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Kristin Scott Thomas  

2,959,535관객 동원
 1960-05-24 출생ㅣ영국ㅣUnder the Cherry Moon 데뷔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으로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잉글리쉬 페이션트>로 미국 아카데미 영화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면서 그 연기력을 입증 받은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필립 클로델 감독의 전작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했어요>에서의 눈부신 열연으로 런던 비평가 협회, 유럽 영화상의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자신의 진가를 입증한 그녀는 특유의 우아하고 지적인 매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자신만의 영역을 확실히 구축한 몇 안 되는 여배우 중 하나다. <인 더 하우스><사라의 열쇠><벨 아미> 등의 작품을 통해 할리우드와 유럽을 오가며 어떤 캐릭터든 자신의 것으로 승화시키는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거장 감독들의 강한 신뢰를 받고 있는 그녀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차가운 장미>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잉글리쉬 페이션트〉에서 우아하지만 깊은 슬픔을 갖고 있는 여인의 모습을 선보이며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됨과 동시에 세계적인 배우로 거듭난 크리스틴 스콧 토머스. 그녀는 영화, 연극 등 다양한 장르와 도전적인 역할을 두려워하지 않는 배우로 유명하다. 필립 클로델 감독의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했어요〉에서는 15년 동안 감옥에서 복역한 여인을 연기하기 위해 한번도 피워보지 못했던 담배를 배우며 캐릭터에 몰두하는 등 실제 같은, 실감나는 연기력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 작품을 통해 2008 유러피안 필름어워드에서 여우주연상, 2009 런던비평가협회 올해의 영국 여배우상 등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으며, 프랑스 최고의 명배우로 자리매김 한다. <사라의 열쇠>를 통해 진실을 추적하는 저널리스트 ‘줄리아’ 역으로 분한 크리스틴 스콧 토머스는 특유의 절제된 감성연기와 선천적인 우아함으로 ‘줄리아’ 캐릭터를 섬뜩할 정도로 완벽히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라의 열쇠> 보도자료 중에서-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는 영국의 땅끝마을 콘월 출신이지만 프랑스 TV와 영화계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국내 관객들에게 처음으로 얼굴을 알린 영화는 <비터문>과 <네 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였다. 두 편 다 휴 그랜트의 상대역이었고 <네 번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으로 영국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으며 유명세를 탔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의 이름을 관객들에게 깊숙이 각인시킨 영화는 <잉글리쉬 페이션트>였다. 이 영화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로 오르면서 국제적 명성을 획득하게 된다. 젊은 관객들에게는 <천일의 스캔들> <쇼퍼홀릭>로 친숙하며,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했어요>는 런던비평가협회 여배우상을 비롯한 많은 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존레논 비긴즈-노웨어보이>에서는 특유의 서늘한 기품으로 얼음 같은 단정함 속에 불 같은 모정과 여성성을 감춘 이모의 모습을 열연했다. 이 영화에서 그녀가 책을 읽으며 담배를 피우는 장면은 고다르 영화의 안나 카리나, 트뤼포 영화의 잔 모로와 비견될 만큼 매혹적이다. 19번의 수상 경력이 말해주듯 상복도 많은 연기파 배우로, 장르와 역할을 가리지 않고 자신만의 캐릭터를 창조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존레논 비긴즈-노웨어보이> 보도자료 중에서-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는 5살에 공군 조종사였던 아버지를 비행기 사고로 잃었고, 11살에 역시 공군 조종사였던 의붓아버지를 비슷한 사고로 잃었다. 그녀의 슬픔에 빠진 듯한 분위기는 그녀의 가족사와 무관하지 않다. 런던에서 연기를 배우던 그녀는 주위의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프랑스로 떠난다. 프랑스에서 보모로 일하던 그녀는 프랑스 연기학교에 들어가 다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TV 드라마에서 활동하던 그녀의 영화 데뷔작은 최악의 영화 중 한편으로 꼽히는 가수 프린스의 영화 < Under the Cherry Moon>. 그러나 그녀의 데뷔작의 참담한 실패에 굴하지 않고 <비터문> <네 번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에서 휴 그랜트와 공연하며 유명해진다. 1996년 <잉글리쉬 페이션트>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1997년 또 한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로 오른 그녀는 최근 <아이브 러브드 유 소 롱>으로 런던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가졌다.
더보기
1960-05-24 출생영국Under the Cherry Moon 데뷔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으로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잉글리쉬 페이션트>로 미국 아카데미 영화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면서 그 연기력을 입증 받은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필립 클로델 감독의 전작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했어요>에서의 눈부신 열연으로 런던 비평가 협회, 유럽 영화상의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자신의 진가를 입증한 그녀는 특유의 우아하고 지적인 매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자신만의 영역을 확실히 구축한 몇 안 되는 여배우 중 하나다. <인 더 하우스><사라의 열쇠><벨 아미> 등의 작품을 통해 할리우드와 유럽을 오가며 어떤 캐릭터든 자신의 것으로 승화시키는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거장 감독들의 강한 신뢰를 받고 있는 그녀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차가운 장미>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잉글리쉬 페이션트〉에서 우아하지만 깊은 슬픔을 갖고 있는 여인의 모습을 선보이며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됨과 동시에 세계적인 배우로 거듭난 크리스틴 스콧 토머스. 그녀는 영화, 연극 등 다양한 장르와 도전적인 역할을 두려워하지 않는 배우로 유명하다. 필립 클로델 감독의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했어요〉에서는 15년 동안 감옥에서 복역한 여인을 연기하기 위해 한번도 피워보지 못했던 담배를 배우며 캐릭터에 몰두하는 등 실제 같은, 실감나는 연기력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 작품을 통해 2008 유러피안 필름어워드에서 여우주연상, 2009 런던비평가협회 올해의 영국 여배우상 등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으며, 프랑스 최고의 명배우로 자리매김 한다. <사라의 열쇠>를 통해 진실을 추적하는 저널리스트 ‘줄리아’ 역으로 분한 크리스틴 스콧 토머스는 특유의 절제된 감성연기와 선천적인 우아함으로 ‘줄리아’ 캐릭터를 섬뜩할 정도로 완벽히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라의 열쇠> 보도자료 중에서-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는 영국의 땅끝마을 콘월 출신이지만 프랑스 TV와 영화계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국내 관객들에게 처음으로 얼굴을 알린 영화는 <비터문>과 <네 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였다. 두 편 다 휴 그랜트의 상대역이었고 <네 번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으로 영국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으며 유명세를 탔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의 이름을 관객들에게 깊숙이 각인시킨 영화는 <잉글리쉬 페이션트>였다. 이 영화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로 오르면서 국제적 명성을 획득하게 된다. 젊은 관객들에게는 <천일의 스캔들> <쇼퍼홀릭>로 친숙하며,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했어요>는 런던비평가협회 여배우상을 비롯한 많은 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존레논 비긴즈-노웨어보이>에서는 특유의 서늘한 기품으로 얼음 같은 단정함 속에 불 같은 모정과 여성성을 감춘 이모의 모습을 열연했다. 이 영화에서 그녀가 책을 읽으며 담배를 피우는 장면은 고다르 영화의 안나 카리나, 트뤼포 영화의 잔 모로와 비견될 만큼 매혹적이다. 19번의 수상 경력이 말해주듯 상복도 많은 연기파 배우로, 장르와 역할을 가리지 않고 자신만의 캐릭터를 창조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존레논 비긴즈-노웨어보이> 보도자료 중에서-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는 5살에 공군 조종사였던 아버지를 비행기 사고로 잃었고, 11살에 역시 공군 조종사였던 의붓아버지를 비슷한 사고로 잃었다. 그녀의 슬픔에 빠진 듯한 분위기는 그녀의 가족사와 무관하지 않다. 런던에서 연기를 배우던 그녀는 주위의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프랑스로 떠난다. 프랑스에서 보모로 일하던 그녀는 프랑스 연기학교에 들어가 다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TV 드라마에서 활동하던 그녀의 영화 데뷔작은 최악의 영화 중 한편으로 꼽히는 가수 프린스의 영화 < Under the Cherry Moon>. 그러나 그녀의 데뷔작의 참담한 실패에 굴하지 않고 <비터문> <네 번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에서 휴 그랜트와 공연하며 유명해진다. 1996년 <잉글리쉬 페이션트>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1997년 또 한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로 오른 그녀는 최근 <아이브 러브드 유 소 롱>으로 런던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가졌다.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