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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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07-11 출생ㅣ한국ㅣ인재를 위하여 (1987) 데뷔
1997년 모던한 감수성의 멜로드라마 <접속>으로 제35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영화계에 데뷔한 장윤현 감독. 이후 한석규, 심은하 주연의 하드고어 스릴러 <텔미썸딩> 연출을 통해 한국영화로는 볼 수 없었던 스타일리쉬한 스릴러를 내놓으며 주목 받았다. 2007년 송혜교 주연의 웰메이드 사극 <황진이> 이후,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한 <가비>로 돌아온 장윤현 감독. 그는 ‘따냐’라는 바리스타 개인의 이야기에 집중해 흘러가는 원작 『노서아 가비』를 토대로, 좀 더 다양한 인물들을 배치시키고 이야기를 확장시켜 풍부하고 긴장감 있는 영화적 드라마를 구축해 냈다.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에 머물던 시기를 배경으로,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이 혼재된 이미지를 이번에는 어떠한 연출력으로 살려냈을지 기대된다.

-<가비> 보도자료 중에서-

두 편의 영화로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재능있는 스타일리스트 감독의 한 사람으로 자리매김한 감독 장윤현. 멜로와 스릴러를 오가는 독창적인 감각과 스타일로 흥행과 비평, 양면의 성공을 거두었던 그가 5년만에 메가폰을 잡는다는 사실만으로 <썸>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한국 영화에서 도전해본 적이 없는 소재 ‘데자뷔’(旣視感) 현상을 모티브로 했다는 점에서 <썸>은 이제까지의 영화들과 전혀 다른 영상과 이미지를 기대하게 했다. 3년의 기획과 2년의 시나리오 작업을 통해 완성된 대형 프로젝트 <썸>. 5년간 <꽃섬>, <와일드 카드>, <알포인트>의 제작자로서 크레딧을 장식해 온 장윤현 감독이 오랜 담금질 끝에 마침내 메가폰을 잡은 후 다시금 <황진이>로 돌아왔다. 그동안 <썬데이 서울>에 우정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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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07-11 출생한국인재를 위하여 (1987) 데뷔
1997년 모던한 감수성의 멜로드라마 <접속>으로 제35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영화계에 데뷔한 장윤현 감독. 이후 한석규, 심은하 주연의 하드고어 스릴러 <텔미썸딩> 연출을 통해 한국영화로는 볼 수 없었던 스타일리쉬한 스릴러를 내놓으며 주목 받았다. 2007년 송혜교 주연의 웰메이드 사극 <황진이> 이후,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한 <가비>로 돌아온 장윤현 감독. 그는 ‘따냐’라는 바리스타 개인의 이야기에 집중해 흘러가는 원작 『노서아 가비』를 토대로, 좀 더 다양한 인물들을 배치시키고 이야기를 확장시켜 풍부하고 긴장감 있는 영화적 드라마를 구축해 냈다.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에 머물던 시기를 배경으로,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이 혼재된 이미지를 이번에는 어떠한 연출력으로 살려냈을지 기대된다.

-<가비> 보도자료 중에서-

두 편의 영화로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재능있는 스타일리스트 감독의 한 사람으로 자리매김한 감독 장윤현. 멜로와 스릴러를 오가는 독창적인 감각과 스타일로 흥행과 비평, 양면의 성공을 거두었던 그가 5년만에 메가폰을 잡는다는 사실만으로 <썸>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한국 영화에서 도전해본 적이 없는 소재 ‘데자뷔’(旣視感) 현상을 모티브로 했다는 점에서 <썸>은 이제까지의 영화들과 전혀 다른 영상과 이미지를 기대하게 했다. 3년의 기획과 2년의 시나리오 작업을 통해 완성된 대형 프로젝트 <썸>. 5년간 <꽃섬>, <와일드 카드>, <알포인트>의 제작자로서 크레딧을 장식해 온 장윤현 감독이 오랜 담금질 끝에 마침내 메가폰을 잡은 후 다시금 <황진이>로 돌아왔다. 그동안 <썬데이 서울>에 우정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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