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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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6-11-11 출생ㅣ한국ㅣ유리 (1996) 데뷔
1996년 영화 <유리>로 충무로의 주목을 받으며 데뷔한 양윤호 감독. 이후 한국영화 최초의 파이어 블록버스터 <리베라 메>(2000), 전설적 인물인 ‘최배달’의 일대기를 다룬 <바람의 파이터>(2004), 1980년대 ‘지강헌 사건’을 다룬 드라마 <홀리데이>(2006), 한국드라마 최초의 첩보액션 [아이리스] 등 다양한 장르와 소재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힘있는 연출력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사랑 받아왔다. <기생령>의 시나리오 작업부터 함께한 그는 슈퍼바이저로 참여, 그 동안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석진 감독을 든든히 받혀 주며 2011년 최강의 공포영화 탄생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기생령> 보도자료 중에서-

국내 최초 칸 영화제 비평가 주간에 초청된 데뷔작 <유리>, 국내 최초 ‘불’을 소재로 한 <리베라 메>, 국내 최초로 시도된 첩보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까지 장르와 소재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늘 신선한 충격을 선사해온 양윤호 감독. 그가 이번에는 전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감동 드라마 <그랑프리>로 돌아왔다. 노련한 현장 감각과 힘있는 연출력, 그리고 인간에 대한 섬세한 통찰력을 통해 스포츠 영화로서의 쾌감과 희망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랑프리> 보도자료 중에서-

<바람의 파이터>는 그의 여섯 번째 장편영화다. 90년대 후반 데뷔 감독으로서 작품마다 새로운 도전 속에 멈춤없이 작품을 발표하는 매우 드문 사례를 세워가고 있다. 대학시절 발표한 단편영화로 한국 영화계의 단편 영화상들을 석권했고 데뷔작으로 칸 국제 영화제에 초청받았으며 그의 가장 최근작인 <리베라 메>는 한국 영화의 기라성같은 배우들과 스텝들을 총 망라하며 한국 영화에 ‘불’이라는 소재영역을 넓힌 흥행과 평단 모두에게 갈채를 받은 영화였다. 양윤호 감독은 스텝들이 현장세팅을 위해 벽돌을 나를 때 벽돌 예닐곱 개씩 땀 뻘뻘 흘려가며 함께 나르고, 얇은 옷으로 추워하는 고령의 배우에게 자신의 잠바를 벗어주는 배려를 아끼지 않으며, 아역 배우에게는 무릎을 꿇고 눈높이를 맞춰가며 대사와 느낌을 하나하나 설명하는 자상한 감독. 현장의 스텝들로부터 카리스마와 인간성을 겸비한 놀라운 감독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그래서 양윤호 감독의 현장에는 늘 그와 오래 호흡을 맞춘 스텝들이 많고 남다른 신뢰와 믿음의 공기가 가득하다. 스텝 모두의 말에 귀기울여 듣는 탓에 ‘참여 촬영’의 별명을 얻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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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11-11 출생한국유리 (1996) 데뷔
1996년 영화 <유리>로 충무로의 주목을 받으며 데뷔한 양윤호 감독. 이후 한국영화 최초의 파이어 블록버스터 <리베라 메>(2000), 전설적 인물인 ‘최배달’의 일대기를 다룬 <바람의 파이터>(2004), 1980년대 ‘지강헌 사건’을 다룬 드라마 <홀리데이>(2006), 한국드라마 최초의 첩보액션 [아이리스] 등 다양한 장르와 소재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힘있는 연출력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사랑 받아왔다. <기생령>의 시나리오 작업부터 함께한 그는 슈퍼바이저로 참여, 그 동안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석진 감독을 든든히 받혀 주며 2011년 최강의 공포영화 탄생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기생령> 보도자료 중에서-

국내 최초 칸 영화제 비평가 주간에 초청된 데뷔작 <유리>, 국내 최초 ‘불’을 소재로 한 <리베라 메>, 국내 최초로 시도된 첩보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까지 장르와 소재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늘 신선한 충격을 선사해온 양윤호 감독. 그가 이번에는 전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감동 드라마 <그랑프리>로 돌아왔다. 노련한 현장 감각과 힘있는 연출력, 그리고 인간에 대한 섬세한 통찰력을 통해 스포츠 영화로서의 쾌감과 희망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랑프리> 보도자료 중에서-

<바람의 파이터>는 그의 여섯 번째 장편영화다. 90년대 후반 데뷔 감독으로서 작품마다 새로운 도전 속에 멈춤없이 작품을 발표하는 매우 드문 사례를 세워가고 있다. 대학시절 발표한 단편영화로 한국 영화계의 단편 영화상들을 석권했고 데뷔작으로 칸 국제 영화제에 초청받았으며 그의 가장 최근작인 <리베라 메>는 한국 영화의 기라성같은 배우들과 스텝들을 총 망라하며 한국 영화에 ‘불’이라는 소재영역을 넓힌 흥행과 평단 모두에게 갈채를 받은 영화였다. 양윤호 감독은 스텝들이 현장세팅을 위해 벽돌을 나를 때 벽돌 예닐곱 개씩 땀 뻘뻘 흘려가며 함께 나르고, 얇은 옷으로 추워하는 고령의 배우에게 자신의 잠바를 벗어주는 배려를 아끼지 않으며, 아역 배우에게는 무릎을 꿇고 눈높이를 맞춰가며 대사와 느낌을 하나하나 설명하는 자상한 감독. 현장의 스텝들로부터 카리스마와 인간성을 겸비한 놀라운 감독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그래서 양윤호 감독의 현장에는 늘 그와 오래 호흡을 맞춘 스텝들이 많고 남다른 신뢰와 믿음의 공기가 가득하다. 스텝 모두의 말에 귀기울여 듣는 탓에 ‘참여 촬영’의 별명을 얻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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