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말코비치

John Malkov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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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3-12-09 출생ㅣ미국ㅣ킬링 필드 데뷔
30년 연기 경력의 전설적인 배우이자 감독, 제작자, 의상 디자이너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존 말코비치. 선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를 자랑하는 그가 액션 블록버스터 <레드: 더 레전드>로 돌아왔다. 존 말코비치는 <레드>에 이어 다시 한번 브루스 윌리스와 의기투합,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그만의 유쾌하고 임팩트 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레드: 더 레전드> 보도자료 중에서-

30년 연기 경력의 전설적인 배우이자 감독, 제작자, 의상 디자이너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존 말코비치. 뛰어난 연기로 모든 장르를 넘나드는 그가 로맨틱 좀비 액션 <웜 바디스>로 돌아왔다. 좀비 ‘R’과 ‘줄리’, 두 주인공 캐릭터와 영화의 스토리텔링에 끌려 출연을 결심했다는 존 말코비치는 <웜 바디스>에서 극적 긴장감과 캐릭터 간의 갈등을 최고조에 이르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아 다시 한번 자신의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할 것이다.

-<웜 바디스> 보도자료 중에서-

존 말코비치는 영화계에서 가장 흡인력 있는 배우 중 한 명으로, 인디 영화에서부터 상업 영화에 이르기까지 배우, 감독, 제작자, 예술가로서의 탁월한 재능을 인정받고 있다. 대표작 <존 말코비치 되기>를 비롯 <레드>, <번 애프터 리딩>, <체인질링>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 그가 이번 <트랜스포머3>에서는 ‘샘’의 직장 상사 역으로 출연,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한 흡입력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다.

-<트랜스포머 3>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레드>의 가장 의외성 넘치는 캐스팅이자 영화를 사랑하는 팬들이라면 누구라도 기대에 마지 않는 인물이 바로 ‘존 말코비치’일 것이다. 인상부터 남다른 그는 개성 넘치며 깊이 있는 연기로 매 작품마다 자신과 캐릭터를 동일시하게 만드는 놀라운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 오죽했으면 그의 이름을 딴 <존 말코비치 되기>라는 영화까지 제작이 되었을까. 매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연기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배우 존 말코비치는 이제 할리우드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고, 자신만의 고유한 영역을 개척하면서 다양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 그는 말 그대로 연기 계의 레전드다. 이렇게 그의 톡톡 튀는 연기는 매우 위험하고 예측 불허한 인물 ‘마빈 보그스’를 통해 독특함의 최고봉을 보여준다. 존 말코비치 특유의 태연한 얼굴은 ‘마빈 보그스’가 실제 인물이지 않을까 하는 착각이 들게 할 만큼 매우 자연스럽게 보인다.

-<레드> 보도자료 중에서-

배우이자 감독, 제작자인 존 말코비치는 연극계와 영화계 양쪽에서 모두 중요한 인물이며 가장 많은 출연 요청을 받는 배우 중 한 명이기도 하다. 대학을 졸업한 뒤 세계적인 극단인 시카고의 `스티븐울프 씨어터 컴페니`에 들어가 1976년부터 1982년까지 50여편의 스티븐울프 극단 작품을 감독하고 출연했다. <킬링 필드>로 영화에 데뷔, 이후 <세일즈맨의 죽음>으로 에미상을 수상하였다. <태양의 제국>(스티븐 스필버그), <마지막 사랑>(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여인의 초상>(제인 캠피온), <존 말코비치 되기>(스파이크 존스), <리플리스 게임>(릴리아니 카바니) 등 수많은 영화에서 뛰어난 감독들과 함께 작업해 온 그는 아카데미에 두 차례 노미네이트 되는 등 독특한 아우라를 가진 연기파 배우로 인정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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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12-09 출생미국킬링 필드 데뷔
30년 연기 경력의 전설적인 배우이자 감독, 제작자, 의상 디자이너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존 말코비치. 선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를 자랑하는 그가 액션 블록버스터 <레드: 더 레전드>로 돌아왔다. 존 말코비치는 <레드>에 이어 다시 한번 브루스 윌리스와 의기투합,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그만의 유쾌하고 임팩트 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레드: 더 레전드> 보도자료 중에서-

30년 연기 경력의 전설적인 배우이자 감독, 제작자, 의상 디자이너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존 말코비치. 뛰어난 연기로 모든 장르를 넘나드는 그가 로맨틱 좀비 액션 <웜 바디스>로 돌아왔다. 좀비 ‘R’과 ‘줄리’, 두 주인공 캐릭터와 영화의 스토리텔링에 끌려 출연을 결심했다는 존 말코비치는 <웜 바디스>에서 극적 긴장감과 캐릭터 간의 갈등을 최고조에 이르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아 다시 한번 자신의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할 것이다.

-<웜 바디스> 보도자료 중에서-

존 말코비치는 영화계에서 가장 흡인력 있는 배우 중 한 명으로, 인디 영화에서부터 상업 영화에 이르기까지 배우, 감독, 제작자, 예술가로서의 탁월한 재능을 인정받고 있다. 대표작 <존 말코비치 되기>를 비롯 <레드>, <번 애프터 리딩>, <체인질링>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 그가 이번 <트랜스포머3>에서는 ‘샘’의 직장 상사 역으로 출연,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한 흡입력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다.

-<트랜스포머 3>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레드>의 가장 의외성 넘치는 캐스팅이자 영화를 사랑하는 팬들이라면 누구라도 기대에 마지 않는 인물이 바로 ‘존 말코비치’일 것이다. 인상부터 남다른 그는 개성 넘치며 깊이 있는 연기로 매 작품마다 자신과 캐릭터를 동일시하게 만드는 놀라운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 오죽했으면 그의 이름을 딴 <존 말코비치 되기>라는 영화까지 제작이 되었을까. 매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연기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배우 존 말코비치는 이제 할리우드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고, 자신만의 고유한 영역을 개척하면서 다양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 그는 말 그대로 연기 계의 레전드다. 이렇게 그의 톡톡 튀는 연기는 매우 위험하고 예측 불허한 인물 ‘마빈 보그스’를 통해 독특함의 최고봉을 보여준다. 존 말코비치 특유의 태연한 얼굴은 ‘마빈 보그스’가 실제 인물이지 않을까 하는 착각이 들게 할 만큼 매우 자연스럽게 보인다.

-<레드> 보도자료 중에서-

배우이자 감독, 제작자인 존 말코비치는 연극계와 영화계 양쪽에서 모두 중요한 인물이며 가장 많은 출연 요청을 받는 배우 중 한 명이기도 하다. 대학을 졸업한 뒤 세계적인 극단인 시카고의 `스티븐울프 씨어터 컴페니`에 들어가 1976년부터 1982년까지 50여편의 스티븐울프 극단 작품을 감독하고 출연했다. <킬링 필드>로 영화에 데뷔, 이후 <세일즈맨의 죽음>으로 에미상을 수상하였다. <태양의 제국>(스티븐 스필버그), <마지막 사랑>(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여인의 초상>(제인 캠피온), <존 말코비치 되기>(스파이크 존스), <리플리스 게임>(릴리아니 카바니) 등 수많은 영화에서 뛰어난 감독들과 함께 작업해 온 그는 아카데미에 두 차례 노미네이트 되는 등 독특한 아우라를 가진 연기파 배우로 인정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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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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