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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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01-16 출생ㅣ서울ㅣ추억의 이름으로(1989) 데뷔
사랑하는 딸‘산’에게 강한 집착을 보이는 엄마. 소녀‘산’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려 든다. 그녀는 사랑이라 말하지만 사실 억압이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이 뒤틀린 애정은 모녀관계를 돌이킬 수 없는 곳으로 치닫게 한다. 평범한 가족으로 위장한 뱀파이어들의 서울 생활기를 그렸던 드라마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카리스마 넘치는‘프란체스카’를 연기했던 심혜진이 이번에는 섬뜩하리만치 이중적인 면모를 가진 엄마 역으로 찾아왔다. 1988년 〈추억의 이름으로〉를 통해 데뷔한 그녀는 이후 다수의 작품을 통해 국민 여배우로 자리매김했으며,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뒤틀린 모정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낯선 모녀 이야기임과 동시에 공감 가는 부분이 많은 영화 <다우더>를 통해 심혜진이 보여줄 새로운 어머니로서의 얼굴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우더> 보도자료 중에서-

뛰어난 연기력과 외모, 여전히 최고의 여배우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배우 심혜진. 대한민국 전형적인 엄마에서 우연히 발견한 성적 판타지에 매료되어 야성녀로 변신하는 역할을 맡아, 극과 극의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할 것이다.

-<페스티발> 보도자료 중에서-

보성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모델 출신의 영화배우로 콜라 CF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영화 데뷔작은 <추억의 이름으로>. 90년 <그들로 우리처럼>으로 낭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92년 최민수와 함께 출연한 <결혼 이야기>를 대히트시키면서 한국 영화계에 로맨틱 코미디의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90년대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친 여배우로 92년, 96년, 97년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3회 수상했다. <그 섬에 가고 싶다>의 바보스런 연기에서부터 <결혼 이야기>의 현대적인 이미지까지 고루 소화해내는 배우. 현재는 영화배우로서의 본업 외에도 드레스숍과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방송 진행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은 <결혼 이야기> <그들도 우리처럼> <세상 밖으로> <박봉곤 가출사건> 등. 98년 출연한 <실락원>은 최대의 실패작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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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01-16 출생서울추억의 이름으로(1989) 데뷔
사랑하는 딸‘산’에게 강한 집착을 보이는 엄마. 소녀‘산’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려 든다. 그녀는 사랑이라 말하지만 사실 억압이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이 뒤틀린 애정은 모녀관계를 돌이킬 수 없는 곳으로 치닫게 한다. 평범한 가족으로 위장한 뱀파이어들의 서울 생활기를 그렸던 드라마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카리스마 넘치는‘프란체스카’를 연기했던 심혜진이 이번에는 섬뜩하리만치 이중적인 면모를 가진 엄마 역으로 찾아왔다. 1988년 〈추억의 이름으로〉를 통해 데뷔한 그녀는 이후 다수의 작품을 통해 국민 여배우로 자리매김했으며,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뒤틀린 모정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낯선 모녀 이야기임과 동시에 공감 가는 부분이 많은 영화 <다우더>를 통해 심혜진이 보여줄 새로운 어머니로서의 얼굴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우더> 보도자료 중에서-

뛰어난 연기력과 외모, 여전히 최고의 여배우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배우 심혜진. 대한민국 전형적인 엄마에서 우연히 발견한 성적 판타지에 매료되어 야성녀로 변신하는 역할을 맡아, 극과 극의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할 것이다.

-<페스티발> 보도자료 중에서-

보성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모델 출신의 영화배우로 콜라 CF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영화 데뷔작은 <추억의 이름으로>. 90년 <그들로 우리처럼>으로 낭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92년 최민수와 함께 출연한 <결혼 이야기>를 대히트시키면서 한국 영화계에 로맨틱 코미디의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90년대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친 여배우로 92년, 96년, 97년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3회 수상했다. <그 섬에 가고 싶다>의 바보스런 연기에서부터 <결혼 이야기>의 현대적인 이미지까지 고루 소화해내는 배우. 현재는 영화배우로서의 본업 외에도 드레스숍과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방송 진행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은 <결혼 이야기> <그들도 우리처럼> <세상 밖으로> <박봉곤 가출사건> 등. 98년 출연한 <실락원>은 최대의 실패작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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