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반데라스

Antonio Banderas 

14,437,488관객 동원
 1960-08-10출생ㅣ스페인 ㅣPestanas postizas (1982)
남성미와 카리스마 넘치는 영웅 ‘조로’ 역으로 전세계 여심을 사로잡은 데 이어 <슈렉2> ‘장화신은 고양이’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새로운 반전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안토니오 반데라스. 카리스마와 개성 넘치는 목소리로 전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킨 그는 장화신은 고양이를 단 번에 최고의 스타로 만들었다. “장화신은 고양이와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관계를 보면 누가 누구를 연기하는 지 헷갈릴 정도이다.”라고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은 크리스 밀러 감독이 감탄할 정도로 장화신은 고양이 역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인 안토니오 반데라스. 스스로도 장화신은 고양이의 목소리를 연기한 것이 영광이자 특권이라고 밝히며 캐릭터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낸 바 있는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이번 작품에서 남성적 매력에 유머를 더한 절정의 목소리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줄 것이다.

-<장화신은 고양이> 보도자료 중에서-

1960년 스페인 출생. 1981년 마드리드 스페인 국립극단에 입단하면서 연기를 시작했다. “처음 본 순간 나는 그가 배우를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고 고백하는 알모도바르 감독은 그를 영화계로 이끌었고, <열정의 미로>, <욕망의 법칙>, <욕망의 낮과 밤>등 다섯 작품을 함께 했다. “안토니오 반데라스를 발굴한 것을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를 헐리웃에 뺏긴 것을 가장 큰 아픔으로 여긴다는” 알모도바르의 말처럼 <필라델피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데스페라도>, <슈렉 시리즈>, <장화신은 고양이>에 이르기까지 헐리웃 화제작에 연거푸 캐스팅되며 박력 넘치고 섹시한, 매력적인 라틴계 남자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내가 사는 피부>를 통해 20년 만에 알모도바르와 재회한 그는, 복수와 욕망으로 뒤얽힌 복잡한 인물을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표현하며 재조명되고 있다. 또한 감독으로서 세 번째 연출작을 준비하며 예술적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내가 사는 피부> 보도자료 중에서-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헐리우드 섹시가이 중 하나다. 축구선수가 되고 싶어했으나 부상으로 꿈을 이루지 못하고, 밀로스 포먼의 79년 영화 <헤어>를 보고 연기자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페드로 알모도바르와 <마타도르>,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등 여러 편의 영화를 함께 하며 스페인 최고의 연기자로 자리를 굳힌 그는 91년 쿠바인 트램펫 연주자 역할을 맡은 <맘보 킹>으로 할리우드에 큰 반응을 보이며, 미국에 상륙한다. <필라델피아>에서 톰 행크스를 사랑하는 게이로 출연하는 모험을 감행하기도 했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데스페라도>, <어쌔신>에서 스페인 특유의 열정적인 연기로 인기가도를 달리던 반데라스는 마돈나의 유혹을 받거나, 아내와 이혼하고 멜라니 그리피스와 결혼하는 등 화제를 뿌리면서 할리우드와 언론의 현미경 아래 놓이기도 했다. 마돈나와 공연한 <에비타>로 골든 글로브 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인기 절정에 올랐고, <마스크 오브 조로>에 젊은 조로로 출연해 좋은 흥행 성적을 올렸다. 최근 < Crazy in Alabama >감독데뷔를 하였는데, 그의 실제 아내인 멜라니 그리피스와 루카스 블랙이 출연한다.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스파이 키드>에서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유능한 스파이였으나, 첩보전에서 만난 적국의 스파이와 사랑에 빠져 스파이에서 은퇴하고 그녀와 결혼을 하는 그레고리 콜테즈 역을 맡았다. 그리고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출연한 에로틱 스릴러 <오리지날 씬>에서는 여자에게 농락당하는 부호를 연기했다. <엑스 vs 세버>에서는 루시 리우와 함께 액션 연기를 했다. 섹시&느끼&터프함의 상징인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슈렉> 시리즈에서는 조그마하고 귀여운 외모의 장화 신은 고양이역을 맡아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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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08-10 출생스페인 Pestanas postizas (1982) 데뷔
남성미와 카리스마 넘치는 영웅 ‘조로’ 역으로 전세계 여심을 사로잡은 데 이어 <슈렉2> ‘장화신은 고양이’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새로운 반전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안토니오 반데라스. 카리스마와 개성 넘치는 목소리로 전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킨 그는 장화신은 고양이를 단 번에 최고의 스타로 만들었다. “장화신은 고양이와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관계를 보면 누가 누구를 연기하는 지 헷갈릴 정도이다.”라고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은 크리스 밀러 감독이 감탄할 정도로 장화신은 고양이 역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인 안토니오 반데라스. 스스로도 장화신은 고양이의 목소리를 연기한 것이 영광이자 특권이라고 밝히며 캐릭터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낸 바 있는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이번 작품에서 남성적 매력에 유머를 더한 절정의 목소리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줄 것이다.

-<장화신은 고양이> 보도자료 중에서-

1960년 스페인 출생. 1981년 마드리드 스페인 국립극단에 입단하면서 연기를 시작했다. “처음 본 순간 나는 그가 배우를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고 고백하는 알모도바르 감독은 그를 영화계로 이끌었고, <열정의 미로>, <욕망의 법칙>, <욕망의 낮과 밤>등 다섯 작품을 함께 했다. “안토니오 반데라스를 발굴한 것을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를 헐리웃에 뺏긴 것을 가장 큰 아픔으로 여긴다는” 알모도바르의 말처럼 <필라델피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데스페라도>, <슈렉 시리즈>, <장화신은 고양이>에 이르기까지 헐리웃 화제작에 연거푸 캐스팅되며 박력 넘치고 섹시한, 매력적인 라틴계 남자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내가 사는 피부>를 통해 20년 만에 알모도바르와 재회한 그는, 복수와 욕망으로 뒤얽힌 복잡한 인물을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표현하며 재조명되고 있다. 또한 감독으로서 세 번째 연출작을 준비하며 예술적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내가 사는 피부> 보도자료 중에서-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헐리우드 섹시가이 중 하나다. 축구선수가 되고 싶어했으나 부상으로 꿈을 이루지 못하고, 밀로스 포먼의 79년 영화 <헤어>를 보고 연기자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페드로 알모도바르와 <마타도르>,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등 여러 편의 영화를 함께 하며 스페인 최고의 연기자로 자리를 굳힌 그는 91년 쿠바인 트램펫 연주자 역할을 맡은 <맘보 킹>으로 할리우드에 큰 반응을 보이며, 미국에 상륙한다. <필라델피아>에서 톰 행크스를 사랑하는 게이로 출연하는 모험을 감행하기도 했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데스페라도>, <어쌔신>에서 스페인 특유의 열정적인 연기로 인기가도를 달리던 반데라스는 마돈나의 유혹을 받거나, 아내와 이혼하고 멜라니 그리피스와 결혼하는 등 화제를 뿌리면서 할리우드와 언론의 현미경 아래 놓이기도 했다. 마돈나와 공연한 <에비타>로 골든 글로브 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인기 절정에 올랐고, <마스크 오브 조로>에 젊은 조로로 출연해 좋은 흥행 성적을 올렸다. 최근 < Crazy in Alabama >감독데뷔를 하였는데, 그의 실제 아내인 멜라니 그리피스와 루카스 블랙이 출연한다.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스파이 키드>에서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유능한 스파이였으나, 첩보전에서 만난 적국의 스파이와 사랑에 빠져 스파이에서 은퇴하고 그녀와 결혼을 하는 그레고리 콜테즈 역을 맡았다. 그리고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출연한 에로틱 스릴러 <오리지날 씬>에서는 여자에게 농락당하는 부호를 연기했다. <엑스 vs 세버>에서는 루시 리우와 함께 액션 연기를 했다. 섹시&느끼&터프함의 상징인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슈렉> 시리즈에서는 조그마하고 귀여운 외모의 장화 신은 고양이역을 맡아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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