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

 

73,019,260관객 동원
 1968-05-01출생ㅣ한국ㅣ꽃잎(1996)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은 설경구 연기인생을 지배할 남성적인 변신이 독보적인 작품이다. 그는 오세안무역의 마약 밀수를 담당하는 실세로서, 잔인한 승부 근성을 지닌 남자 재호 역할을 통해 남성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단정한 더블 버튼 수트에 포마드를 바른 헤어스타일은 지금까지 설경구에게서 찾아볼 수 없었던 비주얼이다. 언제든지 자신과 반하는 인물을 처단할 수 있는 잔인한 눈빛 역시 지금껏 보지 못한 설경구의 새로움이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보도자료중에서-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연기파 배우 설경구와 박해일이 <나의 독재자>를 통해 처음으로 부자(父子) 호흡을 맞춘다. <박하사탕> <오아시스>를 시작으로 최근 <소원> <감시자들> <타워>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 신뢰를 더해온 설경구는 <나의 독재자>에서 독재자의 대역을 연기하게 되는 무명배우 성근 역으로 혼신의 연기에 정점을 찍는다. 무명의 연극배우에서 일생일대의 배역, 김일성 역을 맡아 머리부터 발 끝까지 그와 같은 말투와 행동을 익히며 점차 독재자로 변화해가는 성근. 처음이자 마지막인 무대를 위해 평생 김일성이 된 남자, 성근 역의 설경구는 외적인 변신은 물론 캐릭터에 완벽하게 빙의된 압도적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아버지이자 소시민으로서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깊은 연기력과 페이소스로 그려낸 데 이어, 한 인물의 젊은 시절부터 노년의 모습을 넘나들며 폭넓은 외적 변신과 열연을 펼친 설경구의 새로운 도전은 <나의 독재자>의 가장 큰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나의 독재자> 보도자료 중에서-

충무로에 한 획을 그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출연하는 작품마다 평단과 관객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왔다. 2000년 <박하사탕>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그 해 신인배우상을 휩쓸었고 2002년 출연한 <오아시스>로 시애틀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002년에는 역대 한국 영화 속 최고의 캐릭터 1위로 꼽힌 희대의 캐릭터 ‘강철중’을 탄생시킨 영화 <공공의 적>으로 대종상 영화제와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은 물론 백상예술대상 영화대상까지 석권했다. <실미도>, <해운대>, <감시자들> 등 다양한 작품 속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온 설경구는 이번 작품에서는 세상 모든 부모의 마음을 대변하는 아빠 역을 진솔하게 열연한다. 딸의 고통과 아픔을 지켜봐야만 하는 아버지의 복잡한 심경을 완벽하게 표현해 관객들의 공감을 얻을 것이다.

-<소원> 보도자료 중에서-

<해운대>와 <실미도>로 두 편의 천만 영화를 탄생시키고 5637만 관객의 선택을 받은 배우 설경구! 묵직한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그가 올 추석, 대한민국 최고의 스파이 김철수로 유쾌한 변신을 한다. 파트너 고창석과 함께 ‘어떻게 웃길까’만 고민했다던 그의 코믹 연기는 최고의 스파이인 동시에 평범한 가장인 김철수의 고충이 제대로 묻어나는 표정으로 중년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까지 이끌어낼 것이다. 이 배우에게 이런 모습이 있었던가! 묵직하고 품격 있는 연기부터 유쾌하고 친근한 코믹 연기, 날렵한 액션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명품 연기를 선보이는 설경구. 명품배우가 선사하는 급이 다른 코미디에 대한민국이 흥겨워질 것이다.

-<스파이> 보도자료 중에서-

명실공히 흥행력과 연기력을 겸비한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설경구. <공공의 적> 시리즈에서는 한국 영화 사상 가장 매력적인 형사 캐릭터를 만들고 <해운대>에서는 평범하고 소탈한 시민의 모습으로, <타워>에서는 강한 희생 정신을 갖춘 소방관으로 변신하는 등 다양한 작품 속 캐릭터에 꼭 맞는 연기를 선보여온 설경구가 <감시자들>에서 지적인 카리스마와 인간미를 갖춘 감시전문가로 돌아온다. 빠른 판단력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감시반 팀원들을 이끌며 범죄를 쫓는 ‘황반장’역의 설경구는 기존의 강렬하고 인간적인 매력에 이성적이고 날카로운 카리스마가 더해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이다.

-<감시자들> 보도자료 중에서-

<실미도>로 천만 관객 시대를 열고 <해운대>로 또 한 번 천만 관객을 동원한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설경구. 그가 올 겨울 단 하나의 감동 영화 <타워>에서 베테랑 소방관 ‘강영기’ 역을 맡아 대한민국에 큰 감동을 선사한다. 영화 <해운대>로 한국형 재난영화의 새 시대를 연 주인공인 그가 <타워>로 그 명성을 이어가는 것. 소방관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2개월간 소방 훈련을 받는 등 이번 작품에 모든 것을 걸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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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05-01 출생한국꽃잎(1996) 데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은 설경구 연기인생을 지배할 남성적인 변신이 독보적인 작품이다. 그는 오세안무역의 마약 밀수를 담당하는 실세로서, 잔인한 승부 근성을 지닌 남자 재호 역할을 통해 남성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단정한 더블 버튼 수트에 포마드를 바른 헤어스타일은 지금까지 설경구에게서 찾아볼 수 없었던 비주얼이다. 언제든지 자신과 반하는 인물을 처단할 수 있는 잔인한 눈빛 역시 지금껏 보지 못한 설경구의 새로움이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보도자료중에서-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연기파 배우 설경구와 박해일이 <나의 독재자>를 통해 처음으로 부자(父子) 호흡을 맞춘다. <박하사탕> <오아시스>를 시작으로 최근 <소원> <감시자들> <타워>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 신뢰를 더해온 설경구는 <나의 독재자>에서 독재자의 대역을 연기하게 되는 무명배우 성근 역으로 혼신의 연기에 정점을 찍는다. 무명의 연극배우에서 일생일대의 배역, 김일성 역을 맡아 머리부터 발 끝까지 그와 같은 말투와 행동을 익히며 점차 독재자로 변화해가는 성근. 처음이자 마지막인 무대를 위해 평생 김일성이 된 남자, 성근 역의 설경구는 외적인 변신은 물론 캐릭터에 완벽하게 빙의된 압도적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아버지이자 소시민으로서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깊은 연기력과 페이소스로 그려낸 데 이어, 한 인물의 젊은 시절부터 노년의 모습을 넘나들며 폭넓은 외적 변신과 열연을 펼친 설경구의 새로운 도전은 <나의 독재자>의 가장 큰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나의 독재자> 보도자료 중에서-

충무로에 한 획을 그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출연하는 작품마다 평단과 관객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왔다. 2000년 <박하사탕>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그 해 신인배우상을 휩쓸었고 2002년 출연한 <오아시스>로 시애틀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002년에는 역대 한국 영화 속 최고의 캐릭터 1위로 꼽힌 희대의 캐릭터 ‘강철중’을 탄생시킨 영화 <공공의 적>으로 대종상 영화제와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은 물론 백상예술대상 영화대상까지 석권했다. <실미도>, <해운대>, <감시자들> 등 다양한 작품 속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온 설경구는 이번 작품에서는 세상 모든 부모의 마음을 대변하는 아빠 역을 진솔하게 열연한다. 딸의 고통과 아픔을 지켜봐야만 하는 아버지의 복잡한 심경을 완벽하게 표현해 관객들의 공감을 얻을 것이다.

-<소원> 보도자료 중에서-

<해운대>와 <실미도>로 두 편의 천만 영화를 탄생시키고 5637만 관객의 선택을 받은 배우 설경구! 묵직한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그가 올 추석, 대한민국 최고의 스파이 김철수로 유쾌한 변신을 한다. 파트너 고창석과 함께 ‘어떻게 웃길까’만 고민했다던 그의 코믹 연기는 최고의 스파이인 동시에 평범한 가장인 김철수의 고충이 제대로 묻어나는 표정으로 중년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까지 이끌어낼 것이다. 이 배우에게 이런 모습이 있었던가! 묵직하고 품격 있는 연기부터 유쾌하고 친근한 코믹 연기, 날렵한 액션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명품 연기를 선보이는 설경구. 명품배우가 선사하는 급이 다른 코미디에 대한민국이 흥겨워질 것이다.

-<스파이> 보도자료 중에서-

명실공히 흥행력과 연기력을 겸비한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설경구. <공공의 적> 시리즈에서는 한국 영화 사상 가장 매력적인 형사 캐릭터를 만들고 <해운대>에서는 평범하고 소탈한 시민의 모습으로, <타워>에서는 강한 희생 정신을 갖춘 소방관으로 변신하는 등 다양한 작품 속 캐릭터에 꼭 맞는 연기를 선보여온 설경구가 <감시자들>에서 지적인 카리스마와 인간미를 갖춘 감시전문가로 돌아온다. 빠른 판단력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감시반 팀원들을 이끌며 범죄를 쫓는 ‘황반장’역의 설경구는 기존의 강렬하고 인간적인 매력에 이성적이고 날카로운 카리스마가 더해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이다.

-<감시자들> 보도자료 중에서-

<실미도>로 천만 관객 시대를 열고 <해운대>로 또 한 번 천만 관객을 동원한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설경구. 그가 올 겨울 단 하나의 감동 영화 <타워>에서 베테랑 소방관 ‘강영기’ 역을 맡아 대한민국에 큰 감동을 선사한다. 영화 <해운대>로 한국형 재난영화의 새 시대를 연 주인공인 그가 <타워>로 그 명성을 이어가는 것. 소방관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2개월간 소방 훈련을 받는 등 이번 작품에 모든 것을 걸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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