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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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6 출생ㅣ한국ㅣ시간은 오래 지속된다 (1997) 데뷔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김응수 감독은 서울예술전문대학 영화과에서 영화를 공부하던 중 러시아로 건너가 모스크바 국립영화대학에서 영화 연출을 공부했다. 러시아에서 단편 <다른 얼굴>, <안단테 칸타빌레>를 만들고 1997년, 80년대 대학을 나온 30대들의 운동권 후일담을 그린 장편 데뷔작 <시간은 오래 지속된다>를 통해 80년대 이상이 할퀸 상처를 90년대의 일상 속에 옮겨 놓아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2004년 선보인 두 번째 영화 <욕망>은 좀 더 자유로워진 시선으로 본연의 모습 자체로 아름다운 관능과 욕망의 정체를 정면으로 응시한 작품이다. 파격적인 소재를 HD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 실험적이고 미학적인 영상으로 표현해낸 <욕망>은 뜨거운 이슈와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달려라 장미>라는 작품으로 이젠 권태기에 접어든 부부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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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 출생한국시간은 오래 지속된다 (1997) 데뷔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김응수 감독은 서울예술전문대학 영화과에서 영화를 공부하던 중 러시아로 건너가 모스크바 국립영화대학에서 영화 연출을 공부했다. 러시아에서 단편 <다른 얼굴>, <안단테 칸타빌레>를 만들고 1997년, 80년대 대학을 나온 30대들의 운동권 후일담을 그린 장편 데뷔작 <시간은 오래 지속된다>를 통해 80년대 이상이 할퀸 상처를 90년대의 일상 속에 옮겨 놓아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2004년 선보인 두 번째 영화 <욕망>은 좀 더 자유로워진 시선으로 본연의 모습 자체로 아름다운 관능과 욕망의 정체를 정면으로 응시한 작품이다. 파격적인 소재를 HD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 실험적이고 미학적인 영상으로 표현해낸 <욕망>은 뜨거운 이슈와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달려라 장미>라는 작품으로 이젠 권태기에 접어든 부부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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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007
2006
2004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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