 녹여내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그가 <불량남녀>에서 엄지원과 코믹 커플을 이뤄 불꽃 튀는 혈투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또 다시 웃음 핵폭탄을 날릴 예정이다.

-<불량남녀> 보도자료 중에서-

연기, 노래, 예능까지 못하는 것이 없는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육혈포 강도단>에서 어리숙하지만, 마음은 따뜻한 전직 은행강도로 맛깔스러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체력 훈련, 연기 연습, 사격, 범행 시나리오까지 철저하게 교육시키는 ‘준석’을 천연덕스럽게 연기하는 임창정의 모습에 역시 그가 코믹 연기의 달인임을 새삼 느끼게 된다. 임창정은 특유의 편안하고 밝은 모습으로 세 할머니들과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을 보여주며 영화에 활기를 더해준다.

- <육혈포 강도단> 보도자료 중에서-

인간미 넘치는 소박함과 위트로 대중에게 누구보다 친근한 이미지인 임창정은 1987년 영화 <남부군>을 통해 데뷔했다. 당시 단역으로 출연했던 임창정은 이후 영화와 가요, 그리고 방송을 종횡무진하며 만능엔터테이너의 면모를 유감없이 펼쳤다. 영화 출연작으로는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자카르타> <해적, 디스코왕 되다> <색즉시공> <시실리 2km> <위대한 유산> <1번가의 기적> <만남의 광장> <1번가의 기적> <스카우트> 등이 있다. 한편, 임창정은 2003년 가수 은퇴를 선언하며 배우 활동에 전념했으며, 6년만에 11집 ‘리턴 투 마이 월드 (Return TO My World)’를 들고 다시 가수로 돌아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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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11-30 출생한국남부군 (1990) 데뷔
영화 <위대한 유산><색즉시공><1번가의 기적><청담보살>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코믹한 연기로 호감을 사며 두터운 팬층을 형성한 임창정. 그는 범죄 스릴러 영화 <공모자들>에서 그간 코믹한 이미지를 버리고 냉혈한 인물을 연기하며 연기변신과 흥행에 성공했다. 그런 그가 탄탄히 쌓아온 연기력을 바탕으로 생애 첫 느와르에 도전하는 영화 <창수>. 임창정은 <창수>에서 감춰졌던 폭발하는 연기력으로 올 가을, 가장 강력한 연기변신을 보여줄 것이다.

-<창수> 보도자료 중에서-

다수의 흥행작으로 관객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임창정. 평범한 소시민의 얼굴을 한 그는 특유의 넉살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함께 선사하며 코미디 장르의 영화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해 왔다. 그런 그가 영화 <공모자들>에서는 기존의 선한 모습을 감추고 냉혈한 장기밀매 조직의 현장총책 영규로 분해 이제껏 감춰두었던 내면의 강인한 모습을 보여준다. 냉혈한 생계형 악인이지만 내면의 상처를 폭발시키는 모습은 ‘임창정’이기에 더 드라마틱한 울림을 준다. 웃음기를 거둬내고 선사하는 그의 카리스마 짙은 연기는 그가 가장 가까운 곳에 늘 있어왔던 소시민의 얼굴을 하고 있기에 더욱 잔인한 배반감을 선사하며 격정적 공분을 이끌어낸다.

-<공모자들> 보도자료 중에서-

배우 임창정은 2002년 <색즉시공> 이후 10년 동안 코미디라는 장르 안에서 ‘임창정식 코미디’ 연기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흥행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색즉시공>의 순수한 복학생, <위대한 유산>의 반백수, <청담보살>의 진상 백수까지 비슷한 캐릭터 안에서도 다양한 스펙트럼을 펼쳐 보이는 임창정은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톤의 코믹 연기로 언제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아름다운 여배우 옆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그의 찌질남 연기는 가히 독보적이다. 코믹함 속에 진심을 녹여낼 줄 아는 배우 임창정이 선보이는 코믹 연기가 기대된다.

-<사랑이 무서워> 보도자료 중에서-

1990년 영화 <남부군>으로 데뷔한 임창정은 2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하며 평균 150만 명, 총 2천만 명이 넘는 관객들을 동원하며 베테랑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비트>의 건들대는 날라리에서 <색즉시공>의 순수 차력남, <청담보살>의 진상 백수까지 맡는 역할마다 마치 자기 자신이 그 인물인 듯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코믹연기를 선보이며 코믹지존으로 우뚝 섰다. 이번 <불량남녀>에서 친구의 빚 보증을 서주는 의리파 형사 방극현을 연기하며 데뷔 20년 만에 신분상승의 꿈을 이뤘다. 코믹함 속에 진솔함과 따뜻함을 녹여내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그가 <불량남녀>에서 엄지원과 코믹 커플을 이뤄 불꽃 튀는 혈투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또 다시 웃음 핵폭탄을 날릴 예정이다.

-<불량남녀> 보도자료 중에서-

연기, 노래, 예능까지 못하는 것이 없는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육혈포 강도단>에서 어리숙하지만, 마음은 따뜻한 전직 은행강도로 맛깔스러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체력 훈련, 연기 연습, 사격, 범행 시나리오까지 철저하게 교육시키는 ‘준석’을 천연덕스럽게 연기하는 임창정의 모습에 역시 그가 코믹 연기의 달인임을 새삼 느끼게 된다. 임창정은 특유의 편안하고 밝은 모습으로 세 할머니들과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을 보여주며 영화에 활기를 더해준다.

- <육혈포 강도단> 보도자료 중에서-

인간미 넘치는 소박함과 위트로 대중에게 누구보다 친근한 이미지인 임창정은 1987년 영화 <남부군>을 통해 데뷔했다. 당시 단역으로 출연했던 임창정은 이후 영화와 가요, 그리고 방송을 종횡무진하며 만능엔터테이너의 면모를 유감없이 펼쳤다. 영화 출연작으로는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자카르타> <해적, 디스코왕 되다> <색즉시공> <시실리 2km> <위대한 유산> <1번가의 기적> <만남의 광장> <1번가의 기적> <스카우트> 등이 있다. 한편, 임창정은 2003년 가수 은퇴를 선언하며 배우 활동에 전념했으며, 6년만에 11집 ‘리턴 투 마이 월드 (Return TO My World)’를 들고 다시 가수로 돌아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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