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베레스포드

Bruce Beres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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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0-08-16 출생ㅣ호주
호주 영화계의 아버지로 불리는 브루스 베레스포드는 피터 위어 감독과 함께 호주 영화계의 르네상스를 주도한 인물로 1980년 <파괴자 모랜트>로 유명세를 얻기 시작했다. <파괴자 모렌트>는 호주 영화 사상 전례가 드문 거대한 흥행 수익을 거둬 들인 빅 히트작으로 기록됐음은 물론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연출력까지 인정받는다. 1982년 <텐더 머시스>를 통해 할리우드로 진출한 그는 세계 최고 권위의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과 아카데미 최우수 감독상에 동시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1990년에는 전직 여교사인 유대인 백만장자 미망인과, 아들이 고용해준 흑인 운전사간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영화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비롯하여 4개 부문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감독으로 명성을 얻게 된다. 이후 영화 <미스터 존슨>과 <사일런트 폴>이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에 노미네이트 되어 아카데미와 칸, 베를린이 인정한 독보적인 연출력을 갖춘 감독으로 평가 받게 된다.

-<마오의 라스트 댄서> 보도자료 중에서-

1940년 8월16일생. 호주 시드니 출신의 노장 감독이다. 1962년 시드니 대학을 졸업한 후 감독 겸 각본가로 뛰어난 재능을 보여 왔으며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작은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1989)>로 그 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해 3개 부문을 수상했다. 한편 애슐리 주드와 토미 리 존스가 출연한 <더블 크라임(1999)>은 흥행적인 색채를 물씬 풍겼는데, 이 영화와 더불어 <라스트 댄스> <에블린>등 감독의 최근작들은 법정 영화의 형식을 영화 속에 즐겨 끌어 들이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브로스넌과 스튜어트 클레어가 그랬던 것처럼 <에블린>의 시나리오는 베레스포드를 감동시켰다. 그는 10년 전 <미스터 존슨(1990)>를 함께 작업했던 브로스넌이 이 영화의 감독을 제안했을 때를 회상하며 이렇게 말한다. “브로스넌은 내게 시나리오를 보냈고, 나는 그것이 내가 만들고 싶어하는 종류의 이야기라는 것을 단번에 알아차렸다. 무엇보다 내가 마음에 들었던 점은 재치있는 캐릭터의 설정과 영화 곳곳에 녹아있는 유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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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08-16 출생호주
호주 영화계의 아버지로 불리는 브루스 베레스포드는 피터 위어 감독과 함께 호주 영화계의 르네상스를 주도한 인물로 1980년 <파괴자 모랜트>로 유명세를 얻기 시작했다. <파괴자 모렌트>는 호주 영화 사상 전례가 드문 거대한 흥행 수익을 거둬 들인 빅 히트작으로 기록됐음은 물론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연출력까지 인정받는다. 1982년 <텐더 머시스>를 통해 할리우드로 진출한 그는 세계 최고 권위의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과 아카데미 최우수 감독상에 동시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1990년에는 전직 여교사인 유대인 백만장자 미망인과, 아들이 고용해준 흑인 운전사간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영화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비롯하여 4개 부문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감독으로 명성을 얻게 된다. 이후 영화 <미스터 존슨>과 <사일런트 폴>이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에 노미네이트 되어 아카데미와 칸, 베를린이 인정한 독보적인 연출력을 갖춘 감독으로 평가 받게 된다.

-<마오의 라스트 댄서> 보도자료 중에서-

1940년 8월16일생. 호주 시드니 출신의 노장 감독이다. 1962년 시드니 대학을 졸업한 후 감독 겸 각본가로 뛰어난 재능을 보여 왔으며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작은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1989)>로 그 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해 3개 부문을 수상했다. 한편 애슐리 주드와 토미 리 존스가 출연한 <더블 크라임(1999)>은 흥행적인 색채를 물씬 풍겼는데, 이 영화와 더불어 <라스트 댄스> <에블린>등 감독의 최근작들은 법정 영화의 형식을 영화 속에 즐겨 끌어 들이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브로스넌과 스튜어트 클레어가 그랬던 것처럼 <에블린>의 시나리오는 베레스포드를 감동시켰다. 그는 10년 전 <미스터 존슨(1990)>를 함께 작업했던 브로스넌이 이 영화의 감독을 제안했을 때를 회상하며 이렇게 말한다. “브로스넌은 내게 시나리오를 보냈고, 나는 그것이 내가 만들고 싶어하는 종류의 이야기라는 것을 단번에 알아차렸다. 무엇보다 내가 마음에 들었던 점은 재치있는 캐릭터의 설정과 영화 곳곳에 녹아있는 유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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