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프리어스

Stephen Fr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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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1-06-20 출생ㅣ영국
2006년 <더 퀸>으로 영국의 정치적 현실과 다이애나 비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밀도감 있게 다루었던 스티븐 프리어스 감독. 40여 년이 넘도록 영국 영화계의 주요 감독으로 자리를 지키며 거장 반열에 오른 그는 <필로미나의 기적> 감독 제안을 받고,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할 수 있을 거란 확신을 가졌다. 특히 스티븐 프리어스 감독은 1983년 <사이공: 고양이의 해>로 주디 덴치와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그 외에도 수 편의 작품 속에서 두 배우를 만나왔기에 연출은 어렵지 않았다고 전했다. 영화가 전세계 평단의 극찬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필로미나의 기적>이 무거운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유머를 잃지 않는 연출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더불어 후반 10분부터 몰아치는 감동의 물결은 거장 감독의 내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필로미나의 기적>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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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06-20 출생영국
2006년 <더 퀸>으로 영국의 정치적 현실과 다이애나 비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밀도감 있게 다루었던 스티븐 프리어스 감독. 40여 년이 넘도록 영국 영화계의 주요 감독으로 자리를 지키며 거장 반열에 오른 그는 <필로미나의 기적> 감독 제안을 받고,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할 수 있을 거란 확신을 가졌다. 특히 스티븐 프리어스 감독은 1983년 <사이공: 고양이의 해>로 주디 덴치와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그 외에도 수 편의 작품 속에서 두 배우를 만나왔기에 연출은 어렵지 않았다고 전했다. 영화가 전세계 평단의 극찬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필로미나의 기적>이 무거운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유머를 잃지 않는 연출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더불어 후반 10분부터 몰아치는 감동의 물결은 거장 감독의 내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필로미나의 기적>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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