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가위

wong kar-w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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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8-07-17 출생ㅣ중국ㅣ열혈남아(88) 데뷔
시나리오 작가로 영화산업에 처음 발을 들인 후 1988년 장편영화 데뷔작 <열혈남아>를 시작으로 자신의 대본을 직접 연출하기 시작했다. 매 영화마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선보이는 까닭에 영화 팬들은 물론 세계 각국의 까다로운 영화비평가들조차도 최고의 영화감독으로 손꼽는 정상의 시네아스트이다. <열혈남아>는 데뷔작임에도 특유의 핸드헬드 촬영과 스텝프린팅 편집 기법으로 스타일리시한 영상미학을 선보였고 덕분에 칸영화제 비평가 주간에 초청받아 호평을 받고 홍콩금상장영화제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다음 작품인 <아비정전> 역시 중화권 3대 영화제 중 대만금마장영화제와 홍콩금상장영화제에서 작품상, 감독상을 비롯 각각 6관왕, 5관왕 하는 쾌거를 이룬다. 이후 내놓는 작품들마다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쓸며 홍콩은 물론 아시아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1994년 ‘택동영화사’를 설립한 후 선보인 <동사서독>으로 베니스영화제에서 최우수촬영상을 수상하는 등 쾌거를 이뤘고 같은 해 <중경삼림>이 프랑스, 유럽 등지에서 공개되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스타 감독 반열에 오른다. <해피 투게더>는 동성애라는 당시에는 다소 파격적인 소재를 아름답고 매혹적인 깊은 슬픔으로 조명해 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성공을 거뒀다. 이후 2000년 <화양연화>, 2004년 <2046>, 2007년 첫 할리우드 데뷔작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등이 칸영화제에서 공개되었고 2006년에는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되었다. 6년의 기획, 3년의 촬영으로 내놓은 9년만의 신작 <일대종사>는 무협 영화 장르의 새 지평을 열며 ‘왕가위 신드롬’ 재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일대종사> 보도자료 중에서-

‘90년대 시네아티스트의 거장, 홍콩의 고다르, 아시아의 타란티노, 포스트 MTV 시대의 시네아티스트. ’ 모두 다 왕가위 감독을 칭하는 말이다. 94년 <중경삼림>으로 홍콩 뉴웨이브 최고의 작가감독으로 부상한 왕가위감독은 오우삼과 함께 홍콩이 배출한 세계적인 감독이다. 특히, 그의 ‘왕가위식 영화찍기’는 이미 트레이드마크가 되어 버렸다. 오스트레일리가 카메라감독 크리스토퍼 도일을 기용해 만든 MTV 식 들고 찍기 스탭 프린팅, 극단적인 광각카메라기법, 화려하고 감각적인 편집기법은 이제 왕가위의 전유물이 되었다. 그의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들은 무심하면서도 외로움을 간직한 홍콩 젊은이들이 대부분이며, 동성애적 코드도 심심찮게 눈에 띈다. 뿐만 아니라 적절한 음악사용도 많은 화제를 몰고 오고 있는데, 기존의 음악들을 자신의 영화를 위해 다시 편곡하여 수록. 영화가 개봉하면 수록된 음악들과 뮤직비디오의 인기는 영화의 인기를 능가할 정도이다. <동성서취>를 비롯한 일련의 코미디영화들의 각본을 썼던 왕가위감독은 88년 <열혈남아>의 홍콩느와르에 비주얼적은 뭉개찍기 기법을 도입하여 감독으로 데뷔하였고, 이후 그의 최고작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아비정전>을 만들었다. 왕가위감독은 역작 <동사서독>의 촬영도중 한 달 동안의 여유기간에 홍콩에 가서 즉석에서 만든 시나리오와 <동사서독>의 출연배우들을 데리고 <중경삼림>을 찍었다. 그러나, <동사서독>에 비하여 가벼운 통조림같았던 이 영화의 비주얼적인 면모가 홍콩전역을 뒤흔들었다. 그가 <타락천사>를 미국 등 서구에 무난히 소개할 수 있었던 것 역시 쿠엔틴 타인티노가 그의 팬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이미 국제적인 감독으로 부각되고 있었고 이후 <해피 투게더>가 칸 영화제 감독상을 타는 발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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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07-17 출생중국열혈남아(88) 데뷔
시나리오 작가로 영화산업에 처음 발을 들인 후 1988년 장편영화 데뷔작 <열혈남아>를 시작으로 자신의 대본을 직접 연출하기 시작했다. 매 영화마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선보이는 까닭에 영화 팬들은 물론 세계 각국의 까다로운 영화비평가들조차도 최고의 영화감독으로 손꼽는 정상의 시네아스트이다. <열혈남아>는 데뷔작임에도 특유의 핸드헬드 촬영과 스텝프린팅 편집 기법으로 스타일리시한 영상미학을 선보였고 덕분에 칸영화제 비평가 주간에 초청받아 호평을 받고 홍콩금상장영화제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다음 작품인 <아비정전> 역시 중화권 3대 영화제 중 대만금마장영화제와 홍콩금상장영화제에서 작품상, 감독상을 비롯 각각 6관왕, 5관왕 하는 쾌거를 이룬다. 이후 내놓는 작품들마다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쓸며 홍콩은 물론 아시아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1994년 ‘택동영화사’를 설립한 후 선보인 <동사서독>으로 베니스영화제에서 최우수촬영상을 수상하는 등 쾌거를 이뤘고 같은 해 <중경삼림>이 프랑스, 유럽 등지에서 공개되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스타 감독 반열에 오른다. <해피 투게더>는 동성애라는 당시에는 다소 파격적인 소재를 아름답고 매혹적인 깊은 슬픔으로 조명해 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성공을 거뒀다. 이후 2000년 <화양연화>, 2004년 <2046>, 2007년 첫 할리우드 데뷔작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등이 칸영화제에서 공개되었고 2006년에는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되었다. 6년의 기획, 3년의 촬영으로 내놓은 9년만의 신작 <일대종사>는 무협 영화 장르의 새 지평을 열며 ‘왕가위 신드롬’ 재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일대종사> 보도자료 중에서-

‘90년대 시네아티스트의 거장, 홍콩의 고다르, 아시아의 타란티노, 포스트 MTV 시대의 시네아티스트. ’ 모두 다 왕가위 감독을 칭하는 말이다. 94년 <중경삼림>으로 홍콩 뉴웨이브 최고의 작가감독으로 부상한 왕가위감독은 오우삼과 함께 홍콩이 배출한 세계적인 감독이다. 특히, 그의 ‘왕가위식 영화찍기’는 이미 트레이드마크가 되어 버렸다. 오스트레일리가 카메라감독 크리스토퍼 도일을 기용해 만든 MTV 식 들고 찍기 스탭 프린팅, 극단적인 광각카메라기법, 화려하고 감각적인 편집기법은 이제 왕가위의 전유물이 되었다. 그의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들은 무심하면서도 외로움을 간직한 홍콩 젊은이들이 대부분이며, 동성애적 코드도 심심찮게 눈에 띈다. 뿐만 아니라 적절한 음악사용도 많은 화제를 몰고 오고 있는데, 기존의 음악들을 자신의 영화를 위해 다시 편곡하여 수록. 영화가 개봉하면 수록된 음악들과 뮤직비디오의 인기는 영화의 인기를 능가할 정도이다. <동성서취>를 비롯한 일련의 코미디영화들의 각본을 썼던 왕가위감독은 88년 <열혈남아>의 홍콩느와르에 비주얼적은 뭉개찍기 기법을 도입하여 감독으로 데뷔하였고, 이후 그의 최고작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아비정전>을 만들었다. 왕가위감독은 역작 <동사서독>의 촬영도중 한 달 동안의 여유기간에 홍콩에 가서 즉석에서 만든 시나리오와 <동사서독>의 출연배우들을 데리고 <중경삼림>을 찍었다. 그러나, <동사서독>에 비하여 가벼운 통조림같았던 이 영화의 비주얼적인 면모가 홍콩전역을 뒤흔들었다. 그가 <타락천사>를 미국 등 서구에 무난히 소개할 수 있었던 것 역시 쿠엔틴 타인티노가 그의 팬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이미 국제적인 감독으로 부각되고 있었고 이후 <해피 투게더>가 칸 영화제 감독상을 타는 발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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