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크로넨버그

David Cronen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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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3-03-15 출생ㅣ캐나다ㅣ파편들 (1975) 데뷔
‘데이빗 크로넨버그’ 대학재학 시절 16mm 단편영화 여러 편을 촬영하면서부터 영화감독으로서의 재능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1975년, 첫 번째 상업영화인 <파편들 (Shivers)>이 캐나다 영화 역사상 최단시간 내에 흥행 수익을 벌어들인 영화로 기록되면서 영화계에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후 1977년 작품 <열외인간 (Rabid)>으로 주목을 끌기 시작하며 80년 붐을 일으킨 <스캐너스 (Scanners)>, 그리고 82년의 <비디오드롬 (Videodrome)> 등을 통해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다진다. 그는 이후 <플라이 (Fly)>(1986), <데드 링거 (Dead Ringers)>(1988), <네이키드 런치 (Naked Lunch)>(1988)와 같은 작품들을 연출하며 공포 영화 속에서 인간의 본성에 대해 적나라하게 묘사해왔다.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은 거칠고 사뭇 끔찍해 보이는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늘 인간 존재에 대한 탐구를 게을리 하지 않아왔다. 2000년대 들어서 ‘데이빗 크로넨버그’감독은 ‘폭력’이란 새로운 주제를 탐미하기 시작한다. <폭력의 역사>와 <이스턴 프라미스>는 모두 ‘데이빗 크로넨버그’란 이름을 국내에 알리는 효시가 된 작품으로 감독을 거장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비고 모텐슨’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폭력의 역사>(2005)에서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통해 준수한 외모에 강직한 성품을 지닌 ‘아라곤’의 얼굴에서 섬뜩한 킬러의 본성을 지닌 ‘조이’를 끌어내었다. 이 영화는 제 40회 전미 비평가 협회 감독상, 제 18회 시카고 비평가 감독상의 영광을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 손에 쥐어주었다. 이후 ‘비고 모텐슨’과 ‘뱅상 카셀’ 그리고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인 ‘나오미 와츠’까지 합류한 <이스턴 프라미스>(2007)에서 감독은 <폭력의 역사>에서 진행했던 작품의 세계관을 더욱 확장하면서도 총 5500만 불의 흥행 수익과 함께 세계 유수 영화제에도 초청되어 평단에게도 인정받았다. 이 작품으로 ‘데이빗 크로넨버그’는 예술 감독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흥행 감독으로서도 입지를 굳히게 된다.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의 최신작 <데인저러스 메소드>는 이같이 화려한 그의 행보를 잇는 작품으로서 제작 발표부터 화제를 몰고 왔고, 더불어 그가 본격적으로 연출하는 ‘멜로 드라마’라는 점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러한 점에서 자신의 영화 내에서 캐릭터의 무의식을 스크린에서 펼쳐보았던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이 ‘인간은 무의식의 영역이 존재한다’는 것을 주장해왔던 ‘프로이트’와 ‘융’을 직접 다뤘을 때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는 이전 작품들과는 확실히 비교할 수 없이 강렬할 것으로 보인다. 영화 <데인저러스 메소드>는 감독의 세계관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동시에 감독이 평소에 다뤄오지 않았던 매혹적인 사랑 이야기를 심도 있게 다루었다. 영화 <데인저러스 메소드>는 감독의 차기작을 애타게 기다려온 수 많은 팬들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하는 작품으로 기억 될 것이다.

-<데인저러스 메소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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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03-15 출생캐나다파편들 (1975) 데뷔
‘데이빗 크로넨버그’ 대학재학 시절 16mm 단편영화 여러 편을 촬영하면서부터 영화감독으로서의 재능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1975년, 첫 번째 상업영화인 <파편들 (Shivers)>이 캐나다 영화 역사상 최단시간 내에 흥행 수익을 벌어들인 영화로 기록되면서 영화계에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후 1977년 작품 <열외인간 (Rabid)>으로 주목을 끌기 시작하며 80년 붐을 일으킨 <스캐너스 (Scanners)>, 그리고 82년의 <비디오드롬 (Videodrome)> 등을 통해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다진다. 그는 이후 <플라이 (Fly)>(1986), <데드 링거 (Dead Ringers)>(1988), <네이키드 런치 (Naked Lunch)>(1988)와 같은 작품들을 연출하며 공포 영화 속에서 인간의 본성에 대해 적나라하게 묘사해왔다.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은 거칠고 사뭇 끔찍해 보이는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늘 인간 존재에 대한 탐구를 게을리 하지 않아왔다. 2000년대 들어서 ‘데이빗 크로넨버그’감독은 ‘폭력’이란 새로운 주제를 탐미하기 시작한다. <폭력의 역사>와 <이스턴 프라미스>는 모두 ‘데이빗 크로넨버그’란 이름을 국내에 알리는 효시가 된 작품으로 감독을 거장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비고 모텐슨’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폭력의 역사>(2005)에서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통해 준수한 외모에 강직한 성품을 지닌 ‘아라곤’의 얼굴에서 섬뜩한 킬러의 본성을 지닌 ‘조이’를 끌어내었다. 이 영화는 제 40회 전미 비평가 협회 감독상, 제 18회 시카고 비평가 감독상의 영광을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 손에 쥐어주었다. 이후 ‘비고 모텐슨’과 ‘뱅상 카셀’ 그리고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인 ‘나오미 와츠’까지 합류한 <이스턴 프라미스>(2007)에서 감독은 <폭력의 역사>에서 진행했던 작품의 세계관을 더욱 확장하면서도 총 5500만 불의 흥행 수익과 함께 세계 유수 영화제에도 초청되어 평단에게도 인정받았다. 이 작품으로 ‘데이빗 크로넨버그’는 예술 감독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흥행 감독으로서도 입지를 굳히게 된다.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의 최신작 <데인저러스 메소드>는 이같이 화려한 그의 행보를 잇는 작품으로서 제작 발표부터 화제를 몰고 왔고, 더불어 그가 본격적으로 연출하는 ‘멜로 드라마’라는 점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러한 점에서 자신의 영화 내에서 캐릭터의 무의식을 스크린에서 펼쳐보았던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이 ‘인간은 무의식의 영역이 존재한다’는 것을 주장해왔던 ‘프로이트’와 ‘융’을 직접 다뤘을 때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는 이전 작품들과는 확실히 비교할 수 없이 강렬할 것으로 보인다. 영화 <데인저러스 메소드>는 감독의 세계관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동시에 감독이 평소에 다뤄오지 않았던 매혹적인 사랑 이야기를 심도 있게 다루었다. 영화 <데인저러스 메소드>는 감독의 차기작을 애타게 기다려온 수 많은 팬들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하는 작품으로 기억 될 것이다.

-<데인저러스 메소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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