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6,700,139관객 동원
 1965 출생ㅣ한국ㅣ정사(1998) 데뷔
1998년 이미숙, 이정재 주연의 <정사>로 데뷔하여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여배우들> 등 독창적 소재와 세련된 영상미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아온 이재용 감독. 여동생의 남자와 사랑에 빠진 여자의 은밀한 사랑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정사>를 비롯 수려한 영상미로 조선시대의 연애상을 담아낸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그리고 한 자리에 모인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여배우들의 거침없는 이야기를 담은 <여배우들> 등 섬세한 연출과 신선한 발상을 오가는 작품들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왔다. 그리고 2014년 새로운 신작 <두근두근 내 인생>으로 돌아온 이재용 감독은 늙어가는 아들을 둔 젊은 부모의 이야기를 유머를 잃지 않는 감동과 따스한 시선으로 그려내 큰 진폭의 감동과 잊을 수 없는 공감을 전할 것이다.

-<두근두근 내 인생> 보도자료 중에서-

1998년 <정사>로 성공적인 데뷔를 한 이래 <순애보>(2000),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2003), <다세포 소녀>(2006) 등 매번 파격적인 내용을 독창적이고 세련된 영상 속에 감각적으로 담아내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아온 이재용 감독. 여동생의 남자와 사랑에 빠진 여자의 금지된 사랑을 세련된 감각으로 그려낸 고품격 멜로 <정사>에서부터 수려한 영상미로 조선시대의 도발적인 연애상을 담아낸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파격적 소재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뮤지컬 형식을 접목한 독창적 매력의 영화 <다세포 소녀>, 진실과 허구의 경계가 궁금해지는 여배우들의 거침없는 속 이야기 <여배우들>까지 영화마다 새로운 발상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왔다. <뒷담화:감독이 미쳤어요>를 통해 원격연출이라는 전무후무한 시도를 감행한 이재용 감독은 감독 없는 영화 촬영장에서 보여지는 배우들의 진솔한 모습과 예측불허의 현장 상황을 통해 전작들을 뛰어넘는 신선한 충격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 보도자료 중에서-

91년 미디어에 중독된 개인을 그린 단편 <호모 비디오쿠스>를 연출했던 이재용 감독. 파격적 소재를 대담하게 표현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98년 발표한 첫 장편영화 <정사>는 진부한 소재조차 연출자의 역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확인시키며 전국 90만의 관객을 동원, 멜로 영화계에 파란을 일으켰다. 내러티브의 호흡, 장면의 앵글, 음악과 영상의 조화, 배우의 연기동선에 이르기까지 그의 연출은 데뷔감독이라는 말이 무색할만큼 잘 짜여진 아름다움을 보여줬다. 이후 <순애보>, 수려한 영상미로 조선시대의 도발적인 연애상을 담아낸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뮤지컬 형식과 화려한 미술로 금기시된 성담론을 유쾌하게 풀어낸 <다세포소녀>, 윤여정, 이미숙, 고현정, 최지우, 김민희, 김옥빈이 주연한 영화 <여배우들> 등을 연출, 영화마다 새로운 시도를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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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 출생한국정사(1998) 데뷔
1998년 이미숙, 이정재 주연의 <정사>로 데뷔하여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여배우들> 등 독창적 소재와 세련된 영상미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아온 이재용 감독. 여동생의 남자와 사랑에 빠진 여자의 은밀한 사랑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정사>를 비롯 수려한 영상미로 조선시대의 연애상을 담아낸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그리고 한 자리에 모인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여배우들의 거침없는 이야기를 담은 <여배우들> 등 섬세한 연출과 신선한 발상을 오가는 작품들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왔다. 그리고 2014년 새로운 신작 <두근두근 내 인생>으로 돌아온 이재용 감독은 늙어가는 아들을 둔 젊은 부모의 이야기를 유머를 잃지 않는 감동과 따스한 시선으로 그려내 큰 진폭의 감동과 잊을 수 없는 공감을 전할 것이다.

-<두근두근 내 인생> 보도자료 중에서-

1998년 <정사>로 성공적인 데뷔를 한 이래 <순애보>(2000),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2003), <다세포 소녀>(2006) 등 매번 파격적인 내용을 독창적이고 세련된 영상 속에 감각적으로 담아내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아온 이재용 감독. 여동생의 남자와 사랑에 빠진 여자의 금지된 사랑을 세련된 감각으로 그려낸 고품격 멜로 <정사>에서부터 수려한 영상미로 조선시대의 도발적인 연애상을 담아낸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파격적 소재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뮤지컬 형식을 접목한 독창적 매력의 영화 <다세포 소녀>, 진실과 허구의 경계가 궁금해지는 여배우들의 거침없는 속 이야기 <여배우들>까지 영화마다 새로운 발상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왔다. <뒷담화:감독이 미쳤어요>를 통해 원격연출이라는 전무후무한 시도를 감행한 이재용 감독은 감독 없는 영화 촬영장에서 보여지는 배우들의 진솔한 모습과 예측불허의 현장 상황을 통해 전작들을 뛰어넘는 신선한 충격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 보도자료 중에서-

91년 미디어에 중독된 개인을 그린 단편 <호모 비디오쿠스>를 연출했던 이재용 감독. 파격적 소재를 대담하게 표현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98년 발표한 첫 장편영화 <정사>는 진부한 소재조차 연출자의 역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확인시키며 전국 90만의 관객을 동원, 멜로 영화계에 파란을 일으켰다. 내러티브의 호흡, 장면의 앵글, 음악과 영상의 조화, 배우의 연기동선에 이르기까지 그의 연출은 데뷔감독이라는 말이 무색할만큼 잘 짜여진 아름다움을 보여줬다. 이후 <순애보>, 수려한 영상미로 조선시대의 도발적인 연애상을 담아낸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뮤지컬 형식과 화려한 미술로 금기시된 성담론을 유쾌하게 풀어낸 <다세포소녀>, 윤여정, 이미숙, 고현정, 최지우, 김민희, 김옥빈이 주연한 영화 <여배우들> 등을 연출, 영화마다 새로운 시도를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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