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도프

Stephen Dorff 

2,384,563관객 동원
 1973-07-29 출생ㅣ미국ㅣThe Gate (1987) 데뷔
스티븐 도프는 12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해 할리우드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할리우드만을 고집하지는 않는 젊은 배우다. TV의 시트콤 <로잔느>와 <패밀리 타이즈> 등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87년 12살의 나이에 NBC가 제작한 TV 영화에 출연했고, 같은 해 10대를 겨냥한 공포영화 < The Gate >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엄청난 경쟁력을 뚫고 주연을 따낸 <파워 오브 원>에서 탄압받는 흑인 친구를 위해 권투를 배우는 백인 소년 역으로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백 비트>에서는 ''''제 5의 비틀스''''라 불리는 스튜 서트클리프의 짧고도 불꽃같은 생애를 사실적으로 연기했다. 할리우드 주류 영화라고는 보기 힘든 <나는 앤디 워홀을 쏘았다>와 <블러드 앤 와인> <스페이스 트럭커> 등에서 하비 케이틀, 잭 니콜슨, 데니스 호퍼와도 어깨를 겨룰 정도로 출중한 연기를 보여줬다. 그 밖에 <블레이드> <피어닷컴> 등에 출연했다.
더보기
1973-07-29 출생미국The Gate (1987) 데뷔
스티븐 도프는 12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해 할리우드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할리우드만을 고집하지는 않는 젊은 배우다. TV의 시트콤 <로잔느>와 <패밀리 타이즈> 등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87년 12살의 나이에 NBC가 제작한 TV 영화에 출연했고, 같은 해 10대를 겨냥한 공포영화 < The Gate >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엄청난 경쟁력을 뚫고 주연을 따낸 <파워 오브 원>에서 탄압받는 흑인 친구를 위해 권투를 배우는 백인 소년 역으로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백 비트>에서는 ''''제 5의 비틀스''''라 불리는 스튜 서트클리프의 짧고도 불꽃같은 생애를 사실적으로 연기했다. 할리우드 주류 영화라고는 보기 힘든 <나는 앤디 워홀을 쏘았다>와 <블러드 앤 와인> <스페이스 트럭커> 등에서 하비 케이틀, 잭 니콜슨, 데니스 호퍼와도 어깨를 겨룰 정도로 출중한 연기를 보여줬다. 그 밖에 <블레이드> <피어닷컴> 등에 출연했다.
더보기
2015
2002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