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폴락

Sydney Pol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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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4-07-01 출생ㅣ미국 인디애나주 라파예트ㅣ가느다란 실(1965) 데뷔
러시아계 유태인 이민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대학 재학 중 영화에 빠져 학교를 중퇴했다. 극단에서 배우로 활동하다가 프랑켄하이머 감독과의 인연으로 LA로 건너와 TV 시리즈 연출을 맡게 된 시드니 폴락은 연기자 출신 감독답게 배우의 역량을 끌어내는 데 남다른 재주를 가지고 있었다. 그의 감독 데뷔작은 <가느다란 실> 이지만,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로 잘 알려졌다. 그는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을 수상했고 총 20편의 작품을 연출하며 아카데미 46회의 노미네이션, 7회의 수상에 빛나는 명감독이다. 또한 우디 알렌 감독의 <부부일기>, 로버트 알트만 감독의 <플레이어>,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죽어야 사는 여자>,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아이즈 와이드 셧> 등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에만 출연하는 연기파 배우로도 유명하다. 영화 <마이클 클레이튼>의 토니 길로이 감독은 ‘마티 배치’ 역할에 조지 클루니와 대적할 수 있는 카리스마 있는 배우를 캐스팅하길 원했고, 그가 바로 시드니 폴락 이었다고 캐스팅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 토니 길로이 감독의 집요한 설득 끝에 작품을 선택한 시드니 폴락은 영화 <마이클 클레이튼>의 시나리오를 보고 단번에 매료되어 제작에도 참여했다. 40여년간 연기, 연출, 제작 등 영화 다방면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그는 <메이드 오브 오너>에서 패트릭 뎀지의 아버지 역을 마지막으로 생을 마감했다. 2008년 5월26일 월요일 8시(현지시간) 암 투병 중 향년 73살로 사망했다. 로스앤젤레스의 자택에서 아내와 두 딸, 6명의 손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폴락은 지난해 8월 암 선고를 받은 뒤 힘든 투병생활을 해왔다. 유족으로는 아내 클레어와 두 딸 레베카, 레이첼이 있다. 그의 아들은 지난 1993년 비행기 사고로 먼저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그는 2008년 5월 26일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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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07-01 출생미국 인디애나주 라파예트가느다란 실(1965) 데뷔
러시아계 유태인 이민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대학 재학 중 영화에 빠져 학교를 중퇴했다. 극단에서 배우로 활동하다가 프랑켄하이머 감독과의 인연으로 LA로 건너와 TV 시리즈 연출을 맡게 된 시드니 폴락은 연기자 출신 감독답게 배우의 역량을 끌어내는 데 남다른 재주를 가지고 있었다. 그의 감독 데뷔작은 <가느다란 실> 이지만,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로 잘 알려졌다. 그는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을 수상했고 총 20편의 작품을 연출하며 아카데미 46회의 노미네이션, 7회의 수상에 빛나는 명감독이다. 또한 우디 알렌 감독의 <부부일기>, 로버트 알트만 감독의 <플레이어>,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죽어야 사는 여자>,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아이즈 와이드 셧> 등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에만 출연하는 연기파 배우로도 유명하다. 영화 <마이클 클레이튼>의 토니 길로이 감독은 ‘마티 배치’ 역할에 조지 클루니와 대적할 수 있는 카리스마 있는 배우를 캐스팅하길 원했고, 그가 바로 시드니 폴락 이었다고 캐스팅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 토니 길로이 감독의 집요한 설득 끝에 작품을 선택한 시드니 폴락은 영화 <마이클 클레이튼>의 시나리오를 보고 단번에 매료되어 제작에도 참여했다. 40여년간 연기, 연출, 제작 등 영화 다방면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그는 <메이드 오브 오너>에서 패트릭 뎀지의 아버지 역을 마지막으로 생을 마감했다. 2008년 5월26일 월요일 8시(현지시간) 암 투병 중 향년 73살로 사망했다. 로스앤젤레스의 자택에서 아내와 두 딸, 6명의 손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폴락은 지난해 8월 암 선고를 받은 뒤 힘든 투병생활을 해왔다. 유족으로는 아내 클레어와 두 딸 레베카, 레이첼이 있다. 그의 아들은 지난 1993년 비행기 사고로 먼저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그는 2008년 5월 26일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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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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