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자무쉬

Jim Jarmu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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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3-01-22 출생ㅣ미국ㅣ영원한 휴가(79) 데뷔
1953년 미국 출생. 1980년 <영원한 휴가>로 데뷔, 이후 절제된 미니멀리즘의 미학을 선보인 흑백영화 <천국보다 낯선>으로 칸영화제 황금카메라상을 수상하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다운 바이 로><미스터리 트레인><지상의 밤><데드 맨><커피와 담배> 등을 만들었고, 2005년 <브로큰 플라워>로 다시 한 번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 장르영화의 특성을 따르면서도 더 발전된 형식을 보이며 틀에 얽매이지 않는 독자적인 영화 미학을 구축해온 그는 미국 인디영화계 거장으로 꼽힌다.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보도자료 중에서-

짐 자무쉬 감독은 콜롬비아대학 문학부 졸업하고, 뉴욕대학 영화과 대학원에서 니콜라스 레이 감독에게 영화를 배웠다. <영원한 휴가>(79)로 감독으로 데뷔한 그는 이 영화를 계기로 뉴욕 독립영화계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1989년에는 친분관계가 있는 아끼 까우리스메끼 감독의 89년도작 영화 <레닌그라드 카우보이 미국에 가다>에 까메오로 출연하기도 하였다. 짐 자무쉬 감독의 작품세계는 정신적으로 황폐한 삶속에서 진정한 의사소통에 도달하지 못하는 인간들의 모습을 그린다. 이때, 특유의 카메라 움직임으로 형식의 단절감, 화면으로의 집중을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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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01-22 출생미국영원한 휴가(79) 데뷔
1953년 미국 출생. 1980년 <영원한 휴가>로 데뷔, 이후 절제된 미니멀리즘의 미학을 선보인 흑백영화 <천국보다 낯선>으로 칸영화제 황금카메라상을 수상하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다운 바이 로><미스터리 트레인><지상의 밤><데드 맨><커피와 담배> 등을 만들었고, 2005년 <브로큰 플라워>로 다시 한 번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 장르영화의 특성을 따르면서도 더 발전된 형식을 보이며 틀에 얽매이지 않는 독자적인 영화 미학을 구축해온 그는 미국 인디영화계 거장으로 꼽힌다.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보도자료 중에서-

짐 자무쉬 감독은 콜롬비아대학 문학부 졸업하고, 뉴욕대학 영화과 대학원에서 니콜라스 레이 감독에게 영화를 배웠다. <영원한 휴가>(79)로 감독으로 데뷔한 그는 이 영화를 계기로 뉴욕 독립영화계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1989년에는 친분관계가 있는 아끼 까우리스메끼 감독의 89년도작 영화 <레닌그라드 카우보이 미국에 가다>에 까메오로 출연하기도 하였다. 짐 자무쉬 감독의 작품세계는 정신적으로 황폐한 삶속에서 진정한 의사소통에 도달하지 못하는 인간들의 모습을 그린다. 이때, 특유의 카메라 움직임으로 형식의 단절감, 화면으로의 집중을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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