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로빈스

Tim Robbins 

4,364,182관객 동원
 1958-10-16 출생ㅣ미국 캘리포니아주ㅣToy Soldiers (1984) 데뷔
쏟아지는 빗속에서 두 팔을 치켜든 <쇼생크 탈출>로 강렬한 인상을 팀 로빈스는 UCLA에서 드라마를 공부하였다. 사회 활동에 지대한 관심을 기울이며 사회성이 짙은 영화들을 연출하기도 했다. 포크 가수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노래를 불렀고 정치적인 활동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 고등학교 시절 연기에 관심을 갖게 된 팀 로빈스는 캘리포니아에서 피자 배달원이나 웨이터로 일하며 연기 공부를 했다. 84년 < Toy Soldiers >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스크린에 데뷔한 팀 로빈스는 <열아홉번째 남자>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이후 <야곱의 사다리>,<정글 피버> 등 사회성 짙은 영화에 단골 출연하였다. 92년도에는 로버트 알트만 감독의 <플레이어>로 깐느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94년에는 깐느 영화제 오프닝 작품인 코엔 형제의 <허드서커 대리인>에 출연했다. 더군다나 같은 해 출연한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의 <쇼생크 탈출>은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기에 충분한 작품이었다. 아내와 아내의 정부 살인 누명을 쓰고 쇼생크 감옥에 수감된 젊은 은행가 앤디역으로 나온 팀 로빈스의 모습은 이 영화의 포스터 자체로 하나의 신드롬을 낳아 그 포스터는 까페나 레스토랑 등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배경그림이 되었다. 감독으로서도 재능을 발휘한 팀 로빈스는 92년과 95년 <밥 로버츠>와 <데드맨 워킹>의 감독을 맡아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았고, <데드맨 워킹>으로 아카데미 감독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88년 배우 수잔 서랜든과 결혼하였다. 가장 최근 국내 극장 개봉된 작품으로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미션 투 마스>가 있고, 극장 개봉되지는 않았지만, 국내에 비디오로 출시된 작품으로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가 있다. 미국영화협회가 뽑은 2000년 10대 영화중에 하나인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에서 팀 로빈스는 존 쿠삭를 떠난 그의 여자친구가 동거하는 뒷머리를 기른 터프한 남자로 나온다.
더보기
1958-10-16 출생미국 캘리포니아주Toy Soldiers (1984) 데뷔
쏟아지는 빗속에서 두 팔을 치켜든 <쇼생크 탈출>로 강렬한 인상을 팀 로빈스는 UCLA에서 드라마를 공부하였다. 사회 활동에 지대한 관심을 기울이며 사회성이 짙은 영화들을 연출하기도 했다. 포크 가수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노래를 불렀고 정치적인 활동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 고등학교 시절 연기에 관심을 갖게 된 팀 로빈스는 캘리포니아에서 피자 배달원이나 웨이터로 일하며 연기 공부를 했다. 84년 < Toy Soldiers >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스크린에 데뷔한 팀 로빈스는 <열아홉번째 남자>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이후 <야곱의 사다리>,<정글 피버> 등 사회성 짙은 영화에 단골 출연하였다. 92년도에는 로버트 알트만 감독의 <플레이어>로 깐느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94년에는 깐느 영화제 오프닝 작품인 코엔 형제의 <허드서커 대리인>에 출연했다. 더군다나 같은 해 출연한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의 <쇼생크 탈출>은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기에 충분한 작품이었다. 아내와 아내의 정부 살인 누명을 쓰고 쇼생크 감옥에 수감된 젊은 은행가 앤디역으로 나온 팀 로빈스의 모습은 이 영화의 포스터 자체로 하나의 신드롬을 낳아 그 포스터는 까페나 레스토랑 등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배경그림이 되었다. 감독으로서도 재능을 발휘한 팀 로빈스는 92년과 95년 <밥 로버츠>와 <데드맨 워킹>의 감독을 맡아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았고, <데드맨 워킹>으로 아카데미 감독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88년 배우 수잔 서랜든과 결혼하였다. 가장 최근 국내 극장 개봉된 작품으로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미션 투 마스>가 있고, 극장 개봉되지는 않았지만, 국내에 비디오로 출시된 작품으로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가 있다. 미국영화협회가 뽑은 2000년 10대 영화중에 하나인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에서 팀 로빈스는 존 쿠삭를 떠난 그의 여자친구가 동거하는 뒷머리를 기른 터프한 남자로 나온다.
더보기
1998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