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카메론

James Cam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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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4-08-16 출생ㅣ캐나다ㅣ식인 피라니어(80) 데뷔
그의 손에서 영화는 발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연>과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의 ''몰핑기법''은 컴퓨터 그래픽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아바타>에서는 실제 존재하는 나비족을 묘사하듯 자연스러운 ''이모션 캡쳐 기법''을 통해 또 한번 세상을 놀라게 한다. <아바타>의 시나리오 구상은 <타이타닉> 이전에서부터 진행되었으며 컴퓨터 그래픽의 기술 진보때까지 작품을 연기하며 기다린 일화는 유명하다. 그렇다고 그가 SF 액션 장르의 감독이라 치부하는 것은 선입견일 뿐이다. <타이타닉>에선 감성 가득한 블록버스터 드라마를 써 내렸으며 <트루 라이즈>에는 코믹 액션이 무엇인지 절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그의 손이 닿으면 명작이 되는 것은 바로 시나리오에 있다.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역시 화끈한 액션과 컴퓨터 그래픽뿐 아니라 감동을 주는 스토리에서 명작이 탄생했음을 알 수 있는데 인간의 감정을 배우는 로봇과 스스로 용광로 속으로 뛰어드는 라스트씬의 감동은 장르를 뛰어넘는 완성도를 선보이며 제임스 카메론 감독 최고의 역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터미네이터 리부트>의 각본과 <아바타> 시리즈를 연속으로 선보이며 왕성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는 제임스 카메론, 그의 앞으로 행보가 더욱 주목되고 있다.

-<터미네이터2:심판의 날 감독판> 보도자료 중에서-

‘테크놀러지의 선봉장’이라 불리우는 제임스 카메론은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영화<2001년 우주여행>을 보고서 영화에 대한 꿈을 키우기 시작한다. 트럭운전사로 일하다 1978년 단편영화 < Xenogenesis>를 연출하였고, 로저 코먼의 영화<배틀비욘드 더 스타즈>의 연출부에 참여하기도 했다. ‘로봇이 미래의 반군 지도자를 잉태할 어머니를 암살하기 위해 미래에서 온다’는 내용의 시나리오를 집필, 1984년 그것을 영화화하여 <터미네이터>를 연출했다. 이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에이리언 2> <터미네이터 2> <트루 라이즈> 등 혁신적인 영화들을 탄생시켰다. 1997년 영화사상 최고의 제작비를 들여 최고의 수익을 올린 전대미문의 블록버스터 영화 <타이타닉>을 만들었다. 이 영화는 제 70회 아카데미 11개 부문 수상, 18억 달러의 수익을 기록, 전세계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2009년 제임스 카메론은 <타이타닉> 이후 12년 만에 <아바타>를 들고 돌아왔다. 그는 자신이 꾼 꿈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1995년 <아바타>의 시나리오 초고를 완성했다. 그가 자신의 머릿속에 있던 구상을 시나리오로 옮기는 데에 걸린 시간은 단 2주에 불과했지만 시나리오 초고가 나온 이후에도 그는 잠시 꿈을 접어둔 채 <아바타>를 실현시킬 수 있는 기술적 뒷받침이 마련되기를 기다렸고 2002년 피터 잭슨 감독의 <반지의 제왕>에서 ‘골룸’ 캐릭터를 통해 <아바타>의 실현 가능성을 발견해 본격적으로 제작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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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08-16 출생캐나다식인 피라니어(80) 데뷔
그의 손에서 영화는 발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연>과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의 ''몰핑기법''은 컴퓨터 그래픽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아바타>에서는 실제 존재하는 나비족을 묘사하듯 자연스러운 ''이모션 캡쳐 기법''을 통해 또 한번 세상을 놀라게 한다. <아바타>의 시나리오 구상은 <타이타닉> 이전에서부터 진행되었으며 컴퓨터 그래픽의 기술 진보때까지 작품을 연기하며 기다린 일화는 유명하다. 그렇다고 그가 SF 액션 장르의 감독이라 치부하는 것은 선입견일 뿐이다. <타이타닉>에선 감성 가득한 블록버스터 드라마를 써 내렸으며 <트루 라이즈>에는 코믹 액션이 무엇인지 절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그의 손이 닿으면 명작이 되는 것은 바로 시나리오에 있다.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역시 화끈한 액션과 컴퓨터 그래픽뿐 아니라 감동을 주는 스토리에서 명작이 탄생했음을 알 수 있는데 인간의 감정을 배우는 로봇과 스스로 용광로 속으로 뛰어드는 라스트씬의 감동은 장르를 뛰어넘는 완성도를 선보이며 제임스 카메론 감독 최고의 역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터미네이터 리부트>의 각본과 <아바타> 시리즈를 연속으로 선보이며 왕성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는 제임스 카메론, 그의 앞으로 행보가 더욱 주목되고 있다.

-<터미네이터2:심판의 날 감독판> 보도자료 중에서-

‘테크놀러지의 선봉장’이라 불리우는 제임스 카메론은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영화<2001년 우주여행>을 보고서 영화에 대한 꿈을 키우기 시작한다. 트럭운전사로 일하다 1978년 단편영화 < Xenogenesis>를 연출하였고, 로저 코먼의 영화<배틀비욘드 더 스타즈>의 연출부에 참여하기도 했다. ‘로봇이 미래의 반군 지도자를 잉태할 어머니를 암살하기 위해 미래에서 온다’는 내용의 시나리오를 집필, 1984년 그것을 영화화하여 <터미네이터>를 연출했다. 이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에이리언 2> <터미네이터 2> <트루 라이즈> 등 혁신적인 영화들을 탄생시켰다. 1997년 영화사상 최고의 제작비를 들여 최고의 수익을 올린 전대미문의 블록버스터 영화 <타이타닉>을 만들었다. 이 영화는 제 70회 아카데미 11개 부문 수상, 18억 달러의 수익을 기록, 전세계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2009년 제임스 카메론은 <타이타닉> 이후 12년 만에 <아바타>를 들고 돌아왔다. 그는 자신이 꾼 꿈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1995년 <아바타>의 시나리오 초고를 완성했다. 그가 자신의 머릿속에 있던 구상을 시나리오로 옮기는 데에 걸린 시간은 단 2주에 불과했지만 시나리오 초고가 나온 이후에도 그는 잠시 꿈을 접어둔 채 <아바타>를 실현시킬 수 있는 기술적 뒷받침이 마련되기를 기다렸고 2002년 피터 잭슨 감독의 <반지의 제왕>에서 ‘골룸’ 캐릭터를 통해 <아바타>의 실현 가능성을 발견해 본격적으로 제작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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