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동

 

11,579,580관객 동원
 1970-09-12 출생ㅣ한국ㅣ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1999) 데뷔
1999년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에서 섬세한 표현력과 공포영화에 대한 독특한 해석으로 스타일리쉬한 공포영화를 선보였던 민규동 감독. 이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과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충무로 흥행 감독의 입지를 굳힌 민규동 감독은 2012년 <무서운 이야기>에서 브릿지 에피소드를 맡아 공포 영화의 변주를 선보이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무서운 이야기2>에서 다시 한 번 브릿지 에피소드를 맡게 된 민규동 감독은 흥미 진진한 소재와 리얼리티 넘치는 스토리가 돋보이는 <444>를 통해 공포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세 개의 에피소드를 아우르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일조한다.

-<무서운 이야기 2> 보도자료 중에서-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내 아내의 모든 것> 등을 선보이며 섬세한 연출력과 감수성 충만한 표현력으로 ‘감성 멜로의 대가’로 자리매김한 민규동 감독이 올 봄, 인간의 본능을 독특하고 깊이 있게 그려낸 파격 멜로로 극장가를 사로잡는다. 금지된 사랑에 뒤얽힌 세 남녀의 삼각관계를 담은 영화 <끝과 시작>은 행복을 꿈꾸는 여자 ‘정하’와 일탈을 원했던 남자 ‘재인’, 사랑을 갈구하는 여자 ‘나루’의 모습을 예리하면서도 감성적인 시선으로 그려냈다. 과거의 지독한 사랑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치는 세 남녀의 욕망과 속죄, 허망함을 그리고 싶었다는 민규동 감독의 의도대로 지독한 사랑의 후유증을 앓고 있는 세 인물의 아픔은 관객들의 폐부를 찌르며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선정적일 수 있는 소재를 민규동 감독만의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화법으로 완성시킨 <끝과 시작>에 2013년 봄 극장가가 술렁이고 있다.

-<끝과 시작> 보도자료 중에서-

1999년 김태용 감독과 공동 연출한 데뷔작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섬세한 심리묘사와 공포영화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선보이며 제36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연출력을 인정 받은 민규동 감독. 이후 그는 280만 관객을 동원한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과 가장 최근작인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450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충무로 실력파 감독으로 흥행 파워까지 입증해 보인 바 있다.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이후 13년 만에 공포 장르로 돌아온 민규동 감독은 <무서운 이야기>를 통해 공포 영화의 변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언어장애를 가진 살인마에게 납치되어 생사의 기로에 놓인 여고생이 살인마에게 납치되어 자신이 알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내용을 액자식 구조로 담아낸 그는 에피소드의 중간중간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급증시키고 있다.

-<무서운 이야기> 보도자료 중에서-

민규동 감독은 1999년 데뷔작 <여고괴담 2>를 통해 섬세한 심리 묘사로 공포 영화의 새로운 접근방식을 만들어내며 백상예술대상 신인 감독상을 수상,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각기 다른 일곱 커플의 사랑을 일주일이라는 한정된 시간 안에 풀어낸 독특한 구조의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을 통해 전국 280만 관객을 동원하며 자신만의 확고한 작품 세계를 만들어낸 민규동 감독. 이후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등으로 감성적인 영상미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인정받은 바 있는 민규동 감독이 <내 아내의 모든 것>을 통해 사랑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는 코믹 로맨스를 선보인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빚어내는 개성 넘치는 연기와 앙상블,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음직한 발칙한 스토리로 절묘한 공감대를 이끌어낼 <내 아내의 모든 것>. 현실감 넘치는 스토리텔링과 결별 프로젝트라는 색다른 소재가 어우러진 <내 아내의 모든 것>은 민규동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과 감각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내 아내의 모든 것>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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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09-12 출생한국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1999) 데뷔
1999년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에서 섬세한 표현력과 공포영화에 대한 독특한 해석으로 스타일리쉬한 공포영화를 선보였던 민규동 감독. 이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과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충무로 흥행 감독의 입지를 굳힌 민규동 감독은 2012년 <무서운 이야기>에서 브릿지 에피소드를 맡아 공포 영화의 변주를 선보이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무서운 이야기2>에서 다시 한 번 브릿지 에피소드를 맡게 된 민규동 감독은 흥미 진진한 소재와 리얼리티 넘치는 스토리가 돋보이는 <444>를 통해 공포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세 개의 에피소드를 아우르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일조한다.

-<무서운 이야기 2> 보도자료 중에서-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내 아내의 모든 것> 등을 선보이며 섬세한 연출력과 감수성 충만한 표현력으로 ‘감성 멜로의 대가’로 자리매김한 민규동 감독이 올 봄, 인간의 본능을 독특하고 깊이 있게 그려낸 파격 멜로로 극장가를 사로잡는다. 금지된 사랑에 뒤얽힌 세 남녀의 삼각관계를 담은 영화 <끝과 시작>은 행복을 꿈꾸는 여자 ‘정하’와 일탈을 원했던 남자 ‘재인’, 사랑을 갈구하는 여자 ‘나루’의 모습을 예리하면서도 감성적인 시선으로 그려냈다. 과거의 지독한 사랑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치는 세 남녀의 욕망과 속죄, 허망함을 그리고 싶었다는 민규동 감독의 의도대로 지독한 사랑의 후유증을 앓고 있는 세 인물의 아픔은 관객들의 폐부를 찌르며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선정적일 수 있는 소재를 민규동 감독만의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화법으로 완성시킨 <끝과 시작>에 2013년 봄 극장가가 술렁이고 있다.

-<끝과 시작> 보도자료 중에서-

1999년 김태용 감독과 공동 연출한 데뷔작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섬세한 심리묘사와 공포영화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선보이며 제36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연출력을 인정 받은 민규동 감독. 이후 그는 280만 관객을 동원한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과 가장 최근작인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450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충무로 실력파 감독으로 흥행 파워까지 입증해 보인 바 있다.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이후 13년 만에 공포 장르로 돌아온 민규동 감독은 <무서운 이야기>를 통해 공포 영화의 변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언어장애를 가진 살인마에게 납치되어 생사의 기로에 놓인 여고생이 살인마에게 납치되어 자신이 알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내용을 액자식 구조로 담아낸 그는 에피소드의 중간중간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급증시키고 있다.

-<무서운 이야기> 보도자료 중에서-

민규동 감독은 1999년 데뷔작 <여고괴담 2>를 통해 섬세한 심리 묘사로 공포 영화의 새로운 접근방식을 만들어내며 백상예술대상 신인 감독상을 수상,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각기 다른 일곱 커플의 사랑을 일주일이라는 한정된 시간 안에 풀어낸 독특한 구조의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을 통해 전국 280만 관객을 동원하며 자신만의 확고한 작품 세계를 만들어낸 민규동 감독. 이후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등으로 감성적인 영상미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인정받은 바 있는 민규동 감독이 <내 아내의 모든 것>을 통해 사랑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는 코믹 로맨스를 선보인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빚어내는 개성 넘치는 연기와 앙상블,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음직한 발칙한 스토리로 절묘한 공감대를 이끌어낼 <내 아내의 모든 것>. 현실감 넘치는 스토리텔링과 결별 프로젝트라는 색다른 소재가 어우러진 <내 아내의 모든 것>은 민규동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과 감각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내 아내의 모든 것>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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