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진

Lee Young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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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1-02-24 출생ㅣ한국ㅣ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1999) 데뷔
고전미와 도시적 미를 동시에 겸비한 그녀는 신비롭고 여성적인 캐릭터를 주로 선보이던 것과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보이쉬하면서도 에너제틱한 캐릭터에 도전했다. 거침없이 내뱉는 육두문자가 낯설지 않은 유쾌함과 혹독하게 선수를 단련시키는 강단, 무심한 듯 따듯함이 녹아있는 인간미까지 겸비한 기주는 이영진을 통해 더욱 곤고히 다져졌다. 더욱 특별해진 모습으로 누구라도 만나고픈 멘토가 되기에 충분한 그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열여덟 열아홉> 보도자료 중에서-

신장 173Cm의 큰 키에 신비한 매력을 풍기는 독특한 스타일의 이영진은 패션모델 출신으로 1998년 하상백쇼로 데뷔했다. 영화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으로 데뷔했으며, 극중 운동선수로 출연해 같은 학교 여고생에게 동성애를 유발시키는 역할을 맡았다. 보는 각도에 따라, 그리고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느낌이 180도 달라지는 독특한 개성을 선보였던 이영진은 이 영화를 통해 제20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자신인상, 제36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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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02-24 출생한국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1999) 데뷔
고전미와 도시적 미를 동시에 겸비한 그녀는 신비롭고 여성적인 캐릭터를 주로 선보이던 것과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보이쉬하면서도 에너제틱한 캐릭터에 도전했다. 거침없이 내뱉는 육두문자가 낯설지 않은 유쾌함과 혹독하게 선수를 단련시키는 강단, 무심한 듯 따듯함이 녹아있는 인간미까지 겸비한 기주는 이영진을 통해 더욱 곤고히 다져졌다. 더욱 특별해진 모습으로 누구라도 만나고픈 멘토가 되기에 충분한 그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열여덟 열아홉> 보도자료 중에서-

신장 173Cm의 큰 키에 신비한 매력을 풍기는 독특한 스타일의 이영진은 패션모델 출신으로 1998년 하상백쇼로 데뷔했다. 영화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으로 데뷔했으며, 극중 운동선수로 출연해 같은 학교 여고생에게 동성애를 유발시키는 역할을 맡았다. 보는 각도에 따라, 그리고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느낌이 180도 달라지는 독특한 개성을 선보였던 이영진은 이 영화를 통해 제20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자신인상, 제36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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