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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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1 출생ㅣ한국ㅣ돼지가 우물에 빠진날(96) 데뷔
홍상수, 그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일상의 순간들을 포착하고 들여다보는 능력이 탁월한 그의 영화들은 관객들로 하여금 스크린에 오롯이 투영된 그들 각자의 삶을 목격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한다. 가장 보편적인 삶에 기반을 둔 스토리와 가장 현실적인 모습을 한 캐릭터를 가장 생생한 시선으로 담아내는 감독 홍상수. 언제나 새로운 곳에서 다양한 삶의 흔적들을 선보여온 그가 이번엔 그 어느 곳보다 뜨거운 여름의 도시 통영으로 우리들을 초대한다. 맑고 청아한 통영의 해풍을 타고 실타래처럼 얽히고 설킨 이들의 이야기 <하하하>는 홍상수식 특유의 화법으로 또 다시 우리에게 살며시 말을 걸어온다. 소소하지만 다양한 기억의 조각들로 이루어진 영화 <하하하>. 홍상수의 10번째 장편 <하하하>는 2010년 우리 모두에게 결코 잊을 수 없는 여름의 추억을 선물할 것이다.

-<하하하> 보도자료 중에서-

1997년 데뷔작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로테르담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타이거 상을 수상하며 한국영화계의 거장 감독 탄생을 알린 홍상수. 이 후, <강원도의 힘>,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극장전>으로 칸 영화제 경쟁 부분에 올랐으며, 영화 <밤과 낮>으로 베를린 영화제 경쟁 부분에 초청된 바 있다.

-<어떤 방문> 보도자료 중에서-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평론가들의 만장일치의 찬사를 들으며 데뷔한 90년대 가장 주목받는 감독이다. <오!수정>이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 출품되어 이광모, 이창동을 능가하는 감독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강원도의 힘> <오 수정> 그리고 <생활의 발견>에 이르기까지 홍상수 감독은 일상화된 삶의 비루하고 지리한 삶의 단면을 거둬내지 않고 날것 채 보여준다. 카메라는 아주 필요에 의해서만 움직일 뿐 마치 후샤오시엔의 <비정성시>처럼 지독하게 움직이지 않고 고정된 프레임안에 갇힌 주인공들의 삶 속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그의 삶속의 인물들은 서투르고 음흉하며 위선적인 남녀이고 이들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무심하게 늘어놓곤 한다. 수상내역 제28회(2008)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 제28회(2008)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 작품상 제17회(2008) 부일영화상 최우수 작품상 (밤과낮) 제9회(2008)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 작품상 (밤과 낮) 제22회(2007) 마르 델 플라타 영화제 감독상 (해변의 여인) 제9회(2006)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감독상 (해변의 여인) 제29회(2003) 시애틀국제영화제 거장감독쇼케이스상 제47회(2002) 아시아태평양 영화제 감독상 - 생활의 발견 제1회(2000)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 - 오!수정 제1회(2000)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 작품상 - 오!수정 제13회(2000) 도쿄국제영화제 특별언급상 - 오! 수정 제13회(2000) 도쿄국제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 오! 수정 제19회(1998) 청룡영화상 각본상 - 강원도의 힘 제19회(1998) 청룡영화상 감독상 - 강원도의 힘 제3회(1998) 부산국제영화제 넷팩상 - 강원도의 힘 제20회(1997) 황금촬영상 시상식 신인 감독상 -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제15회(1996) 벤쿠버영화제 용호상 -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제17회(1996)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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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 출생한국돼지가 우물에 빠진날(96) 데뷔
홍상수, 그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일상의 순간들을 포착하고 들여다보는 능력이 탁월한 그의 영화들은 관객들로 하여금 스크린에 오롯이 투영된 그들 각자의 삶을 목격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한다. 가장 보편적인 삶에 기반을 둔 스토리와 가장 현실적인 모습을 한 캐릭터를 가장 생생한 시선으로 담아내는 감독 홍상수. 언제나 새로운 곳에서 다양한 삶의 흔적들을 선보여온 그가 이번엔 그 어느 곳보다 뜨거운 여름의 도시 통영으로 우리들을 초대한다. 맑고 청아한 통영의 해풍을 타고 실타래처럼 얽히고 설킨 이들의 이야기 <하하하>는 홍상수식 특유의 화법으로 또 다시 우리에게 살며시 말을 걸어온다. 소소하지만 다양한 기억의 조각들로 이루어진 영화 <하하하>. 홍상수의 10번째 장편 <하하하>는 2010년 우리 모두에게 결코 잊을 수 없는 여름의 추억을 선물할 것이다.

-<하하하> 보도자료 중에서-

1997년 데뷔작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로테르담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타이거 상을 수상하며 한국영화계의 거장 감독 탄생을 알린 홍상수. 이 후, <강원도의 힘>,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극장전>으로 칸 영화제 경쟁 부분에 올랐으며, 영화 <밤과 낮>으로 베를린 영화제 경쟁 부분에 초청된 바 있다.

-<어떤 방문> 보도자료 중에서-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평론가들의 만장일치의 찬사를 들으며 데뷔한 90년대 가장 주목받는 감독이다. <오!수정>이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 출품되어 이광모, 이창동을 능가하는 감독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강원도의 힘> <오 수정> 그리고 <생활의 발견>에 이르기까지 홍상수 감독은 일상화된 삶의 비루하고 지리한 삶의 단면을 거둬내지 않고 날것 채 보여준다. 카메라는 아주 필요에 의해서만 움직일 뿐 마치 후샤오시엔의 <비정성시>처럼 지독하게 움직이지 않고 고정된 프레임안에 갇힌 주인공들의 삶 속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그의 삶속의 인물들은 서투르고 음흉하며 위선적인 남녀이고 이들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무심하게 늘어놓곤 한다. 수상내역 제28회(2008)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 제28회(2008)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 작품상 제17회(2008) 부일영화상 최우수 작품상 (밤과낮) 제9회(2008)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 작품상 (밤과 낮) 제22회(2007) 마르 델 플라타 영화제 감독상 (해변의 여인) 제9회(2006)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감독상 (해변의 여인) 제29회(2003) 시애틀국제영화제 거장감독쇼케이스상 제47회(2002) 아시아태평양 영화제 감독상 - 생활의 발견 제1회(2000)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 - 오!수정 제1회(2000)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 작품상 - 오!수정 제13회(2000) 도쿄국제영화제 특별언급상 - 오! 수정 제13회(2000) 도쿄국제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 오! 수정 제19회(1998) 청룡영화상 각본상 - 강원도의 힘 제19회(1998) 청룡영화상 감독상 - 강원도의 힘 제3회(1998) 부산국제영화제 넷팩상 - 강원도의 힘 제20회(1997) 황금촬영상 시상식 신인 감독상 -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제15회(1996) 벤쿠버영화제 용호상 -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제17회(1996)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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