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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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 출생ㅣ한국ㅣ여고괴담 (1998) 데뷔
98년 거대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며 교육과 영화계에 갖가지 신드롬을 낳았던 문제작 <여고괴담>의 감독. 비교적 공포영화의 장르적 법칙에 충실하면서도 학교문제라는 메세지를 요령있게 담아내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경기도 평택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아주대 산업공학과를 2학년까지 다니다 그만두었다. 이후 홍기선, 황규덕, 김동빈 감독들이 모여있던 ‘파랑새 영화사’에 드나들면서 영화수업을 시작하였다. 91년 홍기선감독의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 연출부를 시작으로 92년 김성수감독의 <비명도시> 와 94년 박헌수감독의 <구미호>에서 연출부로 일하였다. 96년 단편영화 <과대망상>은 인간의 허위의식과 구원에 관한 몽상을 그린 영화로 클레르몽페랑 국데 단편영화제등에 초청되기도 하였다. 박기형감독은 특히 사회적 문제의식을 공포와 환타지의 기법을 빌어 표현하는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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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 출생한국여고괴담 (1998) 데뷔
98년 거대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며 교육과 영화계에 갖가지 신드롬을 낳았던 문제작 <여고괴담>의 감독. 비교적 공포영화의 장르적 법칙에 충실하면서도 학교문제라는 메세지를 요령있게 담아내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경기도 평택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아주대 산업공학과를 2학년까지 다니다 그만두었다. 이후 홍기선, 황규덕, 김동빈 감독들이 모여있던 ‘파랑새 영화사’에 드나들면서 영화수업을 시작하였다. 91년 홍기선감독의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 연출부를 시작으로 92년 김성수감독의 <비명도시> 와 94년 박헌수감독의 <구미호>에서 연출부로 일하였다. 96년 단편영화 <과대망상>은 인간의 허위의식과 구원에 관한 몽상을 그린 영화로 클레르몽페랑 국데 단편영화제등에 초청되기도 하였다. 박기형감독은 특히 사회적 문제의식을 공포와 환타지의 기법을 빌어 표현하는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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