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Tom Cr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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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2-07-03 출생ㅣ미국ㅣ끝없는 사랑 (1981) 데뷔
명실상부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 톰 크루즈. 그가 <마이너리티 리포트> <우주전쟁>에 이어 8년 만에 선택한 SF <오블리비언>을 통해 전세계 흥행 신화에 도전한다. 영화의 원작인 그래픽 노블을 보고 3시간 만에 출연을 결정지었을 정도로 <오블리비언>의 스토리에 매료된 그는 이번 영화에서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운명을 거는 영웅적인 남자 역을 맡아 또 한 번 특별한 매력을 발산한다.

-<오블리비언> 보도자료 중에서-

명실상부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 톰 크루즈. 그가 이번엔 남성의 매력을 물씬 풍기는 리얼 맨몸 액션으로 돌아온다.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나잇 & 데이> <마이너리티 리포트> 등 전작들을 통해 현대적인 감성의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 바 있는 톰 크루즈는 <잭 리처>를 통해 70년대 감성의 향수 짙은 아날로그 액션을 선사한다. 맨몸 액션을 완벽하게 표현해내기 위해 4개월 동안 케이시 무술 훈련을 받은 것은 물론 위험천만한 카체이싱 장면을 어떠한 대역 없이 모두 직접 소화해낸 톰 크루즈. 또한 <잭 리처>의 원작인 리 차일드의 [One Shot]이 영화화된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직접 제작에 참여한 톰 크루즈는 영화에 대한 강한 애정과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 매 작품마다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톰 크루즈는 <잭 리처>를 통해 다시 한 번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다.

-<잭 리처> 보도자료 중에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상징 톰 크루즈가 5년 만에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을 통해 ‘이단 헌트’로 돌아온다. 이번 작품에서 한계를 넘어선 액션에 도전한 톰 크루즈는 다른 누구도 떠올릴 수 없을 정도의 완벽한 ‘이단 헌트’의 모습으로 관객들을 흥분케 할 예정이다. 전작들을 통해 화려한 액션, 거친 남성미 이면의 자상함과 로맨틱한 모습으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바 있는 톰 크루즈.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파워와 연기력을 동시에 지닌 톰 크루즈는 이번 작품에서 위험천만한 액션씬을 어떠한 대역이나 CG, 특수효과 없이 직접 연기하며 최고의 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에 브래드 버드 감독은 “톰 크루즈는 모든 제작진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배우이다. 자신이 하는 모든 액션 연기를 이해하고 항상 완벽하게 준비해온다”며 톰 크루즈를 향한 깊은 신뢰와 만족감을 드러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1편부터 지금까지 전 작품에 주연 배우이자 제작자로 참여해온 톰 크루즈. 특히 기획에서 캐스팅, 로케이션에 이르기까지 제작자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한 그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톰 크루즈의 모든 것을 건 작품으로, 최고 그 이상의 경지를 보여주는 그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낼 것이다.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보도자료 중에서-

<나잇 & 데이>의 ‘톰 크루즈’를 만나게 될 당신은 아마도 스스로의 눈을 의심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전 모습과는 확연하게 다른 색깔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 각인된 강인한 액션 스타에서 자신의 연인을 지키기 위해 어떤 위험도 불사하는 로맨틱하기까지 한 스파이로 거듭난 그의 변신은 전 세계 여심을 설레게 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임무를 위해선 한없이 냉정하지만 사랑 앞에선 쩔쩔 매는 그의 모습은 더할 수 없이 매력적이다.

- <나잇 & 데이>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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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07-03 출생미국끝없는 사랑 (1981) 데뷔
명실상부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 톰 크루즈. 그가 <마이너리티 리포트> <우주전쟁>에 이어 8년 만에 선택한 SF <오블리비언>을 통해 전세계 흥행 신화에 도전한다. 영화의 원작인 그래픽 노블을 보고 3시간 만에 출연을 결정지었을 정도로 <오블리비언>의 스토리에 매료된 그는 이번 영화에서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운명을 거는 영웅적인 남자 역을 맡아 또 한 번 특별한 매력을 발산한다.

-<오블리비언> 보도자료 중에서-

명실상부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 톰 크루즈. 그가 이번엔 남성의 매력을 물씬 풍기는 리얼 맨몸 액션으로 돌아온다.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나잇 & 데이> <마이너리티 리포트> 등 전작들을 통해 현대적인 감성의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 바 있는 톰 크루즈는 <잭 리처>를 통해 70년대 감성의 향수 짙은 아날로그 액션을 선사한다. 맨몸 액션을 완벽하게 표현해내기 위해 4개월 동안 케이시 무술 훈련을 받은 것은 물론 위험천만한 카체이싱 장면을 어떠한 대역 없이 모두 직접 소화해낸 톰 크루즈. 또한 <잭 리처>의 원작인 리 차일드의 [One Shot]이 영화화된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직접 제작에 참여한 톰 크루즈는 영화에 대한 강한 애정과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 매 작품마다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톰 크루즈는 <잭 리처>를 통해 다시 한 번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다.

-<잭 리처> 보도자료 중에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상징 톰 크루즈가 5년 만에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을 통해 ‘이단 헌트’로 돌아온다. 이번 작품에서 한계를 넘어선 액션에 도전한 톰 크루즈는 다른 누구도 떠올릴 수 없을 정도의 완벽한 ‘이단 헌트’의 모습으로 관객들을 흥분케 할 예정이다. 전작들을 통해 화려한 액션, 거친 남성미 이면의 자상함과 로맨틱한 모습으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바 있는 톰 크루즈.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파워와 연기력을 동시에 지닌 톰 크루즈는 이번 작품에서 위험천만한 액션씬을 어떠한 대역이나 CG, 특수효과 없이 직접 연기하며 최고의 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에 브래드 버드 감독은 “톰 크루즈는 모든 제작진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배우이다. 자신이 하는 모든 액션 연기를 이해하고 항상 완벽하게 준비해온다”며 톰 크루즈를 향한 깊은 신뢰와 만족감을 드러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1편부터 지금까지 전 작품에 주연 배우이자 제작자로 참여해온 톰 크루즈. 특히 기획에서 캐스팅, 로케이션에 이르기까지 제작자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한 그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톰 크루즈의 모든 것을 건 작품으로, 최고 그 이상의 경지를 보여주는 그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낼 것이다.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보도자료 중에서-

<나잇 & 데이>의 ‘톰 크루즈’를 만나게 될 당신은 아마도 스스로의 눈을 의심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전 모습과는 확연하게 다른 색깔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 각인된 강인한 액션 스타에서 자신의 연인을 지키기 위해 어떤 위험도 불사하는 로맨틱하기까지 한 스파이로 거듭난 그의 변신은 전 세계 여심을 설레게 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임무를 위해선 한없이 냉정하지만 사랑 앞에선 쩔쩔 매는 그의 모습은 더할 수 없이 매력적이다.

- <나잇 & 데이>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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