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 크레이븐

Wes Cr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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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9-08-02 출생ㅣ미국ㅣ왼쪽 마지막 집(72) 데뷔
위튼 칼리지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후 철학 박사 학위를 이수하여 대학에서 강의를 시작하다 영화계에 뛰어들게 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우연히 구입한 16mm 카메라에 매료되어 교수직을 미련 없이 포기한 후 다큐멘터리와 포르노를 혼합한 독특한 시각의 영화 <투게더>로 데뷔했다. 이후 <13일의 금요일> 숀 커닝햄에게 영향을 받아 공포영화에 심취하게 후 <나이트메어>로 ‘프레디 크루거’라는 영화사상 가장 인기 있는 공포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무엇보다도 그의 영화적 상상력과 흥행성을 잘 조화시킨 작품은 <스크림>으로 MTV영화제에서 최고 영화상을 수상하며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스크림4G>를 통해 다시 한번 놀랍도록 흥미로운 공포영화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스크림4G> 보도자료 중에서-

미국 공포영화감독중에서 작가의 호칭을 얻은 대표적인 감독. 대표작 <나이트메어>에서 의식과 무의식을 경계를 무너뜨리는 상상력의 구조로 ‘작가’의 호칭을 얻게 되었다. 이후 <나이트메어>는 여러감독들에 의해 속편이 만들어졌는데 그 중 4편을 연출한 레니 할린감독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속편들이 졸작을 면치 못하자 웨스 크레이븐은 자신의 사생아 프레디 크루거를 영화속에 가두어둠으로써 구조적으로 다시는 속편을 만들수 없게 했다. 그것이 바로 <뉴 나이트메어>이다. 이제까지 공포영화장르만을 만을어온 웨스 크레이븐은 공장노동자인 아버지와 비서일을 하는 어머니사이에서 태어났다. 독실한 침례교집안에서 태어난 웨스 크레이븐은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인문학부 학위를 받았고 뉴욕의 클락슨 대학에서 강의를 했었다. 하지만, 우연히 얻은 16mm카메라가 그의 평탄한 인생을 바꿔놓았다. <13일의 금요일>을 만든 숀 커닝헴감독의 <투게더>의 편집일을 하면서 밤에는 택시운전을 하는 고된 생활을 했다. 그러던 중 숀 커닝햄감독과 무언가 무서운 영화를 만들어보자는데 의기투합하여 만든 영화가 <왼편 마지막 집>이다. 이 작품은 70년대 최고의 공포영화로 일컬어지고 있다. 데뷔작으로 드라이브 인 극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후 <공포의 휴가길>과 <나이트 메어>를 만들었다. 이 작품은 미니메이저였던 뉴라인시네마를 메이저영화사로 거듭나게 만들어 주었었다. 웨스 크레이븐 감독은 1994년 <뉴 나이트메어>이후, 미라맥스에서 케빈 윌리암슨과 함께 자신이 만든 공포영화의 법칙들을 해체하는 <스크림>을 만들어 저물어가던 십대 공포영화의 붐을 조성했다. 이후 <스크림2>에서는 현실과 영화의 경계를 무너뜨리면서 장르에 대한 성찰로 몰고가 역시 공포영화의 아버지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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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08-02 출생미국왼쪽 마지막 집(72) 데뷔
위튼 칼리지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후 철학 박사 학위를 이수하여 대학에서 강의를 시작하다 영화계에 뛰어들게 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우연히 구입한 16mm 카메라에 매료되어 교수직을 미련 없이 포기한 후 다큐멘터리와 포르노를 혼합한 독특한 시각의 영화 <투게더>로 데뷔했다. 이후 <13일의 금요일> 숀 커닝햄에게 영향을 받아 공포영화에 심취하게 후 <나이트메어>로 ‘프레디 크루거’라는 영화사상 가장 인기 있는 공포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무엇보다도 그의 영화적 상상력과 흥행성을 잘 조화시킨 작품은 <스크림>으로 MTV영화제에서 최고 영화상을 수상하며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스크림4G>를 통해 다시 한번 놀랍도록 흥미로운 공포영화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스크림4G> 보도자료 중에서-

미국 공포영화감독중에서 작가의 호칭을 얻은 대표적인 감독. 대표작 <나이트메어>에서 의식과 무의식을 경계를 무너뜨리는 상상력의 구조로 ‘작가’의 호칭을 얻게 되었다. 이후 <나이트메어>는 여러감독들에 의해 속편이 만들어졌는데 그 중 4편을 연출한 레니 할린감독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속편들이 졸작을 면치 못하자 웨스 크레이븐은 자신의 사생아 프레디 크루거를 영화속에 가두어둠으로써 구조적으로 다시는 속편을 만들수 없게 했다. 그것이 바로 <뉴 나이트메어>이다. 이제까지 공포영화장르만을 만을어온 웨스 크레이븐은 공장노동자인 아버지와 비서일을 하는 어머니사이에서 태어났다. 독실한 침례교집안에서 태어난 웨스 크레이븐은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인문학부 학위를 받았고 뉴욕의 클락슨 대학에서 강의를 했었다. 하지만, 우연히 얻은 16mm카메라가 그의 평탄한 인생을 바꿔놓았다. <13일의 금요일>을 만든 숀 커닝헴감독의 <투게더>의 편집일을 하면서 밤에는 택시운전을 하는 고된 생활을 했다. 그러던 중 숀 커닝햄감독과 무언가 무서운 영화를 만들어보자는데 의기투합하여 만든 영화가 <왼편 마지막 집>이다. 이 작품은 70년대 최고의 공포영화로 일컬어지고 있다. 데뷔작으로 드라이브 인 극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후 <공포의 휴가길>과 <나이트 메어>를 만들었다. 이 작품은 미니메이저였던 뉴라인시네마를 메이저영화사로 거듭나게 만들어 주었었다. 웨스 크레이븐 감독은 1994년 <뉴 나이트메어>이후, 미라맥스에서 케빈 윌리암슨과 함께 자신이 만든 공포영화의 법칙들을 해체하는 <스크림>을 만들어 저물어가던 십대 공포영화의 붐을 조성했다. 이후 <스크림2>에서는 현실과 영화의 경계를 무너뜨리면서 장르에 대한 성찰로 몰고가 역시 공포영화의 아버지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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