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나이트 샤말란

M. Night Shyama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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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08-06 출생ㅣ인도ㅣPrying With Anger (1992) 데뷔
10살 때부터 고향 필라델피아에서 영화를 찍기 시작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16세 때 이미 45번째 단편영화를 완성했을 정도의 창작욕을 가진 씨네필이다. 1992년 뉴욕 대학교 영화학과 재학 중 썼던 시나리오로 완성한 <분노를 위한 기도>로 이듬해 전미영화협회 ‘올해의 데뷔 영화’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1999년 반전 영화의 교과서로 불리는 <식스 센스>를 통해 전 세계적인 흥행은 물론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등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후 <언브레이커블><싸인><빌리지><해프닝> 등 자신만의 스타일이 묻어나는 작품들을 내놓으며 천재적인 영화적 감각을 발휘한다.

-<애프터 어스> 보도자료 중에서-

전세계를 강타한 흥행작 <식스 센스>로 헐리우드 공포 스릴러의 패러다임을 뒤바꾼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석권한 엄청난 흥행 결과와 함께 그 해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 총 6개 부문의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될 만큼 웰메이드 장르 영화로 인정받은 <식스 센스>는 헐리우드에 색다른 정서의 혼을 불어넣으면서 이후 장르 영화의 흐름을 바꿀 만큼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했다. 이 작품을 필두로 <언브레이커블><싸인>을 통해 예상치 못한 전개와 초자연적인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풀어가는 능력, 독특한 영상 연출로 전세계 영화 팬들을 사로잡은 샤말란은 감독뿐 아니라, 작가, 제작자로서 영역을 넓혀 왔고, 이번 <데블>로 시작되는 ‘나이트 크로니클’ 3부작으로 또 한번 그의 공포 스릴러 장기가 발휘될 예정이다.

-<데블>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사 최고의 반전으로 손꼽히는 영화 <식스 센스>로 아카데미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불과 29세 나이에 전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이후 브루스 윌리스와 다시 호흡을 맞춘 <언브레이커블>을 비롯해 <싸인>, <해프닝> 등에 이르기까지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 몰두해온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작품 이력을 더해갈수록 자신만의 독특한 연출 스타일을 확고히 다지며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심리 스릴러 연출에 탁월한 감각과 실력을 발휘하며 두터운 팬 층을 형성하고 있는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그가 자신의 9번째 연출작인 <라스트 에어벤더>를 통해 생애 처음으로 판타지 블록버스터에 도전, 새로운 변신을 꾀한다. 특히 원작 애니메이션에 대한 깊은 애정에 판타지 서사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준비를 더해 탄생시킨 첫 블록버스터 <라스트 에어벤더>는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특유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거대한 서사와 액션이 더해져, 새로운 스타일의 판타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라스트 에어벤더> 보도자료 중에서-

1999년 29세의 나이에 완성한 <식스 센스>의 천문학적 성공으로 현재 헐리우드 제작사들이 가장 눈독 들이는 젊은 감독으로 급부상했다.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6억 6,1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입을 벌어들였으며 영화 역사상 흥행 베스트 No.10에 기록됐고, 각종 홈비디오 대여 기록도 갱신하고 있다. 이 작품은 모두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등 여섯 개의 아카데미상 후보에 지명됐다. 샤말란 감독은 <식스 센스>로 골든 글로브 각본상 후보에 지명되는 영예도 안았다. 팜 스프링 영화제에선 "올해의 영화인 상"을 수상했다. 10세 때부터 필라델피아의 고향에서 영화를 찍기 시작했다. 16세 때, 마흔 다섯 번째 단편 영화를 완성했으며, 17세 때 양부모가 다 의사인 가족의 완강한 만류에도 불구하고 의학 공부를 포기한 뒤 뉴욕 대학에 진학하여 영화 공부를 시작했다. 뉴욕 대학 4학년 때 직접 쓴 시나리오 < Prying With Anger >를 들고 1992년 인도에 가서 저예산 영화를 완성시켰다. 이 작품에서 샤말란은 감독, 작가, 제작자로 참여했다. 이 영화는 1993년, LA에 소재한 전미 영화 협회로부터 "올해의 데뷔 영화"로 선정됐다. 1995년엔 콜럼비아 영화사로부터 <스튜어트 리틀>의 시나리오 각색 위뢰를 받았으며 1997년, 조셉 크로스와 로지 오도넬, 데니스 리어리가 주연한 두 번째 극영화 <와이드 어웨이크>를 발표했다. 이후 샤말란 감독은 자신의 영화 제작사인 Blinding Edge Pictures를 설립했으며, 멜 깁슨과 조아퀸 피닉스 등을 캐스팅해 찍은 <싸인>을 연출했다. 역시 초자연적인 현상을 다룬 스릴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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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08-06 출생인도Prying With Anger (1992) 데뷔
10살 때부터 고향 필라델피아에서 영화를 찍기 시작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16세 때 이미 45번째 단편영화를 완성했을 정도의 창작욕을 가진 씨네필이다. 1992년 뉴욕 대학교 영화학과 재학 중 썼던 시나리오로 완성한 <분노를 위한 기도>로 이듬해 전미영화협회 ‘올해의 데뷔 영화’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1999년 반전 영화의 교과서로 불리는 <식스 센스>를 통해 전 세계적인 흥행은 물론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등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후 <언브레이커블><싸인><빌리지><해프닝> 등 자신만의 스타일이 묻어나는 작품들을 내놓으며 천재적인 영화적 감각을 발휘한다.

-<애프터 어스> 보도자료 중에서-

전세계를 강타한 흥행작 <식스 센스>로 헐리우드 공포 스릴러의 패러다임을 뒤바꾼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석권한 엄청난 흥행 결과와 함께 그 해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 총 6개 부문의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될 만큼 웰메이드 장르 영화로 인정받은 <식스 센스>는 헐리우드에 색다른 정서의 혼을 불어넣으면서 이후 장르 영화의 흐름을 바꿀 만큼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했다. 이 작품을 필두로 <언브레이커블><싸인>을 통해 예상치 못한 전개와 초자연적인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풀어가는 능력, 독특한 영상 연출로 전세계 영화 팬들을 사로잡은 샤말란은 감독뿐 아니라, 작가, 제작자로서 영역을 넓혀 왔고, 이번 <데블>로 시작되는 ‘나이트 크로니클’ 3부작으로 또 한번 그의 공포 스릴러 장기가 발휘될 예정이다.

-<데블>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사 최고의 반전으로 손꼽히는 영화 <식스 센스>로 아카데미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불과 29세 나이에 전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이후 브루스 윌리스와 다시 호흡을 맞춘 <언브레이커블>을 비롯해 <싸인>, <해프닝> 등에 이르기까지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 몰두해온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작품 이력을 더해갈수록 자신만의 독특한 연출 스타일을 확고히 다지며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심리 스릴러 연출에 탁월한 감각과 실력을 발휘하며 두터운 팬 층을 형성하고 있는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그가 자신의 9번째 연출작인 <라스트 에어벤더>를 통해 생애 처음으로 판타지 블록버스터에 도전, 새로운 변신을 꾀한다. 특히 원작 애니메이션에 대한 깊은 애정에 판타지 서사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준비를 더해 탄생시킨 첫 블록버스터 <라스트 에어벤더>는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특유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거대한 서사와 액션이 더해져, 새로운 스타일의 판타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라스트 에어벤더> 보도자료 중에서-

1999년 29세의 나이에 완성한 <식스 센스>의 천문학적 성공으로 현재 헐리우드 제작사들이 가장 눈독 들이는 젊은 감독으로 급부상했다.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6억 6,1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입을 벌어들였으며 영화 역사상 흥행 베스트 No.10에 기록됐고, 각종 홈비디오 대여 기록도 갱신하고 있다. 이 작품은 모두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등 여섯 개의 아카데미상 후보에 지명됐다. 샤말란 감독은 <식스 센스>로 골든 글로브 각본상 후보에 지명되는 영예도 안았다. 팜 스프링 영화제에선 "올해의 영화인 상"을 수상했다. 10세 때부터 필라델피아의 고향에서 영화를 찍기 시작했다. 16세 때, 마흔 다섯 번째 단편 영화를 완성했으며, 17세 때 양부모가 다 의사인 가족의 완강한 만류에도 불구하고 의학 공부를 포기한 뒤 뉴욕 대학에 진학하여 영화 공부를 시작했다. 뉴욕 대학 4학년 때 직접 쓴 시나리오 < Prying With Anger >를 들고 1992년 인도에 가서 저예산 영화를 완성시켰다. 이 작품에서 샤말란은 감독, 작가, 제작자로 참여했다. 이 영화는 1993년, LA에 소재한 전미 영화 협회로부터 "올해의 데뷔 영화"로 선정됐다. 1995년엔 콜럼비아 영화사로부터 <스튜어트 리틀>의 시나리오 각색 위뢰를 받았으며 1997년, 조셉 크로스와 로지 오도넬, 데니스 리어리가 주연한 두 번째 극영화 <와이드 어웨이크>를 발표했다. 이후 샤말란 감독은 자신의 영화 제작사인 Blinding Edge Pictures를 설립했으며, 멜 깁슨과 조아퀸 피닉스 등을 캐스팅해 찍은 <싸인>을 연출했다. 역시 초자연적인 현상을 다룬 스릴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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