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

 

43,132,116관객 동원
 1980-03-28 출생ㅣ한국ㅣ춘향뎐(2000) 데뷔
조승우는 빽도 족보도 없이 근성 하나 믿고 조직에서 버텨온 무족보 열혈 검사 ‘우장훈’ 역할을 맡았다. 성공을 꿈꾸는 자의 비열함과 열정을 동시에 소화해야 하는 우장훈 역할은 믿고 보는 연기력 소유자 조승우가 성공적으로 소화했다. 특히 <말아톤>, <타짜>에서 선보였던 미친 연기력은 <내부자들>에서도 ‘역시 조승우’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내부자들> 보도자료 중에서-

뮤지컬에서는 ‘조지킬’(지킬앤하이드), ‘조드윅’(헤드윅) 같은 애칭을 탄생시킨 뮤지컬 배우이자 영화에서는 5살 지능을 가진 청년부터 최고의 타짜, 호위무사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진정한 연기파 배우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조승우. 영화와 뮤지컬 모두에서 큰 사랑을 받는 그가 군 복무 이후, 영화 <퍼펙트 게임>으로 돌아왔다. 이번 영화에서는 80년대 최고의 야구스타 무쇠팔 사나이 최동원으로 변신해 완벽한 연기력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주며 다시 한번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을 예정이다.

-<퍼펙트 게임> 보도자료 중에서-

중 3때 누나가 출연한 뮤지컬 <돈키호테>를 보고 배우가 되기로 결심한 그는 고등학생 신분으로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에 발탁되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춘향뎐> 이후 착실하게 연극무대에서 연기력을 다져 2002년의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뮤지컬 대상 신인상에 지목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지킬 앤 하이드>를 통해 명실공히 뮤지컬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영화 <와니와 준하>(2001)에서 김희선의 동생역을 맡아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 YMCA 야구단 >에서는 자신의 데뷔작인 <춘향뎐>을 패러디한 듯한 모습으로 카메오 출연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또한 기존의 이미지를 과감히 버리고 < H >(2002)에서는 연쇄살인범 역을 맡아 지능적이면서도 냉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2006년 영화 <타짜> 에서 승부사 고니 역을 맡았다. 시나리오를 쓸 때부터 고니 역엔 조승우를 염두에 뒀다는 최동훈 감독은 촬영 전에도 그리고 촬영을 마친 후에도 ’조승우란 배우를 만난 것은 이 영화의 행운이라 확신한다’고 말한다. 어떤 역에도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 엄청난 연기력을 선보이는 조승우는 부드러움 속에 감춰진 강한 매력으로 조승우만의 새로운 고니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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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3-28 출생한국춘향뎐(2000) 데뷔
조승우는 빽도 족보도 없이 근성 하나 믿고 조직에서 버텨온 무족보 열혈 검사 ‘우장훈’ 역할을 맡았다. 성공을 꿈꾸는 자의 비열함과 열정을 동시에 소화해야 하는 우장훈 역할은 믿고 보는 연기력 소유자 조승우가 성공적으로 소화했다. 특히 <말아톤>, <타짜>에서 선보였던 미친 연기력은 <내부자들>에서도 ‘역시 조승우’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내부자들> 보도자료 중에서-

뮤지컬에서는 ‘조지킬’(지킬앤하이드), ‘조드윅’(헤드윅) 같은 애칭을 탄생시킨 뮤지컬 배우이자 영화에서는 5살 지능을 가진 청년부터 최고의 타짜, 호위무사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진정한 연기파 배우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조승우. 영화와 뮤지컬 모두에서 큰 사랑을 받는 그가 군 복무 이후, 영화 <퍼펙트 게임>으로 돌아왔다. 이번 영화에서는 80년대 최고의 야구스타 무쇠팔 사나이 최동원으로 변신해 완벽한 연기력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주며 다시 한번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을 예정이다.

-<퍼펙트 게임> 보도자료 중에서-

중 3때 누나가 출연한 뮤지컬 <돈키호테>를 보고 배우가 되기로 결심한 그는 고등학생 신분으로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에 발탁되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춘향뎐> 이후 착실하게 연극무대에서 연기력을 다져 2002년의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뮤지컬 대상 신인상에 지목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지킬 앤 하이드>를 통해 명실공히 뮤지컬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영화 <와니와 준하>(2001)에서 김희선의 동생역을 맡아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 YMCA 야구단 >에서는 자신의 데뷔작인 <춘향뎐>을 패러디한 듯한 모습으로 카메오 출연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또한 기존의 이미지를 과감히 버리고 < H >(2002)에서는 연쇄살인범 역을 맡아 지능적이면서도 냉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2006년 영화 <타짜> 에서 승부사 고니 역을 맡았다. 시나리오를 쓸 때부터 고니 역엔 조승우를 염두에 뒀다는 최동훈 감독은 촬영 전에도 그리고 촬영을 마친 후에도 ’조승우란 배우를 만난 것은 이 영화의 행운이라 확신한다’고 말한다. 어떤 역에도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 엄청난 연기력을 선보이는 조승우는 부드러움 속에 감춰진 강한 매력으로 조승우만의 새로운 고니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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