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 할린

Renny Har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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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9-03-15 출생ㅣ핀란드ㅣHuostaanotto (1980) 데뷔
할리우드 공포 스릴러계의 거장으로 알려진 레니 할린 감독은 1986년 <북극권의 탈출>로 첫 메가폰을 잡으며 스크린에 데뷔했다. 그는 이 작품으로 미국 제작자의 눈에 띄며 할리우드로 건너가 <교도소/감옥>과 <나이트메어 4 – 꿈의 지배자> 두 편의 호러 영화를 제작,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레니 할린은 1990년 리얼한 액션으로 극찬 받은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다이하드 2>을 연출하며 흥행에 대 성공, 1993년에는 산악 서스펜스 영화 <클리프 행어> 또한 큰 성공으로 이끌어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감독 대열에 오른다. 그 후에도 <딥 블루 씨>, <엑소시스트 4 – 비기닝>등의 리얼한 긴장감과 공포를 선사했던 작품들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 명실공히 공포 스릴러계 거장으로 인정 받은 레니 할린은 1991년 제작했던 가족 성장 영화 <넝쿨장미>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는 영광까지 차지, 한 가지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갖춘 최고의 감독으로 명성을 떨쳤다. 이후 실화를 바탕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 <디아플로프>로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 레니 할린은 영화 속에서 상상력의 한계를 넘어선 그만의 공포 스릴러를 선보이고 있으며 영화 <헤라클레스 3D> 또한 현재 제작 중에 있어 계속해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디아틀로프> 보도자료 중에서-

레니 할린 감독은 스크린을 폭발시킬 듯한 스펙터클한 영상과 역동적인 액션을 연출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선보여온 헐리우드의 대표적인 감독이다. 그는 헬싱키 대학에서 영화 제작을 전공하였고, 모국인 핀란드에서 극영화와 TV광고를 연출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활동무대를 미국으로 옮긴 후 그가 처음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작품은 <나이트메어 4>. 히트작의 후속편에 대한 흥행부담에도 불구하고 당시 독립영화로는 최고의 흥행성적을 올렸으며, <다이하드2>로 연속 흥행홈런을 기록하며 역량을 인정받았다. 스텔론을 기용해 연출한 작품 <클리프행어>는 액션감독의 대명사로 그를 자리매김한 최고의 히트작. 이후 지칠줄 모르는 에너지와 열정으로 <롱키스굿나잇> <딥블루씨> 등의 시원한 액션영화를 연출해 왔다. 스텔론과 환상의 팀웍을 발휘하며 만들어낸 <드리븐>에서는 폭발적인 스피드로 질주하는 카레이싱의 세계를 감각적인 화면에 담아내며 액션 감독으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유감 없이 발휘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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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03-15 출생핀란드Huostaanotto (1980) 데뷔
할리우드 공포 스릴러계의 거장으로 알려진 레니 할린 감독은 1986년 <북극권의 탈출>로 첫 메가폰을 잡으며 스크린에 데뷔했다. 그는 이 작품으로 미국 제작자의 눈에 띄며 할리우드로 건너가 <교도소/감옥>과 <나이트메어 4 – 꿈의 지배자> 두 편의 호러 영화를 제작,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레니 할린은 1990년 리얼한 액션으로 극찬 받은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다이하드 2>을 연출하며 흥행에 대 성공, 1993년에는 산악 서스펜스 영화 <클리프 행어> 또한 큰 성공으로 이끌어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감독 대열에 오른다. 그 후에도 <딥 블루 씨>, <엑소시스트 4 – 비기닝>등의 리얼한 긴장감과 공포를 선사했던 작품들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 명실공히 공포 스릴러계 거장으로 인정 받은 레니 할린은 1991년 제작했던 가족 성장 영화 <넝쿨장미>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는 영광까지 차지, 한 가지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갖춘 최고의 감독으로 명성을 떨쳤다. 이후 실화를 바탕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 <디아플로프>로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 레니 할린은 영화 속에서 상상력의 한계를 넘어선 그만의 공포 스릴러를 선보이고 있으며 영화 <헤라클레스 3D> 또한 현재 제작 중에 있어 계속해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디아틀로프> 보도자료 중에서-

레니 할린 감독은 스크린을 폭발시킬 듯한 스펙터클한 영상과 역동적인 액션을 연출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선보여온 헐리우드의 대표적인 감독이다. 그는 헬싱키 대학에서 영화 제작을 전공하였고, 모국인 핀란드에서 극영화와 TV광고를 연출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활동무대를 미국으로 옮긴 후 그가 처음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작품은 <나이트메어 4>. 히트작의 후속편에 대한 흥행부담에도 불구하고 당시 독립영화로는 최고의 흥행성적을 올렸으며, <다이하드2>로 연속 흥행홈런을 기록하며 역량을 인정받았다. 스텔론을 기용해 연출한 작품 <클리프행어>는 액션감독의 대명사로 그를 자리매김한 최고의 히트작. 이후 지칠줄 모르는 에너지와 열정으로 <롱키스굿나잇> <딥블루씨> 등의 시원한 액션영화를 연출해 왔다. 스텔론과 환상의 팀웍을 발휘하며 만들어낸 <드리븐>에서는 폭발적인 스피드로 질주하는 카레이싱의 세계를 감각적인 화면에 담아내며 액션 감독으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유감 없이 발휘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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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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