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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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5-08-05 출생ㅣ한국ㅣ태백산맥 (1994) 데뷔
데뷔작 <오로라 공주>를 통해 그 해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등 신인감독상을 거머쥐며 연출력을 인정 받은 방은진 감독. 이후 <용의자X>를 통해 원작에 숨겨진 감정들을 스크린에 담아내는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인 그녀는 치밀한 두뇌 싸움과 가슴을 적시는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대한민국 대표 여성 감독으로 우뚝 섰다. 이처럼 작품성과 흥행성을 두루 갖춘 작품들로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방은진 감독은 <집으로 가는 길>에서 안타까운 사건을 겪게 되는 평범한 주부의 가슴 먹먹한 여정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집으로 가는 길> 보도자료 중에서-

지난 2005년 <오로라 공주>로 제29회 황금촬영상 신인감독상, 제25회 영화평론가협회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여류감독으로 자리매김한 방은진 감독.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과감한 캐스팅, 배우 스스로도 모르고 있던 잠재력과 감정 그리고 에너지를 끌어내는 천재적인 감각, 관객들의 가슴을 힐링 시키는 섬세하고 뜨거운 연출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창조하는 데 성공한 방은진 감독은 <용의자X>를 통해 원작 [용의자 X의 헌신]에서 숨겨져 있던 가슴 저릿한 감정들을 찾아내 방은진 감독 특유의 감성으로 밀도 있게 그려내 새로운 감성 미스터리를 탄생시켰다.

-<용의자X> 보도자료 중에서-

방은진은 국민대 의상학과를 졸업하고 디자이너로 활동하다 연극에 대한 열정으로 89년 연극계에 데뷔했다. 94년부터 영화를 시작한 방은진은 연기파 캐릭터 배우로 인정을 받았다. 그녀의 영화데뷔 작품은 바로 임권택 감독의 <태백산맥>. 이후 여러 작품에 출연한 방은진은 특히 <301·302> 등을 통해 그 연기력을 크게 공인받는다. 이 영화에서 그녀는 결혼 후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남편을 위해 끊임없이 음식을 만들어 먹이는 것에 강한 집착을 갖는 송희 역을 맡았었다. <학생부군신위>, <산부인과> 등의 이후 작품들에서도 그녀의 연기력을 확인할 수 있다. 김기덕 감독의 <수취인불명>에서는 양공주인 창국의 어머니로 분해 미국의 남편에게 편지를 써보내는곤 하는 역으로 나온다. 그리고 <잎새>에서는 주인공 커플의 사랑을 옆에서 지켜보는 감찰관 으로 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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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08-05 출생한국태백산맥 (1994) 데뷔
데뷔작 <오로라 공주>를 통해 그 해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등 신인감독상을 거머쥐며 연출력을 인정 받은 방은진 감독. 이후 <용의자X>를 통해 원작에 숨겨진 감정들을 스크린에 담아내는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인 그녀는 치밀한 두뇌 싸움과 가슴을 적시는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대한민국 대표 여성 감독으로 우뚝 섰다. 이처럼 작품성과 흥행성을 두루 갖춘 작품들로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방은진 감독은 <집으로 가는 길>에서 안타까운 사건을 겪게 되는 평범한 주부의 가슴 먹먹한 여정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집으로 가는 길> 보도자료 중에서-

지난 2005년 <오로라 공주>로 제29회 황금촬영상 신인감독상, 제25회 영화평론가협회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여류감독으로 자리매김한 방은진 감독.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과감한 캐스팅, 배우 스스로도 모르고 있던 잠재력과 감정 그리고 에너지를 끌어내는 천재적인 감각, 관객들의 가슴을 힐링 시키는 섬세하고 뜨거운 연출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창조하는 데 성공한 방은진 감독은 <용의자X>를 통해 원작 [용의자 X의 헌신]에서 숨겨져 있던 가슴 저릿한 감정들을 찾아내 방은진 감독 특유의 감성으로 밀도 있게 그려내 새로운 감성 미스터리를 탄생시켰다.

-<용의자X> 보도자료 중에서-

방은진은 국민대 의상학과를 졸업하고 디자이너로 활동하다 연극에 대한 열정으로 89년 연극계에 데뷔했다. 94년부터 영화를 시작한 방은진은 연기파 캐릭터 배우로 인정을 받았다. 그녀의 영화데뷔 작품은 바로 임권택 감독의 <태백산맥>. 이후 여러 작품에 출연한 방은진은 특히 <301·302> 등을 통해 그 연기력을 크게 공인받는다. 이 영화에서 그녀는 결혼 후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남편을 위해 끊임없이 음식을 만들어 먹이는 것에 강한 집착을 갖는 송희 역을 맡았었다. <학생부군신위>, <산부인과> 등의 이후 작품들에서도 그녀의 연기력을 확인할 수 있다. 김기덕 감독의 <수취인불명>에서는 양공주인 창국의 어머니로 분해 미국의 남편에게 편지를 써보내는곤 하는 역으로 나온다. 그리고 <잎새>에서는 주인공 커플의 사랑을 옆에서 지켜보는 감찰관 으로 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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