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버튼

Tim Bu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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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9-08-25 출생ㅣ미국ㅣThe Island of Doctor Agor (1971) 데뷔
영화 역사상 상상력이 가장 뛰어난 감독으로 평가 받는 팀 버튼 감독은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넘나들며 독창적인 세계를 선보이며 영화 팬들을 사로잡았다. <배트맨><배트맨2>의 엄청난 흥행은 물론 명작 반열에 오른 <가위손>을 비롯 <화성침공> <혹성탈출> <크리스마스 악몽> <빅 피쉬> <찰리와 초콜릿 공장> <유령신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이르기까지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팀 버튼 만의 세계’를 공고히 다졌다. 또한 청춘스타 조니 뎁을 연기자로 발돋움시키며 자신의 페르소나로 돈독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하며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팀 버튼 감독의 이번 작품 <프랑켄위니>는 "가장 개인적인 기억을 들추는 과정이었다"고 스스로 밝혔듯 자신의 유년시절과 사랑해 마지 않았던 고전 영화들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아 완성시켰으며, 관객들을 또 한번 짜릿한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프랑켄위니> 보도자료 중에서-

1979년 애니메이터로 디즈니에 입사해 <토드와 코퍼> <타란의 대모험>등의 작업에 참여했다. 디즈니 장학생으로 칼 아트 인스티튜트에서 드로잉을 공부한 후 디즈니에 입사했다. 감독 데뷔작은 디즈니의 스톱 모션 단편 애니메이션 <빈센트>로, 빈센트 프라이스가 내레이션을 맡은 <빈센트>는 전 세계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이후 디즈니에서 팀 버튼은 메리 셸리의 고전 <프랑켄슈타인>을 각색한 <프랑켄위니>를 내놓았으며, 1985년에는 첫 장편 극영화 <피위의 대모험>으로 자신만의 비전을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그 다음에 내놓은 작품은 초자연적 코미디 <비틀쥬스>로, 마이클 키튼, 지나 데이비스, 알렉 볼드윈, 위노나 라이더가 주연한 이 영화 역시 호평과 흥행 성공을 동시에 경험했다. 팀 버튼은 1989년 잭 니콜슨, 마이클 키튼, 킴 베이싱어 주연의 <배트맨>으로 전국 극장주 연합회 (NATO)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 <배트맨>은 미국 아카데미 미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팀 버튼은 2007년 스티븐 손드하임의 히트 뮤지컬 <스위니 토드: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을 각색, 조니 뎁, 헬레나 본햄 카터 주연으로 영화화했다. 이 작품은 아카데미 미술상을 수상했고, 의상 디자인상과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그 이전에는 로알드 달의 동화 <찰리와 초콜렛 공장>를 각색, 조니 뎁, 프레디 하이모어 주연으로 극장에 올려 큰 호평을 받으며 흥행에도 성공을 거뒀다. 같은 해에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 <유령신부>를 감독, 제작했는데 이 작품에서도 조니 뎁과 본햄 카터가 더빙을 맡았다. 그 외의 대표작으로는 <가위손> <배트맨 리턴즈>, 아카데미 2개 부문 수상작 <에드 우드>, <크리스마스 악몽> <못말리는 초보 선원> <배트맨 포에버> <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 <화성 침공> <빅 피쉬> <혹성 탈출> <슬리피 할로우>등이 있다. 그 중 워싱턴 어빙의 고전 소설을 각색, 조니 뎁이 주연을 맡은 <슬리피 할로우>는 미국 아카데미 의상상, 촬영상, 미술상 세 개 부문 후보에 올라, 미술상을 수상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보도자료 중에서-

몽환적인 상상력이 빛나는 감독 팀 버튼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월트 디즈니의 에니메이터로 영화계에 입문하였다. 그가 처음 만든 에니메이션 <빈센트>는 6분짜리였다. 팀 버튼의 영화를 말할때 빼놓을수 없는 것은 그의 영화 대부분의 음악을 만든 작곡가 대니 엘프만이다. 팀 버튼은 대니 엘프만과 함께 그의 영화를 마치 안개속의 풍경을 보여주듯이 몽환적으로 상상력을 극대화 시킨다. 그리고 또 한명. 바로 ‘조니 뎁’이다. <가위손>을 시작으로 <에드우드>, <슬리피 할로우>, <찰리와 초콜릿 공장>, <유령신부>를 함께 했다. 늘 끝없는 상상력을 선보이는 그는 <빅피쉬>에서 극대화를 보여주었고,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의 악몽>이후 영화에만 매진하던 그는 <유령신부>를 통해 다시 에니메이션으로 돌아왔다. 그의 페르소나 ‘조니 뎁’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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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08-25 출생미국The Island of Doctor Agor (1971) 데뷔
영화 역사상 상상력이 가장 뛰어난 감독으로 평가 받는 팀 버튼 감독은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넘나들며 독창적인 세계를 선보이며 영화 팬들을 사로잡았다. <배트맨><배트맨2>의 엄청난 흥행은 물론 명작 반열에 오른 <가위손>을 비롯 <화성침공> <혹성탈출> <크리스마스 악몽> <빅 피쉬> <찰리와 초콜릿 공장> <유령신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이르기까지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팀 버튼 만의 세계’를 공고히 다졌다. 또한 청춘스타 조니 뎁을 연기자로 발돋움시키며 자신의 페르소나로 돈독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하며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팀 버튼 감독의 이번 작품 <프랑켄위니>는 "가장 개인적인 기억을 들추는 과정이었다"고 스스로 밝혔듯 자신의 유년시절과 사랑해 마지 않았던 고전 영화들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아 완성시켰으며, 관객들을 또 한번 짜릿한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프랑켄위니> 보도자료 중에서-

1979년 애니메이터로 디즈니에 입사해 <토드와 코퍼> <타란의 대모험>등의 작업에 참여했다. 디즈니 장학생으로 칼 아트 인스티튜트에서 드로잉을 공부한 후 디즈니에 입사했다. 감독 데뷔작은 디즈니의 스톱 모션 단편 애니메이션 <빈센트>로, 빈센트 프라이스가 내레이션을 맡은 <빈센트>는 전 세계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이후 디즈니에서 팀 버튼은 메리 셸리의 고전 <프랑켄슈타인>을 각색한 <프랑켄위니>를 내놓았으며, 1985년에는 첫 장편 극영화 <피위의 대모험>으로 자신만의 비전을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그 다음에 내놓은 작품은 초자연적 코미디 <비틀쥬스>로, 마이클 키튼, 지나 데이비스, 알렉 볼드윈, 위노나 라이더가 주연한 이 영화 역시 호평과 흥행 성공을 동시에 경험했다. 팀 버튼은 1989년 잭 니콜슨, 마이클 키튼, 킴 베이싱어 주연의 <배트맨>으로 전국 극장주 연합회 (NATO)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 <배트맨>은 미국 아카데미 미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팀 버튼은 2007년 스티븐 손드하임의 히트 뮤지컬 <스위니 토드: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을 각색, 조니 뎁, 헬레나 본햄 카터 주연으로 영화화했다. 이 작품은 아카데미 미술상을 수상했고, 의상 디자인상과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그 이전에는 로알드 달의 동화 <찰리와 초콜렛 공장>를 각색, 조니 뎁, 프레디 하이모어 주연으로 극장에 올려 큰 호평을 받으며 흥행에도 성공을 거뒀다. 같은 해에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 <유령신부>를 감독, 제작했는데 이 작품에서도 조니 뎁과 본햄 카터가 더빙을 맡았다. 그 외의 대표작으로는 <가위손> <배트맨 리턴즈>, 아카데미 2개 부문 수상작 <에드 우드>, <크리스마스 악몽> <못말리는 초보 선원> <배트맨 포에버> <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 <화성 침공> <빅 피쉬> <혹성 탈출> <슬리피 할로우>등이 있다. 그 중 워싱턴 어빙의 고전 소설을 각색, 조니 뎁이 주연을 맡은 <슬리피 할로우>는 미국 아카데미 의상상, 촬영상, 미술상 세 개 부문 후보에 올라, 미술상을 수상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보도자료 중에서-

몽환적인 상상력이 빛나는 감독 팀 버튼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월트 디즈니의 에니메이터로 영화계에 입문하였다. 그가 처음 만든 에니메이션 <빈센트>는 6분짜리였다. 팀 버튼의 영화를 말할때 빼놓을수 없는 것은 그의 영화 대부분의 음악을 만든 작곡가 대니 엘프만이다. 팀 버튼은 대니 엘프만과 함께 그의 영화를 마치 안개속의 풍경을 보여주듯이 몽환적으로 상상력을 극대화 시킨다. 그리고 또 한명. 바로 ‘조니 뎁’이다. <가위손>을 시작으로 <에드우드>, <슬리피 할로우>, <찰리와 초콜릿 공장>, <유령신부>를 함께 했다. 늘 끝없는 상상력을 선보이는 그는 <빅피쉬>에서 극대화를 보여주었고,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의 악몽>이후 영화에만 매진하던 그는 <유령신부>를 통해 다시 에니메이션으로 돌아왔다. 그의 페르소나 ‘조니 뎁’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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