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스콜세지

Martin Scors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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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2-11-17 출생ㅣ미국ㅣ누가 내 문을 두드리는가? (1966) 데뷔
1942년 뉴욕 출생. 마틴 스콜세지는 1966년 뉴욕대 영화학과에서 영화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68년 스콜세지는 그의 첫번째 장편영화 <누가 내 방문을 두드리는가?>를 연출했다. 또한 1973년 영화 <비열한 거리>로 평단과 대중의 관심을 얻었으며, 1974년 그의 첫 번째 다큐멘터리 영화 <이탈리아인>을 연출했다. 1976년 스콜세지의 <택시 드라이버>는 칸 영화제에서 황금 종려상을 수상했다. 1978년에 <라스트 왈츠>를, 1980년에 <성난 황소>를 만들었고 이 작품은 최우수 작품상과 최우수 감독상을 포함한 아카데미 8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그후 <컬러 오브 머니>를 감독했으며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케이프 피어>, <카지노>, <쿤둔>, <순수의 시대> 등 수많은 작품들을 연출하며 화제와 논란의 중심에서 찬사와 주목을 받는 거장 감독으로 자리잡아 갔다. 2002년 <갱스 오브 뉴욕>으로 골든 글로브 최우수 감독상을 포함하여 주요 영화상을 휩쓸었으며, 2003년 일곱 편의 다큐멘터리 시리즈 <더 블루스>를 제작, 그 중 한 편인 <고향으로 가고 싶다>를 연출했다. 2004년 하워드 휴즈에 대한 전기영화 <에비에이터>로 골든 글로브 작품상과 영국 아카데미(BAFTA) 최우수 작품상, 미국 아카데미 편집상, 의상상, 미술상, 촬영상,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음악 다큐멘터리에 대한 그의 열정은 계속되어 <라스트 왈츠>에 이어 2005년에 <노 디렉션 홈: 밥 딜런>을 연출하였고 2006년 <디파티드>로 아카데미 최우수 감독상과 최우수 작품상, 미국 감독 조합상, 뉴욕 비평가 협회상, 크리틱스 초이스, 골든 글로브 감독상을 수상하였다. 롤링스톤즈 콘서트 실황을 담은 다큐멘터리 <샤인 어 라이트>, 엘리아 카잔에 대한 다큐멘터리 <어 레터 투 엘리아>, 프란 레보위츠에 관한 다큐멘터리 <퍼블릭 스피킹>, 브라이언 셀닉의 동화책을 3D로 만들어낸 <휴고>를 연출하였다. 또한 HBO의 드라마 시리즈 [Boardwalk Empire]를 제작하여 시리즈는 골든 글로브 최우수 TV 시리즈 드라마 상을 수상, 스콜세지는 미국 감독 조합상을 수상했다.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TV와 영화, 다양한 분야와 장르를 넘나들며 현재까지도 왕성한 창작활동을 펼치는 마틴 스콜세지는 감독이라는 타이틀뿐만 아니라 영화사의 보호와 보존을 위해 헌신하는 비영리단체인 필름 파운데이션(The Film Foundation)의 창립자이자 운영자로도 의미 있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07년부터는 전세계, 특히 경제적, 기술적 자원이 부족한 개발도상국들을 중심으로 방치된 필름들을 복원하고 보존하는데 힘쓰는 비영리단체 월드 시네마 파운데이션(World Cinema Foundation)을 운영하고 있다.

-<조지 해리슨> 보도자료 중에서-

1942년 뉴욕에서 태어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1973년 <비열한 거리>를 통해 비평가들과 대중들의 사랑을 동시에 받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영화 감독의 길을 걸어갔다. 1976년에는 <택시 드라이버>로 칸 영화제 황금 종려상을 수상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기 시작한다. <좋은 친구들>, <갱스 오브 뉴욕>, <에비에이터>, <디파티드>, <셔터 아일랜드>까지,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과 뛰어난 재능으로 쟁쟁한 작품들을 연출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생애 처음으로 <휴고>를 통해 3D 영화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성공한 미국의 화려한 겉모습 뒤에 감춰진 어두운 면을 탁월한 연출력으로 인상 깊게 그려냈던 ‘전설적인 스토리텔러’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이번에는 성인 관객들이 아닌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감동적인 소년의 이야기 <휴고>로 돌아온 것. 하지만 그가 <휴고>의 연출을 맡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휴고>가 한 소년의 이야기인 동시에 잊혀져 간 영화 산업 초기 한 예술가의 삶을 조명하는 이야기라는 데 있다. 그는 바로 공상 과학 영화의 창시자로 불리는 영화 감독 조르주 멜리에스. “영화는 내 삶이며, 내가 처음으로 사랑에 빠진 강렬한 예술적 표현이다. 영화 감독으로서, 영화의 모든 것은 ‘조르주 멜리에스’로 부터 시작됐다고 생각하기에 기꺼이 이번 작품에 도전하게 되었다”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휴고>를 통해 조르주 멜리에스의 삶과 그가 남긴 영화적 기록들을 조명하는 동시에 어린 소년 ‘휴고’의 희망이 담긴 모험을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휴고>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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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11-17 출생미국누가 내 문을 두드리는가? (1966) 데뷔
1942년 뉴욕 출생. 마틴 스콜세지는 1966년 뉴욕대 영화학과에서 영화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68년 스콜세지는 그의 첫번째 장편영화 <누가 내 방문을 두드리는가?>를 연출했다. 또한 1973년 영화 <비열한 거리>로 평단과 대중의 관심을 얻었으며, 1974년 그의 첫 번째 다큐멘터리 영화 <이탈리아인>을 연출했다. 1976년 스콜세지의 <택시 드라이버>는 칸 영화제에서 황금 종려상을 수상했다. 1978년에 <라스트 왈츠>를, 1980년에 <성난 황소>를 만들었고 이 작품은 최우수 작품상과 최우수 감독상을 포함한 아카데미 8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그후 <컬러 오브 머니>를 감독했으며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케이프 피어>, <카지노>, <쿤둔>, <순수의 시대> 등 수많은 작품들을 연출하며 화제와 논란의 중심에서 찬사와 주목을 받는 거장 감독으로 자리잡아 갔다. 2002년 <갱스 오브 뉴욕>으로 골든 글로브 최우수 감독상을 포함하여 주요 영화상을 휩쓸었으며, 2003년 일곱 편의 다큐멘터리 시리즈 <더 블루스>를 제작, 그 중 한 편인 <고향으로 가고 싶다>를 연출했다. 2004년 하워드 휴즈에 대한 전기영화 <에비에이터>로 골든 글로브 작품상과 영국 아카데미(BAFTA) 최우수 작품상, 미국 아카데미 편집상, 의상상, 미술상, 촬영상,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음악 다큐멘터리에 대한 그의 열정은 계속되어 <라스트 왈츠>에 이어 2005년에 <노 디렉션 홈: 밥 딜런>을 연출하였고 2006년 <디파티드>로 아카데미 최우수 감독상과 최우수 작품상, 미국 감독 조합상, 뉴욕 비평가 협회상, 크리틱스 초이스, 골든 글로브 감독상을 수상하였다. 롤링스톤즈 콘서트 실황을 담은 다큐멘터리 <샤인 어 라이트>, 엘리아 카잔에 대한 다큐멘터리 <어 레터 투 엘리아>, 프란 레보위츠에 관한 다큐멘터리 <퍼블릭 스피킹>, 브라이언 셀닉의 동화책을 3D로 만들어낸 <휴고>를 연출하였다. 또한 HBO의 드라마 시리즈 [Boardwalk Empire]를 제작하여 시리즈는 골든 글로브 최우수 TV 시리즈 드라마 상을 수상, 스콜세지는 미국 감독 조합상을 수상했다.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TV와 영화, 다양한 분야와 장르를 넘나들며 현재까지도 왕성한 창작활동을 펼치는 마틴 스콜세지는 감독이라는 타이틀뿐만 아니라 영화사의 보호와 보존을 위해 헌신하는 비영리단체인 필름 파운데이션(The Film Foundation)의 창립자이자 운영자로도 의미 있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07년부터는 전세계, 특히 경제적, 기술적 자원이 부족한 개발도상국들을 중심으로 방치된 필름들을 복원하고 보존하는데 힘쓰는 비영리단체 월드 시네마 파운데이션(World Cinema Foundation)을 운영하고 있다.

-<조지 해리슨> 보도자료 중에서-

1942년 뉴욕에서 태어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1973년 <비열한 거리>를 통해 비평가들과 대중들의 사랑을 동시에 받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영화 감독의 길을 걸어갔다. 1976년에는 <택시 드라이버>로 칸 영화제 황금 종려상을 수상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기 시작한다. <좋은 친구들>, <갱스 오브 뉴욕>, <에비에이터>, <디파티드>, <셔터 아일랜드>까지,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과 뛰어난 재능으로 쟁쟁한 작품들을 연출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생애 처음으로 <휴고>를 통해 3D 영화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성공한 미국의 화려한 겉모습 뒤에 감춰진 어두운 면을 탁월한 연출력으로 인상 깊게 그려냈던 ‘전설적인 스토리텔러’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이번에는 성인 관객들이 아닌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감동적인 소년의 이야기 <휴고>로 돌아온 것. 하지만 그가 <휴고>의 연출을 맡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휴고>가 한 소년의 이야기인 동시에 잊혀져 간 영화 산업 초기 한 예술가의 삶을 조명하는 이야기라는 데 있다. 그는 바로 공상 과학 영화의 창시자로 불리는 영화 감독 조르주 멜리에스. “영화는 내 삶이며, 내가 처음으로 사랑에 빠진 강렬한 예술적 표현이다. 영화 감독으로서, 영화의 모든 것은 ‘조르주 멜리에스’로 부터 시작됐다고 생각하기에 기꺼이 이번 작품에 도전하게 되었다”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휴고>를 통해 조르주 멜리에스의 삶과 그가 남긴 영화적 기록들을 조명하는 동시에 어린 소년 ‘휴고’의 희망이 담긴 모험을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휴고>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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