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국영

Leslie Cheung  

1,905,446관객 동원
 1956-09-12 출생ㅣ홍콩ㅣ열화청춘(79) 데뷔
장국영은 중국권 배우중 우리 관객들에게 가장 잘알려져있는 배우이다. 가수로서도 유명했던 장국영은 <금지옥엽>이나 <야반가성>에서 직접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미소년의 얼굴을 가지고 있는 장국영을 설명할때 빼놓을수 없는 작품 몇개가 있다. 그 첫째가 <영웅본색>. 국내에서도 굉장한 인기를 끌었던 <영웅본색>에서 주윤발, 적룡 등과 함께 나온 장국영은 폭력조직의 일원인 형을 둔 경찰역으로 나와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고, 이 작품은 홍콩 느와르의 봇물을 이루는 작품이 되었다. 둘째는 <천녀유혼>. 왕조현과 같이 나온 <천녀유혼>은 국내에 천녀유혼 신드롬을 일으키며,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영화이다. 그리고, 셋째 <패왕별희>. 경극을 소재로 한 이 작품으로 첸 카이거 감독은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기도 했고, 장국영은 이 영화에서 동성애적인 사랑을 잘 표현하였다. 넷째, 장국영이라는 배우를 들때 같이 따라오는 영화로는 왕가위 감독의 <해피 투게더>이다. 동성애에 관한 영화라는 이유만으로, 한때 국내에 극장개봉되지 않고, 음성적으로 매니아들 사이에서 테입이 돌아다녔던 이 영화에서 양조위와 함께 출연한 장국영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에 충분했다. 1997년 홍콩이 중국에 반환될 때도 여전히 자신이 홍콩에 남아있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의도적으로 홍콩의 땅을 구입하고 커피숍을 열였다. 44살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1999년 <성월동화>로 최근까지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그는 남성스러움과 여성스러움을 넘나드는 캐릭터로 홍콩 대스타의 자리를 지키고 있던 그는, 2003년 4월 1일 46세를 끝으로 호텔에서 투신자살을 해 그의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더보기
1956-09-12 출생홍콩열화청춘(79) 데뷔
장국영은 중국권 배우중 우리 관객들에게 가장 잘알려져있는 배우이다. 가수로서도 유명했던 장국영은 <금지옥엽>이나 <야반가성>에서 직접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미소년의 얼굴을 가지고 있는 장국영을 설명할때 빼놓을수 없는 작품 몇개가 있다. 그 첫째가 <영웅본색>. 국내에서도 굉장한 인기를 끌었던 <영웅본색>에서 주윤발, 적룡 등과 함께 나온 장국영은 폭력조직의 일원인 형을 둔 경찰역으로 나와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고, 이 작품은 홍콩 느와르의 봇물을 이루는 작품이 되었다. 둘째는 <천녀유혼>. 왕조현과 같이 나온 <천녀유혼>은 국내에 천녀유혼 신드롬을 일으키며,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영화이다. 그리고, 셋째 <패왕별희>. 경극을 소재로 한 이 작품으로 첸 카이거 감독은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기도 했고, 장국영은 이 영화에서 동성애적인 사랑을 잘 표현하였다. 넷째, 장국영이라는 배우를 들때 같이 따라오는 영화로는 왕가위 감독의 <해피 투게더>이다. 동성애에 관한 영화라는 이유만으로, 한때 국내에 극장개봉되지 않고, 음성적으로 매니아들 사이에서 테입이 돌아다녔던 이 영화에서 양조위와 함께 출연한 장국영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에 충분했다. 1997년 홍콩이 중국에 반환될 때도 여전히 자신이 홍콩에 남아있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의도적으로 홍콩의 땅을 구입하고 커피숍을 열였다. 44살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1999년 <성월동화>로 최근까지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그는 남성스러움과 여성스러움을 넘나드는 캐릭터로 홍콩 대스타의 자리를 지키고 있던 그는, 2003년 4월 1일 46세를 끝으로 호텔에서 투신자살을 해 그의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더보기
2017
2016
2003
2001
2000
1998
1996
1993
1991
1990
1989
1987
미정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