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윈터바텀

Michael Winterbot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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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1-03-29 출생ㅣ영국ㅣForget About Me (1990) 데뷔
일상적 순간의 감정과 이미지를 포착해내는 예리한 통찰력과 더불어 SF, 섹슈얼 드라마, 스릴러, 다큐 등 매번 새로운 장르로 예측할 수 없는 변화를 즐기는 센스까지 갖춘 영국영화의 대표얼굴.

-<에브리데이> 보도자료 중에서-

옥스퍼드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마이클 윈터바텀 감독은 95년 레즈비언 연쇄살인범의 로드무비 <버터플라이 키스>로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며 화려하게 데뷔하였다. 그는 이후 토마스 하디의 소설 <비운의 쥬드>를 각색한 케이트 윈슬렛 주연의 <쥬드>를 통해 현대 영국사회의 계급적 모순과 한계를 드러냈을 뿐만 아니라, 연이어 전쟁의 실상에 대한 소통 창구 역할을 하는 미디어의 허상을 비판하는 <웰컴 투 사라예보>를 찍기 위해 보스니아 내전을 겪고 있었던 사라예보로 위험을 무릎 쓰고 건너가기도 했다. 다시 한번 토마스 하디의 소설을 영화화한 서부영화 <클레임>(The Clam, 2000)을 발표했으며, 조이 라이더와 뉴 오더와 같은 영국 펑크 음악의 인기밴드들을 산출한 전설적인 클럽 하시엔다의 일대기를 보여주는 뮤지컬 영화 <24시간 파티 피플>을 통해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영화감독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영국의 대표감독 마이클 리와 켄 로치의 대를 잇는다는 그의 영화는 칸과 베를린, 베니스 등 유수 영화제에 꾸준히 초청 상영되고 있다. 한편 그는 <킬러 인사이드 미>원작의 파괴된 비극, 멈출 수 없는 위험한 본능에 노출된 한 사람의 이야기에 매료되어 영화화 해야겠다는 강렬한 열망에 곧 사로잡혔다고 한다. 판권사 뮤즈 필름의 크리스 헨리와 브래드포드 쉴레이를 수소문 해 끈질긴 설득 끝에 작품에 착수하게 된 그는 <페인티드 베일>의 감독 존 큐랜과 함께 <킬러 인사이드 미>각본까지 참여하기도 했다.

- <킬러 인사이드 미> 보도자료 중에서-

전세계가 인정한 거장 감독의 반열에 오른 마이클 윈터바텀은 케이트 윈슬렛 주연의 <쥬드>와 베를린영화제 금곰상 수상작인 <인 디스 월드>로 국내에 잘 알려져 있다. 1961년 3월 29일 영국 출생. 옥스퍼드 대학에서 영문학을, 브리스톨 유니버시티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TV 분야에서 편집자, 드라마/영화 연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1988년 잉그마르 베르히만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면서 비로소 영화의 매력에 눈을 떴으며 현재까지 왕성한 감독 활동을 벌이고 있다. 마이클 윈터바텀은 1996년 <웰컴 투 사라예보>로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1998년작 <아이 원트 유> 역시 베를린 영화제 본선 진출작. 뒤를 이어 <위드 오어 위다웃 유>가 1999년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또 다시 진출하는 등 명실공히 전세계가 주목하는 감독으로 대접받기에 이른다. 마이클 윈터바텀은 2003년 <인 디스 월드>로 베를린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 결국 금곰상을 포함한 3개의 트로피를 손에 거머 쥐었다. <코드 46> 이후에 내놓은 <나인 송즈>는 적나라한 섹스씬으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2006년에는 대담하게 정치적 소재를 다룬 <관타나모로 가는 길>을 선보였다. 악명높은 관타나모 수용소에서 2년간 억류되었던 세 명의 젊은이에 대한 이 영화는 실제 인터뷰 장면과 드라마 장면이 교차 편집되는 방식을 취했으며, 베를린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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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03-29 출생영국Forget About Me (1990) 데뷔
일상적 순간의 감정과 이미지를 포착해내는 예리한 통찰력과 더불어 SF, 섹슈얼 드라마, 스릴러, 다큐 등 매번 새로운 장르로 예측할 수 없는 변화를 즐기는 센스까지 갖춘 영국영화의 대표얼굴.

-<에브리데이> 보도자료 중에서-

옥스퍼드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마이클 윈터바텀 감독은 95년 레즈비언 연쇄살인범의 로드무비 <버터플라이 키스>로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며 화려하게 데뷔하였다. 그는 이후 토마스 하디의 소설 <비운의 쥬드>를 각색한 케이트 윈슬렛 주연의 <쥬드>를 통해 현대 영국사회의 계급적 모순과 한계를 드러냈을 뿐만 아니라, 연이어 전쟁의 실상에 대한 소통 창구 역할을 하는 미디어의 허상을 비판하는 <웰컴 투 사라예보>를 찍기 위해 보스니아 내전을 겪고 있었던 사라예보로 위험을 무릎 쓰고 건너가기도 했다. 다시 한번 토마스 하디의 소설을 영화화한 서부영화 <클레임>(The Clam, 2000)을 발표했으며, 조이 라이더와 뉴 오더와 같은 영국 펑크 음악의 인기밴드들을 산출한 전설적인 클럽 하시엔다의 일대기를 보여주는 뮤지컬 영화 <24시간 파티 피플>을 통해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영화감독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영국의 대표감독 마이클 리와 켄 로치의 대를 잇는다는 그의 영화는 칸과 베를린, 베니스 등 유수 영화제에 꾸준히 초청 상영되고 있다. 한편 그는 <킬러 인사이드 미>원작의 파괴된 비극, 멈출 수 없는 위험한 본능에 노출된 한 사람의 이야기에 매료되어 영화화 해야겠다는 강렬한 열망에 곧 사로잡혔다고 한다. 판권사 뮤즈 필름의 크리스 헨리와 브래드포드 쉴레이를 수소문 해 끈질긴 설득 끝에 작품에 착수하게 된 그는 <페인티드 베일>의 감독 존 큐랜과 함께 <킬러 인사이드 미>각본까지 참여하기도 했다.

- <킬러 인사이드 미> 보도자료 중에서-

전세계가 인정한 거장 감독의 반열에 오른 마이클 윈터바텀은 케이트 윈슬렛 주연의 <쥬드>와 베를린영화제 금곰상 수상작인 <인 디스 월드>로 국내에 잘 알려져 있다. 1961년 3월 29일 영국 출생. 옥스퍼드 대학에서 영문학을, 브리스톨 유니버시티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TV 분야에서 편집자, 드라마/영화 연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1988년 잉그마르 베르히만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면서 비로소 영화의 매력에 눈을 떴으며 현재까지 왕성한 감독 활동을 벌이고 있다. 마이클 윈터바텀은 1996년 <웰컴 투 사라예보>로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1998년작 <아이 원트 유> 역시 베를린 영화제 본선 진출작. 뒤를 이어 <위드 오어 위다웃 유>가 1999년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또 다시 진출하는 등 명실공히 전세계가 주목하는 감독으로 대접받기에 이른다. 마이클 윈터바텀은 2003년 <인 디스 월드>로 베를린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 결국 금곰상을 포함한 3개의 트로피를 손에 거머 쥐었다. <코드 46> 이후에 내놓은 <나인 송즈>는 적나라한 섹스씬으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2006년에는 대담하게 정치적 소재를 다룬 <관타나모로 가는 길>을 선보였다. 악명높은 관타나모 수용소에서 2년간 억류되었던 세 명의 젊은이에 대한 이 영화는 실제 인터뷰 장면과 드라마 장면이 교차 편집되는 방식을 취했으며, 베를린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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