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베킨세일

Kate Beckinsale 

6,463,078관객 동원
 1973-07-26 출생ㅣ영국ㅣ헛소동 (1993) 데뷔
<언더월드> 시리즈를 대표하는 캐릭터 셀린느 역의 케이트 베킨세일이 이전 시리즈를 능가하는 화려한 액션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뱀파이어 족의 전사 셀린느와 최초의 뱀파이어와 라이칸 혼혈인 마이클 사이에서 탄생한 그의 딸 이브는 영원불멸의 능력으로 인해 리더 마리우스를 포함한 라이칸 족의 목표가 된다. 케이트 베킨세일은 매 시리즈마다 수백 년간 이어져온 라이칸과의 전쟁 속에서 특출한 능력을 지닌 뱀파이어 전사로서 다채로운 액션 연기를 펼쳐왔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라이칸과 뱀파이어 모두에게 쫓기는 셀린느 역을 위해 난생처음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며 벌이는 총격 액션을 시도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확장된 세계관에서 새로이 얻게 된 능력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수십 명의 라이칸을 단숨에 제압하는 등 속도감 넘치는 액션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케이트 베킨세일은 “이번 시리즈의 셀린느는 종족에게 배신당하고, 사랑하는 사람들도 잃었다. 최악의 상황에서 종족 간의 전쟁을 끝내기 위해 한 차원 달라진 능력을 선보일 것”이라며 더욱 강화된 능력을 얻은 셀린느의 모습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케이트 베킨세일은 셀린느 역을 통해 치열한 전투 속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 장르적 쾌감을 선사하는가 하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종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등 인간적 면모의 절실함으로 관객들에게 공감대를 선사할 것이다.

-<언더월드: 블러드워> 보도자료 중에서-

영국 출신인 케이트 베킨세일은 1993년 세익스피어의 원작을 영화화한 작품 <헛소동>에서 사랑스럽고 순진한 캐릭터로 영국과 미국에서 관객들의 호응을 받으며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진주만>, <세렌디피티> 등의 작품에서 청순한 여성미를 뽐내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특히 헐리우드 대표 배우들이 뭉친 <러브 템테이션>에서 닉 놀티, 우마 서먼 등 쟁쟁한 배우들에게 조금도 뒤지지 않는 연기를 펼쳐 평론가들에게 주목 받기도 했다. 다양한 연기 변신을 시도하기 위해 2003년 <언더월드>에서 블랙 가죽수트를 입은채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 거친 액션을 소화하기 시작한다. 그 후 <반헬싱>, <언더월드 2 : 에볼루션>에서 여전사의 이미지를 확고히 다져왔다. 그런 그녀가 2012년, 역대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액션으로 돌아온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 그리고 뱀파이어 여전사보다 더 강한 모성애와 감정 연기의 절정을 보여줄 <콘트라밴드>로 전혀 다른 2가지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미 두 영화 모두 1월 둘째 주와 셋째 주인 개봉 첫 주에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월의 흥행퀸에 오른바 있다. 실제로 딸을 둔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콘트라밴드>에서 두 아이를 지키기 위해 실제로 온 몸에 멍이 들 정도의 액션씬을 소화하였는데, 그 어느 때보다 강인한 모성애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콘트라밴드> 보도자료 중에서-

영국 출신인 베킨세일은 영국과 미국에서 모두 관객들과 평단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여배우이다. 케네스 브래너의 명작 <헛소동>에서 사랑스럽고 순진한 Hero 역을 맡아 극영화에 데뷔하였다. 평단의 격찬을 받은 <헛소동>은 엠마 톰슨, 키아누 리브스, 마이클 키튼 등이 출연하기도 하였던 작품이다. 2000년에는 닐 놀테, 우마 서먼, 안젤리카 휴스턴 등과 < The Golden Bowl >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마이클 베이 감독의 블록버스터 영화 <진주만>에서는 죽마고우로 나온 벤 에플렉과 조쉬 하트넷 두 남자를 사로잡는 간호사 에블린 역으로 나온다. 이후 <언더월드>에서 귀족 출신의 뱀파이어로, 스티븐 소머즈 감독의 <반 헬싱>에서는 휴 잭맨의 파트너로 출연했다. 그 외에도 <세렌디피티>, <브로크다운 팰리스> 등에 출연했다. 그녀는 <언더월드>의 감독인 렌 와이즈만과 2004년 5월 9일 결혼하였다.
더보기
1973-07-26 출생영국헛소동 (1993) 데뷔
<언더월드> 시리즈를 대표하는 캐릭터 셀린느 역의 케이트 베킨세일이 이전 시리즈를 능가하는 화려한 액션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뱀파이어 족의 전사 셀린느와 최초의 뱀파이어와 라이칸 혼혈인 마이클 사이에서 탄생한 그의 딸 이브는 영원불멸의 능력으로 인해 리더 마리우스를 포함한 라이칸 족의 목표가 된다. 케이트 베킨세일은 매 시리즈마다 수백 년간 이어져온 라이칸과의 전쟁 속에서 특출한 능력을 지닌 뱀파이어 전사로서 다채로운 액션 연기를 펼쳐왔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라이칸과 뱀파이어 모두에게 쫓기는 셀린느 역을 위해 난생처음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며 벌이는 총격 액션을 시도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확장된 세계관에서 새로이 얻게 된 능력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수십 명의 라이칸을 단숨에 제압하는 등 속도감 넘치는 액션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케이트 베킨세일은 “이번 시리즈의 셀린느는 종족에게 배신당하고, 사랑하는 사람들도 잃었다. 최악의 상황에서 종족 간의 전쟁을 끝내기 위해 한 차원 달라진 능력을 선보일 것”이라며 더욱 강화된 능력을 얻은 셀린느의 모습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케이트 베킨세일은 셀린느 역을 통해 치열한 전투 속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 장르적 쾌감을 선사하는가 하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종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등 인간적 면모의 절실함으로 관객들에게 공감대를 선사할 것이다.

-<언더월드: 블러드워> 보도자료 중에서-

영국 출신인 케이트 베킨세일은 1993년 세익스피어의 원작을 영화화한 작품 <헛소동>에서 사랑스럽고 순진한 캐릭터로 영국과 미국에서 관객들의 호응을 받으며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진주만>, <세렌디피티> 등의 작품에서 청순한 여성미를 뽐내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특히 헐리우드 대표 배우들이 뭉친 <러브 템테이션>에서 닉 놀티, 우마 서먼 등 쟁쟁한 배우들에게 조금도 뒤지지 않는 연기를 펼쳐 평론가들에게 주목 받기도 했다. 다양한 연기 변신을 시도하기 위해 2003년 <언더월드>에서 블랙 가죽수트를 입은채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 거친 액션을 소화하기 시작한다. 그 후 <반헬싱>, <언더월드 2 : 에볼루션>에서 여전사의 이미지를 확고히 다져왔다. 그런 그녀가 2012년, 역대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액션으로 돌아온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 그리고 뱀파이어 여전사보다 더 강한 모성애와 감정 연기의 절정을 보여줄 <콘트라밴드>로 전혀 다른 2가지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미 두 영화 모두 1월 둘째 주와 셋째 주인 개봉 첫 주에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월의 흥행퀸에 오른바 있다. 실제로 딸을 둔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콘트라밴드>에서 두 아이를 지키기 위해 실제로 온 몸에 멍이 들 정도의 액션씬을 소화하였는데, 그 어느 때보다 강인한 모성애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콘트라밴드> 보도자료 중에서-

영국 출신인 베킨세일은 영국과 미국에서 모두 관객들과 평단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여배우이다. 케네스 브래너의 명작 <헛소동>에서 사랑스럽고 순진한 Hero 역을 맡아 극영화에 데뷔하였다. 평단의 격찬을 받은 <헛소동>은 엠마 톰슨, 키아누 리브스, 마이클 키튼 등이 출연하기도 하였던 작품이다. 2000년에는 닐 놀테, 우마 서먼, 안젤리카 휴스턴 등과 < The Golden Bowl >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마이클 베이 감독의 블록버스터 영화 <진주만>에서는 죽마고우로 나온 벤 에플렉과 조쉬 하트넷 두 남자를 사로잡는 간호사 에블린 역으로 나온다. 이후 <언더월드>에서 귀족 출신의 뱀파이어로, 스티븐 소머즈 감독의 <반 헬싱>에서는 휴 잭맨의 파트너로 출연했다. 그 외에도 <세렌디피티>, <브로크다운 팰리스> 등에 출연했다. 그녀는 <언더월드>의 감독인 렌 와이즈만과 2004년 5월 9일 결혼하였다.
더보기
2002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