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 마르소

Sophie Marceau  

1,093,284관객 동원
 1966-11-17 출생ㅣ프랑스ㅣ라 붐(1981) 데뷔
1980년대 <라붐>, <유 콜 잇 러브>부터 2014년 <어떤 만남>까지, 소피 마르소는 그녀만의 영역을 확고히 하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배우의 자리를 지켜왔다.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전세계 모든 남성들의 첫사랑이자 만인의 연인으로 군림했던 그녀는 <어떤 만남>에서 오직 지금의 소피 마르소만이 보여줄 수 있는 기품 있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로 데뷔 34년 차라는 시간이 무색하게 만들지만, 그간 쌓아온 그녀의 단단한 내공은 섬세한 감정연기로 빚어져 사랑에 웃고 아파하는 한 여자의 모든 감정들에 관객들을 깊숙이 끌어들인다.

-<어떤 만남> 보도자료 중에서-

책받침 여왕, 세계 3대 미녀, 뭇 남성들을 설레게 한 청순미의 대명사 소피 마르소! 13세의 나이에 끌로드 피노트 감독에 의해 <라붐>의 주연으로 발탁되어 데뷔한 그녀는 이 영화가 파리에서만 450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대히트를 기록하며 하루 아침에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발돋움했다. 이어 <라붐 2><사강의 요새><브레이브 하트><007 언리미티드> 등 자국 프랑스와 할리우드를 활발히 오가며 활동하였고 1995년 깐느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9분짜리 단편 〈 L Aube A L Envers 〉를 선보이면서 감독으로 데뷔, 2002년 몬트리올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사랑한다고 말해줘>로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얀 사뮤엘 감독이 그녀를 생각하며 시나리오를 썼다고 할 정도로 감독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소피 마르소는 <디어 미>를 통해 다시 한 번 이 시대 여성들의 롤모델이 된다. 그녀는 <디어 미>에 대해 “일반적인 코드의 영화는 아니다. 주인공 마가렛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처럼 어디로 가게 될지도 모르고 그 속으로 들어간다. 문을 열면, 그 뒤에 또 뭐가 있나 찾아보듯이. 나 또한 이유를 불문하고 이 이야기 속에 내가 자연스럽게 흘러가길 바랬다.”고 말했다. 영원한 스타, 소피 마르소는 올 봄 관객들을 행복을 찾는 유쾌한 모험으로 초대한다.

-<디어 미> 보도자료 중에서-

한때 여학생들의 연습장 표지를 모조리 장식했던 청순미의 대명사 소피 마르소. 감미로운 프랑스 여인에서 최근에는 <브레이브하트> <007 언 리미티드> 등의 할리우드 영화에서도 주가를 올리고 있다. 95년에 태어난 아들 뱅상의 아버지이기도 한 안드레이 줄랍스키 감독과 4번째 호흡을 맞춘 작품 <피델리티>. 줄랍스키 감독이 단편영화를 발표했던 적이 있는 소피 마르소에게 라 파이예트 부인의 소설 <클레브의 공주>를 추천하며 감독을 권유했었다. 그러나 소설을 읽은 소피 마르소는 배우로서 더 큰 매력을 느꼈고 두 사람은 9년만에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되었다. 쥴랍스키의 작품이 끝날 때마다 언제나 다음 작품이 기다려진다는 소피의 말에서 그녀가 그의 작품에 대해서 얼마나 깊은 신뢰성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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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11-17 출생프랑스라 붐(1981) 데뷔
1980년대 <라붐>, <유 콜 잇 러브>부터 2014년 <어떤 만남>까지, 소피 마르소는 그녀만의 영역을 확고히 하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배우의 자리를 지켜왔다.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전세계 모든 남성들의 첫사랑이자 만인의 연인으로 군림했던 그녀는 <어떤 만남>에서 오직 지금의 소피 마르소만이 보여줄 수 있는 기품 있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로 데뷔 34년 차라는 시간이 무색하게 만들지만, 그간 쌓아온 그녀의 단단한 내공은 섬세한 감정연기로 빚어져 사랑에 웃고 아파하는 한 여자의 모든 감정들에 관객들을 깊숙이 끌어들인다.

-<어떤 만남> 보도자료 중에서-

책받침 여왕, 세계 3대 미녀, 뭇 남성들을 설레게 한 청순미의 대명사 소피 마르소! 13세의 나이에 끌로드 피노트 감독에 의해 <라붐>의 주연으로 발탁되어 데뷔한 그녀는 이 영화가 파리에서만 450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대히트를 기록하며 하루 아침에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발돋움했다. 이어 <라붐 2><사강의 요새><브레이브 하트><007 언리미티드> 등 자국 프랑스와 할리우드를 활발히 오가며 활동하였고 1995년 깐느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9분짜리 단편 〈 L Aube A L Envers 〉를 선보이면서 감독으로 데뷔, 2002년 몬트리올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사랑한다고 말해줘>로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얀 사뮤엘 감독이 그녀를 생각하며 시나리오를 썼다고 할 정도로 감독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소피 마르소는 <디어 미>를 통해 다시 한 번 이 시대 여성들의 롤모델이 된다. 그녀는 <디어 미>에 대해 “일반적인 코드의 영화는 아니다. 주인공 마가렛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처럼 어디로 가게 될지도 모르고 그 속으로 들어간다. 문을 열면, 그 뒤에 또 뭐가 있나 찾아보듯이. 나 또한 이유를 불문하고 이 이야기 속에 내가 자연스럽게 흘러가길 바랬다.”고 말했다. 영원한 스타, 소피 마르소는 올 봄 관객들을 행복을 찾는 유쾌한 모험으로 초대한다.

-<디어 미> 보도자료 중에서-

한때 여학생들의 연습장 표지를 모조리 장식했던 청순미의 대명사 소피 마르소. 감미로운 프랑스 여인에서 최근에는 <브레이브하트> <007 언 리미티드> 등의 할리우드 영화에서도 주가를 올리고 있다. 95년에 태어난 아들 뱅상의 아버지이기도 한 안드레이 줄랍스키 감독과 4번째 호흡을 맞춘 작품 <피델리티>. 줄랍스키 감독이 단편영화를 발표했던 적이 있는 소피 마르소에게 라 파이예트 부인의 소설 <클레브의 공주>를 추천하며 감독을 권유했었다. 그러나 소설을 읽은 소피 마르소는 배우로서 더 큰 매력을 느꼈고 두 사람은 9년만에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되었다. 쥴랍스키의 작품이 끝날 때마다 언제나 다음 작품이 기다려진다는 소피의 말에서 그녀가 그의 작품에 대해서 얼마나 깊은 신뢰성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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