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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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06-17 출생ㅣ서울ㅣ박봉곤 가출사건(1996) 데뷔
불모의 땅 동티모르에서 김신환 감독과 아이들이 나눈 특별한 우정이 김태균 감독의 손에서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휴먼 대작으로 탄생했다. <늑대의 유혹>과 <크로싱>등으로 상업적 감수성과 작품성을 인정 받고 장르와 소재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관객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품을 선보여온 그가 이번엔 동티모르의 한국인 ‘히딩크’라 불리는 김신환 감독의 감동실화에 주목했다. 우연히 한 다큐멘터리를 통해 김신환 감독의 이야기를 접한 그는 영화화를 결심했고 열악한 제작환경에도 불구하고 동티모르, 한국, 일본까지 3개국을 넘나들며 담아낸 진정성 깊은 스토리로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 뜨거운 눈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 <맨발의 꿈>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아카데미 4기 출신인 김태균 감독은 96년 <박봉곤 가출 사건>으로 감독 데뷔했다. 주부의 밤무대 가수로의 일탈을 그린 이 영화로 그는 평단의 호평과 함께 영화를 흥행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2년 후 안재욱, 최지우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키스할까요?>가 흥행에 실패하면서 약간 주줌했다. 감독이 3년 만에 내놓은 <화산고>는 원작 시나리오에 매료된 감독이 직접 나서서 제작을 성사시킨 영화다. 2008년, 김태균 감독은 모두의 예상과 달리, 청춘 영화가 아닌 북한에서 살고 있는 평범한 가족의 가슴 아픈 드라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3년간의 취재를 바탕으로 이유진 작가와의 시나리오작업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온 김태균 감독은 사실을 바탕으로 가슴 울리는 이야기를 탄생시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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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06-17 출생서울박봉곤 가출사건(1996) 데뷔
불모의 땅 동티모르에서 김신환 감독과 아이들이 나눈 특별한 우정이 김태균 감독의 손에서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휴먼 대작으로 탄생했다. <늑대의 유혹>과 <크로싱>등으로 상업적 감수성과 작품성을 인정 받고 장르와 소재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관객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품을 선보여온 그가 이번엔 동티모르의 한국인 ‘히딩크’라 불리는 김신환 감독의 감동실화에 주목했다. 우연히 한 다큐멘터리를 통해 김신환 감독의 이야기를 접한 그는 영화화를 결심했고 열악한 제작환경에도 불구하고 동티모르, 한국, 일본까지 3개국을 넘나들며 담아낸 진정성 깊은 스토리로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 뜨거운 눈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 <맨발의 꿈>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아카데미 4기 출신인 김태균 감독은 96년 <박봉곤 가출 사건>으로 감독 데뷔했다. 주부의 밤무대 가수로의 일탈을 그린 이 영화로 그는 평단의 호평과 함께 영화를 흥행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2년 후 안재욱, 최지우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키스할까요?>가 흥행에 실패하면서 약간 주줌했다. 감독이 3년 만에 내놓은 <화산고>는 원작 시나리오에 매료된 감독이 직접 나서서 제작을 성사시킨 영화다. 2008년, 김태균 감독은 모두의 예상과 달리, 청춘 영화가 아닌 북한에서 살고 있는 평범한 가족의 가슴 아픈 드라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3년간의 취재를 바탕으로 이유진 작가와의 시나리오작업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온 김태균 감독은 사실을 바탕으로 가슴 울리는 이야기를 탄생시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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