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초현

Dante 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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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초현(林超賢) 감독은 1980년대 후반 진가상 감독의 조감독으로 영화인생을 시작했다. 영화 ‘야수형경’을 공동 감독하여 18회 홍콩영화대상 최우수작품상과 최우수 감독상을 받았다. 그 후 ‘G4특공’, ‘Hit Team’ ‘강호고급’과 같은 다양한 블록버스터를 감독했다. 그리고 2003년 ‘트윈 이펙트’로 명성을 날렸다. 2008년에는 ‘비스트 스토커’가 상영 당시와 베를린국제영화제를 통해 호평을 받았다. 주연을 맡은 장가휘는 많은 상을 수상했고, 임초현 감독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최우수감독상을 받았다.

-<비스트 스토커 2 - <증인> 두 번째 이야기> 보도자료 중에서-

홍콩 영화계의 젊은 피, 젊은 감각. 1999년 영화 <야수형경>을 그 해 최고의 영화로 올려놓으며 영화계에 출사표를 던진 임초현 감독은 그 후 젊은이들의 사랑 풍속도를 감각적으로 그려낸 서기, 이찬삼 주연의 <천선지연>, 수륙공중을 넘나드는 현란한 액션으로 중무장한 <퍼플스톰2>를 훌륭하게 연출해 냄으로써 액션과 드라마라 두 영역을 넘나들며 흥행은 물론이고 작품성까지 인정을 받았다. 이러한 여세를 몰아 초대형 프로젝트 <트윈이펙트> 감독으로 낙점되었고, 본영화를 최고 흥행작으로 올려 놓음으로써 확실한 블록버스터급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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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초현(林超賢) 감독은 1980년대 후반 진가상 감독의 조감독으로 영화인생을 시작했다. 영화 ‘야수형경’을 공동 감독하여 18회 홍콩영화대상 최우수작품상과 최우수 감독상을 받았다. 그 후 ‘G4특공’, ‘Hit Team’ ‘강호고급’과 같은 다양한 블록버스터를 감독했다. 그리고 2003년 ‘트윈 이펙트’로 명성을 날렸다. 2008년에는 ‘비스트 스토커’가 상영 당시와 베를린국제영화제를 통해 호평을 받았다. 주연을 맡은 장가휘는 많은 상을 수상했고, 임초현 감독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최우수감독상을 받았다.

-<비스트 스토커 2 - <증인> 두 번째 이야기> 보도자료 중에서-

홍콩 영화계의 젊은 피, 젊은 감각. 1999년 영화 <야수형경>을 그 해 최고의 영화로 올려놓으며 영화계에 출사표를 던진 임초현 감독은 그 후 젊은이들의 사랑 풍속도를 감각적으로 그려낸 서기, 이찬삼 주연의 <천선지연>, 수륙공중을 넘나드는 현란한 액션으로 중무장한 <퍼플스톰2>를 훌륭하게 연출해 냄으로써 액션과 드라마라 두 영역을 넘나들며 흥행은 물론이고 작품성까지 인정을 받았다. 이러한 여세를 몰아 초대형 프로젝트 <트윈이펙트> 감독으로 낙점되었고, 본영화를 최고 흥행작으로 올려 놓음으로써 확실한 블록버스터급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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