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삼

John Woo (吳宇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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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6-05-01 출생ㅣ중국ㅣ철한유정 (1974) 데뷔
80년대를 주름잡았던 홍콩 느와르 액션의 르네상스를 이끌었던 오우삼 감독. 오우삼은 1985년 주윤발과 함께 <영웅본색><첩혈쌍웅>등의 작업을 통해 세계 영화계에 화려하게 이름을 알렸다. 1990년대 이후 제작자 테렌스 창과 함께 손을 잡고 할리우드로 건너간 오우삼은 장 클로드 반담의 <하드타겟>으로 첫 데뷔를 했으며, 이후 존 트라볼타, 크리스찬 슬레이터 주연의 <브로큰 애로우>로 성공적인 흥행성적을 거둔다. 연이어 그는 존트라볼타,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페이스 오프>, 탐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2>등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과 작업하며 그 명성을 이어간다. 할리우드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모국으로 돌아온 오우삼은 테렌스 창과의 공동작업을 통해 중국, 일본, 한국 등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거둔 <적벽대전>시리즈를 만들어내며, 명실공히 중국 최고의 상업영화 감독으로 인정 받았다. 이처럼 30년을 걸쳐 자신의 업적을 확고히 하고 있는 오우삼 감독은 2010년 67회 베니스국제 영화제에서도 인정받아 ‘평생공로상’이라는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검우강호> 보도자료 중에서-

오우삼 감독은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홍콩 감독이다. 1946년 중국 광저우에서 태어났으나 4세 때 홍콩으로 이주, 홍콩에서 성장했다. 69년에 케세이 필름에 조수로 입사했다가 곧 쇼브라더스로 옮긴다. 쇼브라더스에서 홍콩무협영화의 장인 장철의 조감독으로 일하면서 영화기법을 전수받았다. 1975년에 데뷔작 <철한유정>을 찍었으나 과도한 폭력 묘사로 상영금지 처분을 받았으며 이후 오우삼은 10년 동안 싸구려 코미디 영화만을 찍는다. 서극의 소개로 1986년 주윤발, 장국영을 주연으로 한 <영웅본색>을 만들어 홍콩 누아르 장르를 열었다. <외팔이 왕우>에서 흔히 보여졌던 의리와 배신의 협객영화 정서와 갱영화를 세련된 누아르로 발전시킨 이 영화를 시작으로 이후 오우삼은 <첩혈쌍웅>, <영웅본색2>,<첩혈가두>, <첩혈속집> 등을 만든다. 92년 할리우드로 건너간 오우삼은 장 클로드 반담을 주연으로 <하드 타켓>을 찍었으나 범작에 그쳤다. 하지만 <브로큰 에로우>의 성공은 할리우드에서 홍콩 감독 오우삼의 가능성을 보여 주었으며 <페이스 오프>로 인해 할리우드에서 대작 감독으로 인정받았다. 이 여세는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2>의 대본을 들고 오우삼을 찾아간 전기를 마련해 주었다. 오우삼의 영화들을 보면 남성주의 액션 미학의 절정과 무협영화의 비장미를 맛볼 수 있다. 이것은 오우삼이 폭력 미학의 거장 셈 페킨파에게서 영향받은 바가 크다. 그의 주무기인 쌍권총과 결정적인 액션동작에서 순간 느린 동작으로 변환시키는 고속촬영기법, 숨막힐 듯한 춤추는 액션연기, 정교한 편집은 오우삼의 액션 스타일리스트로서의 면면을 확인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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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05-01 출생중국철한유정 (1974) 데뷔
80년대를 주름잡았던 홍콩 느와르 액션의 르네상스를 이끌었던 오우삼 감독. 오우삼은 1985년 주윤발과 함께 <영웅본색><첩혈쌍웅>등의 작업을 통해 세계 영화계에 화려하게 이름을 알렸다. 1990년대 이후 제작자 테렌스 창과 함께 손을 잡고 할리우드로 건너간 오우삼은 장 클로드 반담의 <하드타겟>으로 첫 데뷔를 했으며, 이후 존 트라볼타, 크리스찬 슬레이터 주연의 <브로큰 애로우>로 성공적인 흥행성적을 거둔다. 연이어 그는 존트라볼타,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페이스 오프>, 탐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2>등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과 작업하며 그 명성을 이어간다. 할리우드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모국으로 돌아온 오우삼은 테렌스 창과의 공동작업을 통해 중국, 일본, 한국 등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거둔 <적벽대전>시리즈를 만들어내며, 명실공히 중국 최고의 상업영화 감독으로 인정 받았다. 이처럼 30년을 걸쳐 자신의 업적을 확고히 하고 있는 오우삼 감독은 2010년 67회 베니스국제 영화제에서도 인정받아 ‘평생공로상’이라는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검우강호> 보도자료 중에서-

오우삼 감독은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홍콩 감독이다. 1946년 중국 광저우에서 태어났으나 4세 때 홍콩으로 이주, 홍콩에서 성장했다. 69년에 케세이 필름에 조수로 입사했다가 곧 쇼브라더스로 옮긴다. 쇼브라더스에서 홍콩무협영화의 장인 장철의 조감독으로 일하면서 영화기법을 전수받았다. 1975년에 데뷔작 <철한유정>을 찍었으나 과도한 폭력 묘사로 상영금지 처분을 받았으며 이후 오우삼은 10년 동안 싸구려 코미디 영화만을 찍는다. 서극의 소개로 1986년 주윤발, 장국영을 주연으로 한 <영웅본색>을 만들어 홍콩 누아르 장르를 열었다. <외팔이 왕우>에서 흔히 보여졌던 의리와 배신의 협객영화 정서와 갱영화를 세련된 누아르로 발전시킨 이 영화를 시작으로 이후 오우삼은 <첩혈쌍웅>, <영웅본색2>,<첩혈가두>, <첩혈속집> 등을 만든다. 92년 할리우드로 건너간 오우삼은 장 클로드 반담을 주연으로 <하드 타켓>을 찍었으나 범작에 그쳤다. 하지만 <브로큰 에로우>의 성공은 할리우드에서 홍콩 감독 오우삼의 가능성을 보여 주었으며 <페이스 오프>로 인해 할리우드에서 대작 감독으로 인정받았다. 이 여세는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2>의 대본을 들고 오우삼을 찾아간 전기를 마련해 주었다. 오우삼의 영화들을 보면 남성주의 액션 미학의 절정과 무협영화의 비장미를 맛볼 수 있다. 이것은 오우삼이 폭력 미학의 거장 셈 페킨파에게서 영향받은 바가 크다. 그의 주무기인 쌍권총과 결정적인 액션동작에서 순간 느린 동작으로 변환시키는 고속촬영기법, 숨막힐 듯한 춤추는 액션연기, 정교한 편집은 오우삼의 액션 스타일리스트로서의 면면을 확인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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